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가 2주 연장됨에 따라 오프라인 쇼핑이 어려운 고객들을 위해 롯데백화점이 새해맞이 비대면 쇼핑 이벤트를 준비했다.
롯데쇼핑은 17일까지 롯데온 내 롯데백화점몰에서 시즌오프 통합전을 열어 20~30% 인하된 ’20 F·W(가을·겨울) 상품을 선보이고 구매 사은행사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의 가장 큰 특징은 기존 오프라인
윤동섭 연세의료원장이 2021년 신년사를 통해 "듬직하고 늠름한 소의 걸음걸이처럼 힘차게 한 걸음씩 나아가겠다"라며 새해 목표와 계획을 밝혔다.
윤 원장은 4일 신년사에서 "의료계의 무한경쟁은 날로 치열해지고 있고, 연세의료원, 세브란스라는 명성에만 안주할 수 없는 상황"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우선 미래정책 사업을 이끌겠다고 밝혔다. 윤 원장은 “개원
리서치알음은 4일 닭가슴살을 비롯한 간편건강식을 판매하는 푸드나무에 대한 ‘긍정적’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3만7000원을 제시했다. 현재 주가 대비 약 52.0% 상승 여력이 있다는 판단이다.
최성환 리서치알음 수석연구원은 “현재 300개 이상(국내 닭가슴살 브랜드 90%에 해당하는 수치)의 닭가슴살 브랜드가 푸드나무의 플랫폼 ‘랭킹닭컴’에 입점했다”면서
CU가 미사이클(Me-cycle) 브랜드 ‘플리츠마마’와 손잡고 신축년 첫 번째 환경보호 캠페인 ‘Be Green Friends(그린프렌즈가 되어주세요) 시즌1’을 시작한다고 3일 밝혔다.
CU를 운영하고 있는 BGF리테일은 지난해 전사적인 환경보호 슬로건을 ‘Be Green Friends’로 정하고 임직원과 CU 가맹점주는 물론 고객들이 그린프렌즈로
스타트업단체 코리아스타트업포럼(코스포)은 새해에 이용하면 좋을 스타트업 서비스 5개를 1일 소개했다.
새해에 지키고 싶은 나와의 약속을 정했다면 ‘챌린저스’ 앱을 이용하면 좋다. 매일 오전 6시에 일어나기 등의 도전 과제를 설정한 다음 참가비를 내면, 목표에 성공했을 때 소정의 상금을 받게 된다. 목표를 85% 이상 달성하면 참가비를 전액 돌려받을 수
시원스쿨 중국어는 2021년을 앞두고 중국어 공부를 새해 목표로 설정한 이들의 학습을 돕기 위해 ‘2021 중국어 끝장패키지’를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끝장패키지’는 △왕초보 △기초 △어휘 △문법 △회화 △HSK △TSC △BCT △모의고사 등 시원스쿨 중국어의 모든 강의를 패키지 하나로 들을 수 있어 중국어 공부를 처음 시작하는 학습자나 다양한 영
“새로운 시장의 판을 짜는 ‘게임 체인저’가 되자”
신동빈 롯데 회장은 새해 첫 사장단 회의에서 신년사에서 언급했던 ‘게임 체인저가 되자’라는 주문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롯데는 15일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월드타워에서 ‘2020 상반기 LOTTE VCM (Value Creation Meeting, 옛 사장단회의)’을 개최했다. 이날 VCM에는 신동
NS홈쇼핑이 새해 자기 계발의 결심을 돕는 특집전을 진행한다.
NS홈쇼핑은 12일 총 4번의 프로그램을 통해 ‘결심 2020 새 출발 1DAY’ 특집 방송과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결심 2020 새출발 1DAY’ 특집전은 성공보다 성장을 추구하는 현대인들의 자기 계발 형태인 ‘업글인간’이라는 2020년 트렌드에 따라 삶 전체의 질적
다양한 음악 장르 중 ‘재즈’는 흑인들이 핍박받던 노예시절의 아픔을 음악으로 풀어낸 것이다. ‘스윙’,‘비밥’,‘쿨’ 등 다양한 장르와 개성있는 ‘즉흥연주’가 특징인 재즈는 국내에선 아직까지 마니아적 음악으로 분류된다. 이러한 재즈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재즈 입문자들을 위한 책이 최근 출간됐는데, 저자가 음악 전문가가 아니라 순천향대서울병원의 방덕원 심
새해 목표가 ‘업글인간’이라면 밀리의 서재의 1일 1밀리에 참여해보는 것은 어떨까. 밀리의 서재가 새해를 맞아 독서 습관을 만들 수 있는 1일 1밀리 캠페인을 벌인다.
국내 최대 월정액 독서앱 밀리의 서재는 새해맞이 독서 습관 형성을 위한 ‘1일 1밀리’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1일 1밀리’는 구체적인 목표를 설정하고 다양한 독서 활동을
경자년 새해를 맞아 ‘건강’과 ‘다이어트’를 새해 목표로 세운 소비자가 크게 늘었다.
5일 롯데마트의 건강기능식품의 매출을 살펴보면 2019년(1~12월 24일 누계)은 전년 대비 21.9% 신장했다. 월별로는 지난해 12월의 경우는 45.6%의 높은 신장세를 보였다. 특히 건강기능식품군 매출 비중은 통상 11월부터 1월까지 연 전체의 35%를 차지할
밀레니얼 세대 직장인은 새해 가장 이루고 싶은 목표로 '저축’과 ‘투자'를 꼽았으며, 이는 곧 '연애·결혼'을 선택한 응답자보다 두 배가량 많았다.
취업포털 인크루트와 알바앱 알바콜이 성인남녀 1305명 대상으로 '경자년에 이루고 싶은 새해계획'을 조사한 결과다.
3일 설문 결과에 따르면 우선 전체 응답자의 21.9%가 1위로 '저축·투자'를 꼽았
‘다이어트.’ 필자의 10년째 목표이자 만인의 새해 목표다. 다이어트의 목적은 단순히 숫자만 줄이는 ‘체중 감량’이 아니다. 건강을 위해 불필요한 지방은 빼고 근육은 더해 기초체력을 높이기 위한 목적일 것이다.
기업의 새해 목표도 우리와 다르지 않나 보다. 연말이 되니 부채비율을 ‘감량’하고픈 상장사들이 제법 눈에 띈다. 자산재평가를 통해 부채비율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은 31일 “국민 여러분이 안심하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포용적 복지정책을 더욱 내실화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박 장관은 이날 신년사에서 “그간 취약계층에 대한 복지 및 일자리 확충으로 소득분배가 다소 개선되고,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등으로 국민의 의료비 부담이 경감되는 등 일부 성과도 있었지만, 우리 주변을 돌아
"아이다를 함께 문 닫는다는 게 아직 실감은 안 나요. 막공(마지막 공연)때 정말 많이 울 것 같아요. 끝이 오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정선아가 7년 만에 암네리스로 돌아왔다. 2010년, 2012년에 이어 뮤지컬 '아이다'와 세 번째 만남이다. 아이다는 관객들도, 정선아 스스로도 인생작이라고 꼽는 작품이다. 이 역할로 그는 제19회 한국뮤지컬대상과
시원스쿨의 프리미엄 시험영어 인강 브랜드 시원스쿨랩(LAB)이 토익 준비를 처음 시작하는 수험생을 위한 ‘시원스쿨 처음토익’ 패키지 오픈을 앞두고, ‘사전예약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22일까지 진행되는 이벤트는 시원스쿨랩 홈페이지에서 처음토익 패키지 사전 예약을 하면 참여가 완료된다. 사전예약은 처음토익 패키지 출시 후 안내 문자메시지
에바가 지상파 다큐를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
에바는 26일 방송된 MBC ‘사람이 좋다’에 출연한다는 사실을 개인 SNS 계정을 통해 알리는 한편, 혹여나 가족들을 공개하면서 문제가 불거지진 않을까 우려스러운 입장을 전하기도 했다.
에바는 일명 ‘영국 미녀’로 지상파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얼굴을 알린 바 있다. 에바는 한국인 남성과 백년가약
롯데그룹은 20일까지 5일간 서울 잠실의 롯데월드타워에서 ‘2019 하반기 LOTTE Value Creation Meeting(이하 VCM)’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롯데는 기존에 일방향 전달 방식으로 운영돼 왔던 사장단회의를 2018년부터 상호 소통하고 논의하는 방식의 ‘VCM’으로 변경해 새롭게 운영하고 있다. 롯데가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30일 청년 기업인과의 스킨십을 늘려 문재인 대통령이 새해 목표로 한 혁신성장에 박차를 가했다.
홍영표 민주당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혁신성장, 청년창업가에게서 답을 찾다'라는 주제로 'PT(프레젠테이션) 콘서트'를 열었다.
이 자리에는 홍 원내대표의 초대로 정민교 대영채비 대표, 김영빈 파운트 대표, 김
서민에게 친근하고 부담 없는 먹거리로 두부만 한 것이 있을까. 어린 시절 출출한 저녁 시간이면 딸랑딸랑 소리와 함께 들리던 두부 장수의 “두부 왔어요” 외침이 몹시 반가웠다. 갓 만들어 김이 모락모락 나는 두부에 참기름 넣은 양념간장을 얹어 먹으면 그 짭조름하면서도 고소한 맛이 너무나도 좋았기 때문이다. 먹거리가 많지 않던 그 시절 두부는 최고의 간식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