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분기 매출 7473억원…전년 동기 대비 6%↓선불카드 환불·프리퀀시 중단 등도 실적 부담
스타벅스코리아를 운영하는 SCK컴퍼니가 올해 2분기 영업손실을 내며 적자로 전환했다. 마케팅 논란 이후 고객 이탈과 매출 감소가 이어지면서 수익성에도 타격을 입었다.
13일 이마트에 따르면 SCK컴퍼니의 올해 2분기 매출은 7473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6% 감소
서울교통공사는 성동구 지역아동센터 어린이 20명을 반포역 시민안전체험관으로 초청해 지하철 안전 체험 행사를 개최하고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전날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어린이들이 지하철 이용 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와 재난 상황에 올바르게 대응할 수 있도록 체험 중심의 안전교육을 시행했다. 참가 아동들은 가상현실(VR)을 활용한 화
이재명 대통령이 10일 3대 메가프로젝트 추진과 관련해 "속도전을 넘어서 전격전을 치러야 하는 상황"이라며 향후 1년을 골든타임으로 규정하고 인프라 확충과 규제 개선에 속도를 내라고 주문했다.
특히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을 앞당기기 위해 2028년 중반까지 광주기지 기능을 다른 군공항으로 임시 이전하고, 이전 전이라도 인근 부지에서 산업단지 착공을
600억원 상생펀드로 중소 협력사 성장 단계별 지원‘가치마켓’ 통해 브랜드·크리에이터 공동구매 추진자립준비청년 상품 개발부터 일자리 경험까지 제공
CJ온스타일이 중소 협력사의 사업 확대와 자립준비청년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는 동반성장·사회공헌 통합 브랜드 ‘온도(ON:DO)’를 선보인다. 600억원 규모의 상생펀드를 운영하고 커머스 역량을 활용한 청년
이스타항공이 서울 강서구 다문화 가정의 고국 방문과 가족 여행을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 상생 활동을 확대한다.
이스타항공은 3일 서울 강서구 가족센터와 '다문화 가정 지원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유상종 이스타항공 경영본부장과 박정숙 강서구 가족센터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강서구에 거주하는
150개 카페에 레시피·원부재료 무상 지원…누적 47만6000잔상생기금 10억원·시설보수 지원금 3000만원 전달
스타벅스가 소상공인 카페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제8차 상생음료 '상주 샤인머스캣 에이드'를 개발해 전국 소상공인 카페에 전달한다. 음료 레시피와 원부재료를 무상 지원하는 상생 프로그램으로, 올해까지 누적 지원 규모는 47만6000잔에 달한다.
2022년 첫 협약 이후 제품 개발·원재료 구매 등 협력 지속남해마늘 누적 약 230톤 사용, 안정적 수요처 제공 및 지역 농산물 가치 제고
오븐요리 프랜차이즈 굽네치킨을 운영하는 지앤푸드가 경상남도 남해군과 업무협약(MOU)을 연장하고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과 농가 활성화를 위한 협력을 이어간다.
지앤푸드는 남해군과 업무협약을 연장하며 지역 농산물의
혹서기 취약계층 건강 지원 위해 5000만원 후원 및 냉방용품 전달7월 한 달간 농가∙복지관∙물류센터 현장 찾아 아이스 커피 지원향후 고객 사연 접수 받아 ‘스:벅차’ 현장 방문 캠페인 확대 예정
스타벅스 코리아가 폭염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고자 이동형 커피 트레일러 ‘스:벅차’를 활용한 상생 활동을 전개했다고 31일 밝혔다. 스타벅스 코리아는
KT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고객 지원 방안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여행과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확대하고 통신 이용 부담을 완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유통망과 협력사 등 통신 생태계와의 상생 노력도 강화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23일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 통신 3사 최고경영자(CEO) 간담회에서 논의된 고객 지원 방안
스탬프 3개 모으면 자동 응모…300명에 3만원 상품권농촌진흥청 추천 강소농·청년 농부와 상품 개발
세븐일레븐이 농촌진흥청과 함께 지역 농산물의 판로 확대를 위한 고객 참여형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세븐일레븐은 8월 한 달간 전국 매장에서 지역상생 파우치 음료 12종을 대상으로 스탬프 이벤트를 한다고 30일 밝혔다.
행사 상품을 구매하고 세븐앱에서 엘포
KCC가 예비 대리점주를 대상으로 제품 교육과 현장 실습을 강화하며 유통 경쟁력 제고에 나섰다.
KCC는 14일부터 15일까지 전주2공장 등에서 ‘2026 KCC 건축도료 아카데미 예비 경영주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올해로 다섯 번째를 맞은 이번 워크숍은 대리점 운영을 준비하는 예비 경영주를 대상으로 건축도료 제품과 도장 시스템에 대한
2016년부터 총 1920명 장학금 수혜
고려아연이 노원구 고등학생·대학생 175명에게 장학금 2억원을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고려아연은 서울 노원구에 사택을 둔 것을 계기로 10년 이상 지역인재와 취약계층 등을 지원하는 지역사회 상생 활동을 이어왔다.
노원구 청소년 장학사업 ‘려’는 고려아연이 지역인재 양성의 일환으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NS홈쇼핑이 올해도 한진택배, CJ대한통운, 롯데택배 등 주요 배송 파트너사에 생수 약 6만 병을 전달하며 택배기사들의 안전한 근무 환경을 응원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NS홈쇼핑이 2005년부터 22년째 이어가고 있는 상생 활동 ‘사랑의 생수’ 캠페인으로 그간 전달한 생수는 누적 94만여 병에 이른다.
여름철 폭염 속 업무를 이어가는 택배기사들
포스코노동조합이 전남광주 광양시와의 상생과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상생기금 6500만원을 전달했다.
포스코노동조합 광양지부는 광양시, 포스코노동조합 광양지부, 초록우산 전남지역본부, 광양시사랑나눔복지재단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사회 상생 기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광양시와 포스코노동조합은 전달식을 통해 첫 공식 상견례 시간을 가
전북 고창군과 협력해 사내카페 및 급식서 수박주스 등 제공2024년 시작한 맛남상생 캠페인으로 지역 농산물 1640톤 매입
CJ프레시웨이가 고창수박 판로 확대를 위해 전북 고창군과 손을 잡았다.
CJ프레시웨이는 16일 고창수박 약 70톤(t)을 매입해 7월 말까지 단체급식과 사내 카페 이용객에게 수박주스와 수박화채 등 여름 메뉴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BNK금융그룹은 지주와 주요 자회사의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개편은 하반기 경영전략을 실행 중심 조직으로 구체화하고 지역금융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시행됐다. △지역경제 대응 강화 △ESG 전략의 지역화 △미래금융 대응 등 세 방향을 축으로 추진됐다.
지주 차원에서는 BNK경영연구원 산하에 ‘부울경 경제연구팀’을 신설해 부울경(부산·
무신사는 성동구청, 밀알복지재단과 함께 추진하는 사회공헌(CSR) 프로그램 '무브(MUVE) 프로젝트'를 통해 장애인을 위한 맞춤형 정형신발 제작 지원 사업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무브 프로젝트는 선·후천적 발 기능 장애와 발 변형, 양발 길이 차이 등으로 기성 신발 착용이 어려운 이동약자에게 개인별 맞춤형 정형신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정밀 계측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교육 기부와 환경정화 활동을 함께 펼치며 지역사회 상생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대한항공은 12월 통합 대한항공 출범을 앞두고 양사 임직원들이 미래세대 진로 지원과 환경보호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함께 진행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교육 기부 봉사단은 서울 성동구 한양대학교 사범대학 부속중학교에서 전날 1
신세계푸드는 27일 충남 논산시 광석면 토마토 공급 협력농가 팜팜농장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토마토 수확철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지원하고 창립 31주년의 의미를 임직원 가족과 나누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임직원 및 가족 20여 명은 토마토 꼭지·줄기 정리, 선별 및 포장 작업 등을 함께하며 수확철 현장을 도왔다.
한국해양진흥공사가 장애인 자립 지원과 주거 취약계층 생활환경 개선에 나서며 지역사회 상생 활동을 이어갔다.
한국해양진흥공사(이하 해진공)는 23일 장애인 근로자들이 근무하는 굿윌스토어 밀알부산망미점을 찾아 장애인 자립형 일자리 창출 지원을 위한 기부금 3600만 원을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해진공이 추진하는 ‘장애인 자립형 일자리 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