브라질 젤리슈즈 브랜드 미니멜리사(mini melissa)가 백설공주 캐릭터 라인을 출시했다.
프리미엄 키즈 브랜드를 수입, 유통하는 키즈 셀렉샵 토박스코리아가 미니멜리사의 봄, 여름 신상품을 선보이며 백설공주 캐릭터를 활용한 라인을 공개했다고 29일 밝혔다.
미니멜리사 백설공주 라인은 빨강, 노랑, 파랑 등으로 이뤄진 선명한 색상 구성과 백설공주
신세계인터내셔날이 패션 슈즈 사업을 강화한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미국 라이프스타일 슈즈 브랜드샘 에델만(Sam Edelman)의 국내 판권을 확보하고 15일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4층에 국내 첫 매장을 연다고 13일 밝혔다. 샘 에델만이 정식 판권을 통해 국내에서 공식적으로 판매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샘 에델만은 2004년 샘과 리비 에델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취임 이후 최대 위기를 맞이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촉발한 무역전쟁에 경제가 휘청거릴 조짐을 보이고 있다. 현대판 실크로드인 ‘일대일로(一帶一路)’도 곳곳에서 주권을 침해한다는 반발에 부딪히고 있다. 게다가 트럼프는 지난달 말 유럽연합(EU)과 무관세 정책을 추진하기로 하는 등 극적인 합의를 통해 무역전쟁의
여자친구 소원이 27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신관홀에서 열린 KBS 2TV ‘뮤직뱅크’(이하 ‘뮤뱅’) 리허설에 참석하고 있다.
이날 ‘뮤뱅’ 생방송 무대에는 트리플H(현아X후이X이던), 여자친구, 구구단 세미나, 세븐틴(SEVENTEEN), 청하, 정세운, 골든차일드, 카드(KARD), 인투잇, 마이틴 등이 출연한다.
애플이 중국에서 청정에너지 펀드를 조성한다.
12일(현지시간) 미국 CNBC방송에 따르면 애플은 이날 자사 공급망 업체 몇 곳과 함께 중국의 재생에너지 프로젝트에 투자하는 3억 달러(약 3375억 원) 규모 펀드를 조성한다고 밝혔다.
새 펀드 명칭은 ‘차이나클린에너지펀드’로, 향후 4년간 최소 1기가와트(GW)의 재생에너지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백화점업계가 15일 여름 정기세일 종료를 앞두고 바캉스용품을 비롯한 각종 상품의 추가 할인을 앞세워 막판 고객몰이에 나선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은 13일부터 15일까지 여름 정기세일 ‘마지막 3일 특가 행사’를 진행해 여성·남성 의류, 잡화 등 다양한 상품을 기존 행사가보다도 더욱 저렴하게 판매한다. 롯데백화점은 지난달 28일 시작한 여름
아줌마 패션의 대표 스타일로 여겨졌던 주름치마(플리츠스커트)의 인기가 뜨겁다. 복고 트렌드가 지속하면서 70~80년대 유행했던 주름치마가 젊은 여성들 사이에서 트렌드로 떠올랐다. 주름치마는 연예인의 공항패션에 자주 등장하는가 하면, TV 프로그램인 ‘효리네 민박2’에서 윤아가 입어 화제가 되기도 했다.
특히 올해는 무릎을 덮는 긴 기장의 주름치마가
노출의 계절은 피부 관리에도 신경을 쓰게 되는 시기다. 노출된 피부에 닿는 강한 자외선은 피부를 손상하면서 건조함을 유발할 수 있다. 샌들을 신을 때에는 발뒤꿈치의 각질이나 갈라짐이 골칫거리다. 이를 없애기 위해 각질을 뜯어내거나 세게 문지르면 오히려 각질층을 두껍게 만들고 세균에 감염될 위험이 있다.
광동제약은 다양한 피부 건조 증상을 효과적으로 개
올여름 친환경 나무소재인 ‘라탄’을 활용한 패션 아이템들이 주목받고 있다. 등나무를 뜻하는 라탄은 주로 공예가구나 바구니 등에 쓰였지만, 가볍고 디자인이 독특해 다양한 디자인과 컬러로 진화하며 가방, 귀걸이, 신발까지 다양한 패션 아이템으로 등장했다. 통기성이 뛰어난 천연소재로 피부에 닿는 감촉이 좋고 가벼운 것이 특징이다.
온라인쇼핑사이트 G마켓에서
현대백화점이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17일간 전국 15개 점포에서 ‘여름 정기 세일’을 진행한다.
세일에 참여하는 브랜드는 700여 개로, 예년과 비슷한 수준이며 할인율은 10%에서 최대 30%다. 특히 시원한 냉감 소재를 사용한 의류·침구 상품의 물량을 작년보다 20% 이상 늘렸다.
압구정본점은 다음 달 1일까지 5층 대행사장에서 ‘
슈즈 멀티 스토어 ABC마트가 오는 21일 소비자의 신발 쇼핑 편의성을 강화하고자 ‘ABC마트 이마트서수원점’을 새롭게 오픈한다고 20일 밝혔다.
ABC마트는 지난 4월부터 접근성이 뛰어난 대형마트 내 신규 매장 입점을 통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해왔다. 이번에 새롭게 오픈한 ‘ABC마트 이마트서수원점’도 이러한 계획의 일환으로 이마트를 방문한
세계인들의 축제 2018 러시아 월드컵의 화려한 막이 올랐다. 월드컵 하면 떠오르는 것이 붉은색의 응원복이다. 한국전 첫 경기가 열리는 18일부터 전국 곳곳에서는 거리 응원전이 예고돼 있어 월드컵 응원룩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최근 스포츠 브랜드에서 축구 유니폼을 형상화해 만든 의류가 월드컵의 열기를 더하고 있다. 본선보다 뜨거운 월드컵 응원복 패
NS홈쇼핑이 1월부터 6월 6일까지 주문 수량을 기준으로 ‘2018 상반기 히트 상품’을 11일 발표했다. 올해의 소비 트렌드인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이라는 뜻의 ‘소확행’과 가격 대비 심리적 만족을 느낄 수 있는 ‘가심비’를 충족시키는 상품이 고객에게 좋은 반응을 얻은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패션뷰티 부분에서 이 같은 소비 패턴이 두드러졌다.
1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손예진이 포상 휴가 인증샷을 게재했다.
지난달 31일 손예진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최근 종영한 JTBC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팀의 일본 포상 휴가에서 찍은 사진을 다수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일본의 한 놀이공원에서 놀이기구를 타는 손예진, 정해인, 안판석 PD, 드라마 관계자의 모습이 담겨
때 이른 더위가 시작되면서 유통업계가 본격적인 바캉스철에 앞서 여름 마케팅에 나섰다. 특히 휴가가 몰리는 7월 말~8월 초를 피해 이른 휴가에 나서는 이들도 늘어 유통업계의 여름 마케팅 시계도 점차 앞당겨지고 있다.
28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SK플래닛 11번가는 본격적인 휴가 시즌을 앞두고 여름철 여행 필수 아이템인 ‘캐리어’, ‘모자’, ‘선글라스’
'버닝' 전종서가 출국길에 얼굴을 가린 채 포착돼, 그 이유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전종서는 '버닝'이 제71회 칸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돼, 1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칸으로 출국했다.
이날 전종서는 블랙 가디건과 밝은 계열의 청바지를 매치한 뒤, 스트랩 샌들을 착용한 편안한 모습이었다.
그러나 민낯인 탓인지 취재진
한낮 기온이 20도를 훌쩍 넘는 초여름 날씨가 일찍 찾아오면서 남성들이 ‘여름 매너 용품’을 찾는 시기도 앞당겨지고 있다. 여성보다도 관련 용품 구매에 더 적극적인 모습이다.
실제로 오픈마켓 옥션이 최근 한 달(3월 19일~4월 18일) 동안 관련 품목 판매량을 분석한 결과 땀과 냄새를 관리해주는 매너 용품에 대한 남성들의 수요가 전년 대비 크게 증가
아웃도어·캐주얼 업계가 아동복에 공을 들이면서 장기 불황으로 고전 중인 시장에서 돌파구를 찾고 있다. 키즈라인을 새롭게 론칭하고 키즈 의류 품목을 확대하는가 하면 오프라인 매장 확대를 통해 소비자 접점을 늘리는 데 주력하고 있다. 최근 저출산 기조 속에서 아이 한 명을 위해 부모와 양가 조부모, 삼촌, 이모, 고모까지 지갑을 연다는 에잇포켓(8 pocket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장녀 이방카 트럼프 백악관 선임고문이 오늘(23일·이하 한국시간) 방한하는 가운데 출국길에 나서는 모습이 포착됐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이날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폐막식 참석 차 방한길에 오른 이방카 고문의 모습을 포착해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이방카 고문은 흰색과 남색의 도트무늬 코트 차림에 파란색 계열의 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