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최경수 한국거래소 이사장(사진 왼쪽)과 권선택 대전광역시장이 ‘우량기업 상장활성화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에 서명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거래소와 대전시는 이번 MOU를 통해 대전의 우수·벤처기업 상장을 지원하고 산업과 자본시장의 동반성장을 위해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하기로 했다.
한국거래소는 11일 대전광역시와 우량기업 상장활성화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우수기업 상장을 적극적으로 유치 중인 거래소가 ‘벤처기업의 상징’인 대전을 직접 찾아 체결된 것으로 전해졌다. 양 기관은 대전의 우수·벤처기업 상장을 지원하고 산업과 자본시장의 동반성장을 위해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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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그룹은 11일 기술기반 투자활성화를 위해 '지식재산 인큐베이팅 플랜'을 가동한다고 밝혔다.
올해 초 '핀테크 육성 및 성장지원 프로그램' 일환으로 IP펀드뿐 아니라 지식재산 관련 담보대출, 우수기업 코스닥 상장 지원 등 관련 서비스를 추가했다. 스타트업(Start-up)부터 성장과 기업공개에 이르기까지 지식재산 기업을 지원하고 육성하는 것을 목적
공공기관에서 해제된 한국거래소(KRX)가 본격적인 상장유치 활동에 나선다. 조직 개편을 통해 코스닥시장본부 산하 상장유치부 규모를 확대하고 각 본부의 마케팅 업무도 강화한다.
5일 거래소에 따르면 거래소는 조만간 단행할 조직개편에서 코스닥본부 상장유치부 조직 규모를 키울 방침이다. 경영지원본부 소속 사무소와 팀이 상장유치부로 들어오고 상장심사부가 하나
“당초 코스닥시장의 정체성인 ‘기술 중심의 투자시장’을 강화하는 한해가 될 것입니다. 이제 상장을 심사하는 게 아니라 적극적인 ‘상장 유치’ 자세로 바뀐다고 보면 됩니다.”
지난해 4월 선임된 김재준 한국거래소 코스닥본부장은 ‘부이사장’이라는 무겁고 딱딱한 이미지를 성큼 밀어내고 다가온다. 동시에 올 한해 코스닥시장 투자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청사진도 내
거래소가 비상장기업의 증권시장 입성을 위해 적극 나선다.
한국거래소는 오는 26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증권시장 상장을 희망하는 비상장기업 대상 전국 릴레이 소그룹 상장간담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상장간담회는 과거와 같은 대규모 상장설명회를 통한 정보전달 방식에서 탈피, 소그룹 간담회 방식으로 전환하여 기업 밀착형 상장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시장에서 답을 찾아야 한다’ 는 평범한 진실이 우리 자본시장의 문제들을 해결하는 원칙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누구나 믿고 참여할 수 있는 자본시장과 시장 친화적인 금투협을 만드는데 앞장 설 예정입니다.”
제 3대 금투협 회장직에 출사표를 던진 김기범 전 대우증권 대표는 이투데이와 만나 출마의 변과 주요 공약을 밝혔다.
김 전 대표는 본인의 강점에 대
신용보증기금은 보증거래 기업들의 한국거래소 상장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기업공개(IPO) 100 프로젝트'를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신보는 2016년까지 200개 기업을 IPO후보기업으로 선정해 100개 이상의 기업을 한국거래소에 상장하거나 외부투자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선정 기업들은 IPO컨설팅과 각종 금융ㆍ비금융지원이 맞춤형으로
신한금융투자는 25일 (사)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 신용보증기금, NH농협은행, 한국생산성본부와 함께 10년내 매출액 1500억 이상의 중견기업 100개사를 육성하자는 '10-100(텐-헌드레드) 육성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신한금융투자와 4개 협약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세부적인 육성계획 세부사항을 정하고 상호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
기술금융 우수기관에 정책자금 공급 등 파격적인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이와 함께 유망 벤처·중소기업 중심으로 성장사다리펀드 지원금이 확대될 전망이다.
금융위원회는 15일 국정감사 업무보고를 통해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창조금융 실천계획을 발표했다. 업무현황에 따르면 금융위는 기술금융 활성화 및 기술신용평가에 기반한 금융관행 정착을 위해 기술금융 혁신평가
한국거래소는 25일 서울 사옥 아트리움에서 기술보증기금과 공동으로 ‘기술혁신형 중소기업 상장 지원을 위한 정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기술보증기금이 투자한 기술우수기업을 대상으로 상장에 필요한 정보 제공 및 최근의 정책 변화를 설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거래소는 이날 참석한 기업 CEO 및 임직원 60여명을 대상으로 기업상장의 의의 및 혜택
한국거래소는 중견기업 상장 지원을 위해 한국중견기업연합회 및 한국상장회사협의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3개 기관은 중견기업의 상장을 통한 자본시장 활용을 지원하기 위한 정책을 발굴할 예정이다. 또한 상장을 희망하는 중견기업을 지원하기 위한 방문 상장컨설팅, 상장설명회 공동 개최 등 중견기업에 대한 체계적인 상장지원
거래소는 기술보증기금과 기술혁신형 우량 중소·벤처기업 등의 상장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기술보증기금은 이번 협약을 통해 기술보증 또는 기술평가 실시기업 등을 대상으로 상장가능 우량기업을 적극 발굴할 예정이다. 또한 거래소는 대상기업의 상장수요에 맞는 맞춤형 컨설팅 및 코넥스ㆍ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상장설명회 등 다양한 지원서비
한국거래소는 22일 부산 본사에서 신용보증기금과 공동으로 ‘중소기업 기업공개(IPO) 및 신보보증기금 투자업무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중소기업 CEO 및 임직원 70여명을 대상으로 거래소 상장에 필요한 정보와 신용보증기금의 직접투자 업무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거래소는 신용보증기금과 거래하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기업
한국거래소가 상장 유치활동에 적극적이다. 우량 기업들이 주식시장에 상장되면 향후 증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거래소 측은 전망하고 있다. 최근에는 상장유치 ‘액션플랜(Action Plan)’을 마련하고 기업 타깃팅(Targeting)을 통한 특성별 상장 유치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상장 유치 액션플랜 마련…적극적 상장 유치활동 전개 = 거래소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20일 서울 역삼동 스칼라티움에서 코스닥·코넥스 시장 상장지원을 위해 ‘여성 벤처 CEO 대상 상장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상장설명회는 최근 거래소의 상장유치 활동 일환으로 전개된 것으로 거래소는 코스닥·코넥스 시장 상장제도 및 상장지원정책 등을 설명했다.
이번 설명회에는 한국맥널티 대표인 이은정 여성벤처협회 회장을 비롯한
한국산업단지공단은 한국거래소와 ‘산단 입주기업 증권시장 상장 지원 서비스 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두 기관은 산업단지 입주기업의 증권시장 상장 활성화를 위해 상장 제도 공동설명회 개최 및 기업 단계별 성장을 위한 증권 시장 정보 제공에 협력한다.
거래소는 창업초반 중소기업이 코넥스시장을 쉽게 이용하고 투자자 보호를 보완하기 위
KDB산업은행(이하 산은)은 금융기관 중 유일하게 한국거래소의 코스닥시장 상장특례제도 지원을 위한 기술평가 전문평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이에 따라 산은은 9월부터 기술력과 성장성을 보유한 벤처·이노비즈기업의 코스닥시장 상장 지원을 위한 기술평가업무를 수행한다.
산은 관꼐자는 “이번 선정은 KDB가 전 산업분야에 걸쳐 기술평가를 할 수 있는
“코넥스 시장은 상장신청 후 매매개시까지 걸리는 시간이 짧고 공시부담이 적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김해광 한국투자증권 기업금융부 팀장은 23일 이투데이가 개최한 ‘제1회 코넥스 포럼’에서 코넥스 시장 상장 추진 실무와 관련해 코스닥 시장과의 차이점을 강조했다.
이번 강연은 △코넥스 시장 상장 요건 및 일정 △코넥스 시장 상장을 위한 준비사항 △지정자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