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는 전방위적 상생경영 정책을 통해 협력사와 함께 성장하는 동반성장의 선순환 구조를 강화하고 있다. 특히 지난달 발표된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7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기술, 인재, 금융,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등 실질적이고 지속적인 지원으로 산업 생태계의 경쟁력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현대모비스는 올해 협력사의 ESG
신협중앙회는 사회연대경제 생태계 조성에 기여한 공로로 '한국사회연대경제 창립 13주년 기념 후원행사'에서 감사패를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신협이 지난 13년간 협동조합과 사회적경제 조직의 성장 기반을 확장하고, 지역 중심의 공익경제 활성화에 기여해 온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다.
신협은 2013년 '사회적경제 활동가대회' 후원을 시작으로
신협중앙회는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과 '2025년 신협 사회적금융 성과공유회'와 '협동조합 상생·성장 어부바 프로젝트 시상식'을 공동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신협은 2016년부터 사회적금융을 활성화하기 위해 사회적경제기업 전용 장기·저리 상생협력대출과 사회적경제기업을 지원하는 신협사회적예탁금을 꾸준히 확대해왔다.
상생협력대출은 최장 20년, 3%대
‘지속가능성보고서 2025’ 발간올해 누적 특허 1만 건 돌파 전망
현대모비스가 최근 3년간 협력사에 지급한 구매대금이 약 150조 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래 모빌리티 시장 선도를 위한 현대모비스의 기술혁신과 사업체질 개선이 낙수효과를 통해 협력사들과 동반성장을 꾀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26일 현대모비스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지속가능성보고서
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원전업계에 1000억 원 규모의 금융 자금 등 지원을 약속했다. 한국수력원자력도 두산에너빌리티 등 원전 업계와 공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 장관은 10일 경남 창원을 찾아 원전기업 12개사와의 간담회에서 이 같이 밝혔다.
이 장관은 "원전산업 생태계 활성화 노력에 대해 격려하고 앞으로 원전 협력업체가 활력을 찾고 경쟁력
내년부터 국토교통부 및 산하 공공기관이 연 50여 대의 드론 신규구매분 전량을 국산만 구매하기로 했다. 또 IBK기업은행과 6000억 원 규모의 국토교통 상생협력대출 협약을 통해 3000여 개 기업에 시중금리보다 1~2%포인트(P) 낮은 금리 혜택을 제공한다.
국토교통부는 15일 김현미 장관 주재로 판교 기업성장센터에서 국토교통 혁신기업 육성을 위한 제
김현미 장관 “국토교통 혁신기업, 초기 공공수요 창출할 것”
국토교통부는 김현미 장관 주재로 15일 판교 기업성장센터에서 국토교통 혁신기업 육성을 위한 제1회 ‘국토교통 기업성장지원위원회’를 개최했다.
위원회는 국토부 산하 공공기관과 산·학·연 전문가가 함께 국토교통 분야 혁신기업의 지원방안 전반을 논의하는 국토부 최초 회의체다. 국토부 장관과 공공기관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이 인천국제공항공사와 항공산업 분야 중소기업의 판로 개척에 나선다.
KTL은 인천국제공항공사와 항공산업분야 우수기술 보유 중소기업에 대해 기술인증 시범사업 인증수여식을 2일 인천국제공항공사 대회의실에서 열었다.
양 기관은 지난해 11월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항공산업분야 중소기업과 공공기관 동반성장을 위한 상호협력을 약
한국수출입은행이 조선산업에 5조2000억 원을 지원한다. 당초 계획보다 1조4000억 원이 늘어난 규모다.
수출입은행은 방문규 행장이 지난 26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영향으로 어려움을 겪는 울산 조선업계 현장을 찾아 이같은 내용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날 방 행장은 울산에 소재한 현대중공업와 티에스피를 차례대로 방문한 후 ‘조선
한국동서발전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라나19) 경제위기 극복 대책을 마련하고 △소비 확대 △투자 집행 △사회공헌·협력사 지원의 3개 분야에 상반기 중으로 총 3778억 원의 예산을 집행한다고 밝혔다.
동서발전은 24일 코로나19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이사회를 개최해 이와 같은 내용의 경기 활성화 추진계획과 실적을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
수출입은행이 국내기업의 적극적인 해외 진출 지원을 위해 올해 총 69조 원의 여신지원을 목표로 설정했다. 수은이 전년도 거둔 실적 대비 9조5000억 원을 확대한 규모다. 특히 혁신성장, 소재‧부품‧장비, 중소중견 등에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수은은 20일 서울시 중구 은행연합회 16층 뱅커스클럽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런 내용을 담은 ‘2020년도
한국동서발전은 4일 서울 소재 발전공기업협력본부에서 IBK기업은행과 ‘발전설비 국산화 및 경쟁력 강화 지원펀드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일본 수출규제 조치에 적극 대응하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양사는 올해 20억 원 늘어난 총 240억 원의 상생협력 대출펀드를 조성해 국산화 기술개발 참여 중소기업에 대출 및 최대 1.4% 금리 감면을 지원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지난 25일 공사 회의실에서 KEB하나은행과 ‘중소기업 동반성장을 위한 상생협력대출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체결식에는 인천공항공사 구본환 사장, 강용규 공항산업기술연구원장, KEB하나은행 김인석 부행장을 포함해 관계자 8명이 참석했다.
공사는 이날 업무협약 체결을 바탕으로 200억 원 규모의 재원을 조성해
신한은행은 포스코건설, 서울보증보험과 함께 중소기업의 신속한 자금 조달을 지원하는 ‘상생협력 대출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국내 최초로 대기업, 보증보험사, 은행이 전산 시스템을 상호 연계해 운전자금이 부족한 중소 협력업체의 원활한 자금 조달을 지원하는 시스템이다
도급계약을 체결한 협력업체가 포스코건설의 ‘상생 대출 시스템’을
SGI서울보증은 포스코건설, 신한은행과 함께 상생협력 대출을 위한 전자보증시스템을 구축했다고 20일 밝혔다.
서울보증은 지난해 9월 운전자금이 부족한 중소협력업체의 원활한 자금 조달을 지원하고자 동반성장위원회, 포스코건설, 신한은행과 함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포스코건설과 계약을 맺은 협력업체가 대출을 신청하면, 해당 정보가 온라인으로 서울보증에
“협력업체와의 상생으로 동반성장을 해야 합니다.”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평소 ‘협력사도 한가족’임을 강조하며 늘 직원들에게 주문하는 말이다.
이에 현대상선, 현대엘리베이터 등 현대그룹 각 계열사는 동반성장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현대상선은 2011년부터 매년 동반성장을 위한 ‘협력사 간담회’를 개최하고 있다. 지난해 5월 열린
은행들이 성장 잠재력을 가진 작지만 강한 중소기업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에 나서고 있다. 대출만기 연장과 금리인하 등의 대출지원 및 중기전용 금융상품 등을 통해 중소기업의 지속적인 발전에 힘을 보태고 있는 모습이다.
은행권은 경기침체 장기화로 내년에도 금융지원이 절실한 중소기업에 맞춤형 지원방안을 속속 선보이며 중기 살리기에 동참하고 있다.
◇ 신한은
은행과 대기업이 연대해 중소 협력사를 지원해 주는 상생협력 대출이 자금난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에 단비로 작용하고 있다. 다만 지원 대상이 우량 협력업체에만 집중되고 있어 대출 대상을 확대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3일 금융권에 따르면 기업은행의 대·중소기업 동반성장 자금지원 규모는 지난 2010년 1조1992억원(2270개)에서 올해 10월 말 3조3579
“하나미소금융재단이 지원해준 자금으로 위기를 극복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지난 7일 김종준 하나은행장은 서울 마포구 공덕시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뜻밖의 감사 인사를 받았다. 남편을 잃고 나서 20년간 시장에서 장사를 하며 딸의 뒷바라지를 해왔다는 40대 여성은 “미소금융이 지원해준 돈으로 지금은 안정적으로 영업하고 있다”며 김 행장에게 연방 감사하
“하나-외환은행간 IT 통합의 원칙은 두 은행을 비교해 경쟁력을 있는 쪽을 선택해 통합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 할 것입니다."
김종준 하나은행장은 10일 이투데이와의 단독 인터뷰에서 최근 외환은행 노조의 반발을 사고 있는 하나은행과 외환은행간 IT시스템 구축에 대해 이 같이 말했다.
하나은행은 인수 6개월째 접어든 비교적 짧은기간임에도 불구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