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가 24일 오전 서울역에서 출근길 지하철 탑승 시위를 진행한다. 서울교통공사는 시위 상황에 따라 지하철 1·4호선 열차 운행이 지연되거나 일부 열차가 해당 역을 무정차 통과할 수 있다고 안내했다.
전장연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서울역 1호선 시청역 방면 4-1 승강장에서 ‘제73차 출근길 지하철 탑니다’ 시위를 시작한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19일 오전 서울역 버스환승센터에서 장애인 이동권 보장을 요구하며 출근길 버스 탑승 시위를 벌이고 있다.
전장연은 이날 오전 8시부터 서울역버스환승센터 4번 승강장에서 제8차 ‘출근길 버스 탑니다’ 행동을 진행하고 있다. 휠체어 이용 활동가 등을 중심으로 버스 탑승 행동을 벌이며 ‘교통약자이동권보장법’ 전면 개정을 촉구했다.
18일 오전 8시 49분부터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 지하철 탑승 시위로 서울역에서 일부 열차가 무정차 통과 중이다.
전장연은 이날 오전 8시부터 서울역 플랫폼에서 탑승 시위를 진행 중이다. 이들은 이후 동대문역에서 하차 후 다시 열차를 타고 서울역에서 내릴 계획이다.
서울교통공사는 "현재 서울역 집회 시위로 1호선 하행선(구로 방면), 4호선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가 18일 오전 서울 지하철 4호선에서 출근길 탑승 시위를 진행한다. 오후에는 1호선 시청역에서도 별도의 지하철 행동을 벌일 예정이다.
서울교통공사는 이날 오전 8시부터 4호선에서 특정 장애인단체의 시위가 예정돼 있다고 안내했다. 시위가 진행되면 해당 구간의 열차 운행이 상당 시간 지연될 수 있으며, 현장 상황에 따라 일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가 11일 오후 서울 지하철 1호선 시청역에서 탑승 시위를 벌인다.
서울교통공사는 이날 또따지하철 앱 공지를 통해 “오후 2시부터 1호선에서 특정 장애인단체의 시위가 예정돼 있다”며 “시위가 발생한 구간의 열차 운행이 상당 시간 지연될 수 있고, 상황에 따라 해당 역을 무정차 통과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장연은 오후
10일 오전 8시 10분부터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의 지하철 탑승 시위로 1호선 용산역에서 상행선 열차가 무정차 통과 중이다.
전장연은 이날 오전 8시부터 혜화역과 용산역 플랫폼에서 탑승 시위를 진행 중이다.
서울교통공사는 "현재 집회시위로 인해 1호선 용산역 상행선(서울역·청량리역 방면) 무정차 통과 중"이라고 안전 안내문자를 발송했다.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가 10일 출근시간대 서울 지하철 4호선에서 탑승 시위를 벌인다. 서울교통공사는 열차 운행이 상당 시간 지연되거나 일부 역을 무정차 통과할 수 있다며 이용객들에게 실시간 운행 상황을 확인해달라고 당부했다.
10일 전장연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서울 지하철 4호선 혜화역 동대문 방향 승강장에서 ‘71차 출근길 지하철 탑니
3일 오전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 집회·시위로 수도권 지하철 1호선 상행선 열차가 노량진역을 무정차 통과하고 있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이날 오전 9시 22분께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현재 집회·시위로 1호선 노량진역 상행선(서울역 방면) 열차가 무정차 통과 중”이라고 공지했다.
다만 용산급행 전동열차는 노량진역에 정차한다. 코레일은 이용객
신협은 전국 800여 개 지역조합을 거느린 대표 상호금융기관이다. ‘조합원이 주인’을 표방하지만, 이사장의 장기 재임과 반복되는 금융사고, 내부통제 논란은 신협의 고질병이 된 지 오래다. 본지는 법원 판결문과 전국 신협 조합 전수조사 결과, 제재 공시 등을 분석하고 현직 직원과 전문가들을 심층 취재했다. 고문제도·상임임원 운영 실태를 시작으로 ‘그들만의 왕
경부고속도로 서울방향 북천안 부근에서 승용차와 대형화물차 추돌사고가 발생해 출근길 정체가 이어지고 있다.
한국도로공사 고속도로 교통정보에 따르면 사고는 이날 오전 8시 18분에 발생해 현재 3·4·5차로에서 사고 처리 작업이 진행 중이다. 이 여파로 천안IC에서 북천안IC 구간 평균 속도는 시속 37㎞ 수준까지 떨어졌다. 서울방향 상행선 차로를 중심으
21일 오후 경북 성주군 중부내륙고속도로에서 화물차 화재가 발생해 일부 차로가 통제되고 있다.
성주군은 이날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오후 2시께 초전면 봉정리 봉정교 인근 중부내륙고속도로 상행선(양평방향)에서 차량 화재 발생"을 안내했다. 한국도로공사 교통정보에 따르면 사고 지점인 성주휴게소 인근(95.2km) 구간에서는 화물차 단독 화재로 2차로가 차
지난달 발생한 한강 유람선 멈춤 사고의 원인이 운항사의 안전관리 소홀에 따른 경로 이탈 때문으로 밝혀졌다. 서울시는 사고 선박에 1개월 사업정지 처분을 내리고 초기 대응 미흡에 대한 과태료를 부과했다.
6일 시는 3월 28일 발생한 한강 유람선(러브크루즈) 멈춤 사고를 조사한 결과 운항사의 주의의무 태만이 원인이었다고 밝혔다. 시는 정확한 사고 원인
24일 오후 2시 34분께 전북 정읍시 호남고속도로 호남터널 상행선(천안 방향) 116.8km 지점에서 화물차 추돌사고가 발생해 차량 정체가 빚어지고 있다.
정읍시는 오후 2시 56분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호남터널 상행선 방향 교통사고로 차량 정체 중이니 감속 운행 등 안전에 유의해달라”고 안내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해당 구간은 사고 처리 중
설 연휴가 막바지에 접어들었다. 짧은 연휴 기간 탓에 설 당일부터 귀경길 정체가 예상되는 가운데 주요 고속도로별 저렴한 주유소 정보를 알아두면 기름값 부담을 덜 수 있다.
17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사이트 오피넷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기준 전국 주유소 평균 휘발유 가격은 리터(ℓ)당 1688.41원, 경유 가격은 1587.55원이다.
전국에서 휘
오후 7시 서울-부산 4시간 30분 소요⋯광주행은 3시간 20분
설 연휴 첫날인 14일 오후까지 전국 곳곳에서 귀성행렬이 이어지는 가운데 7시 넘어 교통 정체가 대체로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 요금소 기준 주요 도시 간 예상 소요시간은 하행선 △서울~부산 4시간30분 △서울~대구 3시간30분 △서울~광주 3시간20분
SRT 운영사 에스알(SR)은 26일부터 29일까지 나흘간 진행한 설 명절 승차권 예매결과 공급좌석 32만9000석 중 26만7000석이 판매돼 예매율 81.2%를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
귀성객이 가장 많은 날은 2월 14일로 이날 하행선 예매율은 95.7%를 기록했다. 귀경객의 경우 설 다음날인 18일 상행선 예매율이 97.4%로 가장 높았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설 명절 승차권 예매 결과, 공급 좌석 207만 석 가운데 123만7000석이 판매돼 예매율 59.7%를 기록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6일간 운행 기준으로 하루 평균 20만6000석이 판매된 수준이다. 지난해 설 예매율(51.7%)과 비교하면 8%포인트 상승했다.
이번 설 승차권 예매는 15~16일과 19~21일, 총 5일
고속도로에서 사고를 수습하다가 졸음운전 차에 치여 유명을 달리한 전북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 12지구대 고 이승철(55) 경감의 영결식이 전북경찰청장장으로 치러진다.
전북도경찰청은 6일 청사 1층 온고을홀에서 고인의 영결식을 거행한다고 5일 밝혔다.
고인은 4일 오전 1시 23분께 서해안고속도로 상행선 고창분기점 인근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를 조사하다가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