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 김남길
배우 손예진 김남길이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드라마 '상어'가 화제가 되고 있다. 두 사람의 인연이 시작된 것이 드라마 '상어'였기 때문.
29일 한 매체는 "배우 김남길(32)과 손예진(31)이 4개월 째 열애 중"이라며 지난 7월 종영한 KBS 2TV 드라마 '상어'에서 친분을 쌓은 두 사람이 자연스럽게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상어는 부레가 없어. 죽지 않기 위해 끊임없이 움직여야 해. 멈추면 죽으니까.”
가슴 시린 복수극이 시작된다. 복수를 위해 사랑하는 여인에게 칼을 겨누는 냉혹한 남자와 첫사랑에 아파하는 여자의 지독한 사랑과 운명을 그린 드라마가 바로 27일 첫 방송되는 KBS 월화드라마‘상어’다. ‘부활’‘마왕’ 등 명품 드라마로 각광 받은 김지우 작가와 박찬홍 PD가
배우 김남길이 지난 해 12월에 이어 다시 한 번 쌀화환 기부를 실천했다.
21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컨벤션디아망에서 KBS2TV 새 월화드라마 ‘상어’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출연하는 배우 김남길의 팬카페 ‘True Eyes 김남길’이 스타미 쌀화환 100kg를 보내와 제작발표회 현장을 더욱 빛냈다. 쌀화환에는 ‘상어대박! 화이팅!’ ‘김남길의
(왼쪽부터)박찬홍 감독과 배우 손예진, 김남길, 이정길, 남보라, 이하늬, 하석진, 이수혁이 21일 오후 서울 강남구 대치동 컨벤션센터 디아망에서 열린 KBS 월화드라마 ‘상어’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김남길, 손예진, 이정길, 하석진, 이하늬, 이수혁, 남보라 등이 출연하는 '상어'는 복수를 위해 사랑하는 여인에게 칼을 겨누는 남자와 첫사랑에 흔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