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세븐일레븐이 지난 3일 우리은행과 가맹점 상생금융 및 신사업 제휴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최경호 세븐일레븐 대표이사, 권광석 우리은행장을 비롯한 양사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우리은행 본사(중구 회현동 소재)에서 진행됐다.
세븐일레븐과 우리은행은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가맹점 상생대출 대상 범위를
한화건설은 동반성장위원회가 발표하는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올해로 4년 연속 ‘우수’기업에 선정됐다. 동반성장지수는 최우수와 우수, 양호, 보통의 4개 등급으로 나뉜다.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내로라하는 건설사들이 예상 외로 낮은 등급을 받거나 4개 등급을 오가며 부침을 보일 때 한화건설은 꾸준히 높은 등급을 유지했다. 공정거래 문화 정착을 위한 노력과 협력사
“농식품은 국내 시세가 오르면 수출할 물량이 없어집니다. 반대로 국내 시세가 떨어지면 수출 물량이 급증해 단가가 하락합니다.”(김동환 농식품신유통연구원장)
“축산물 수출은 정말 어려운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이 같은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기술과 마케팅, 자금, 컨설팅을 한번에 처리해줄 수 있는 융복합 TF팀이 꼭 필요합니다.”(장성훈 금돈 돼지문화원
한샘이 협력사, 대리점에 금융을 지원하며 동반 성장에 나선다. 이를 통해 한샘은 국내 홈인테리어 선도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 하겠단 포부를 밝혔다.
한샘은 하나은행과 손잡고 ‘한샘 협력사 동반성장 협력대출(상생펀드)’에 100억 원을 추가로 조성했다고 21일 밝혔다. 두 기업은 전날 업무협약식을 열고 ‘협력업체 금융지원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도 체결
지성규 하나은행장은 20일 오후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소재 한샘 사옥에서 ‘한샘 협력업체 금융지원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하나은행은 이날 협약으로 자사가 ‘한샘 협력사 동반성장 협력대출’에 시중 대출금리보다 최대 1.5% 감면된 금리를 제공하게 됐다고 21일 밝혔다. 하나은행은 해당 협약으로 한샘 협력사 및 대리점을 지원하고, 한샘은 총 2
정부가 AI(인공지능) 반도체를 차세대 국가 먹거리 사업으로 선정하고 본격 육성한다. 아직 지배적 강자가 없는 초기 단계의 AI 반도체를 선점, 선도국가로 도약해 AI와 종합반도체 강국을 만들겠다는 포부다. 이를 위해 정부는 2대 추진전략과 6대 실행과제를 마련했다.
정부는 12일 시스템반도체 설계지원센터에서 국무총리 주재 제13회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를
정부가 마련한 인공지능(AI)ㆍ종합반도체 강국 실현 비전의 또 다른 추진 전략은 ‘혁신성장형 산업 생태계 활성화’다. 글로벌 수준의 AI 반도체 기업을 육성하고 자생적인 AI 반도체 성장 기반을 마련한다는 것이 핵심이다.
이를 위한 실행 과제 중 하나로 ‘1사(社) 1칩(Chip)’ 프로젝트를 통해 2026년까지 수요 맞춤형 AI 칩 30개, 2030년
삼성전자가 미각의 정보처리, 나노 크기 용액에서 분자의 움직임 등 생리·자연현상의 기초 원리를 규명하기 위한 연구를 대대적으로 지원한다.
삼성전자는 ‘삼성미래기술육성사업’을 통해 2020년 하반기부터 지원할 연구 과제를 6일 발표했다. 이번에 선정된 과제는 기초과학 분야 15개, 소재 분야 7개, ICT 분야 9개 등 총 31개로 연구비 396억300
조성욱 공정거래위원장은 28일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근간이 되는 전자산업이 어려운 상황을 타개하고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대·중소기업 간 상생협력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조 위원장은 이날 경기도 수원시 삼성전자 디지털시티에서 개최된 삼성그룹 3개사(전자·전기·디스플레이) 및 1·2·3차 협력사 간 공정거래협약식에 참석해
삼성그룹 11개 계열사가 28일 5330개 1·2·3차 협력회사와 공정거래 협약을 체결했다. 매년 계열사별로 상생협력데이 등을 개최하고 있지만, 그룹 차원에서 공정거래위원회와 함께 협약식을 연 건 2016년 이후 4년 만이다.
특히 이번 협약식은 직접 거래하는 1차 협력사뿐만 아니라, 2·3차 협력사가 모두 함께 하는 첫 공정거래협약 체결식이라는 점에서
삼성그룹 11개 계열사가 28일 5330개 1·2·3차 협력회사와 공정거래 협약을 체결했다. 매년 계열사별로 상생협력데이 등을 개최하고 있지만, 그룹 차원에서 공정거래위원회와 함께 협약식을 연 건 2016년 이후 4년 만이다.
이날 수원 '삼성 디지털시티'에서 개최된 '삼성-협력회사, 공정거래 협약식'에는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
권순호 HDC현대산업개발 대표이사는 24일 서울 용산 현대산업개발 사옥에서 협력회사인 윤주건설의 강한식 사장(안전품질위원회 부회장)과 공정거래 상생 선언식을 열었다. 권 대표는 선언문 발표 후 상생펀드 100억 원 추가 증액과 인지세 100% 지원을 즉시 시행한다고 밝혔다.
현대산업개발은 1994년부터 협력사 사장단으로 구성된 안전품질위원회를 운영 중이
한국반도체산업협회는 22일 시스템반도체상생펀드(이하 ‘상생펀드’)의 1호 투자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앞으로 본격적인 투자를 통해 시스템반도체 분야에 집중적인 투자를 통해 산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상생펀드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와 성장사다리펀드(운용사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가 출자해 시스템반도체 분야에 집중적으로 투자하기 위해 조성된 펀드
정부가 1000억 원 규모로 조성한 '시스템반도체 상생펀드'의 1호 투자가 집행됐다. 1호 투자 기업은 자율주행차 분야 반도체 칩을 제조하는 기업으로 15억 원의 투자금을 받았다.
산업통상자원부는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한국반도체산업협회와 23일 코엑스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반도체 IR 콘퍼런스 2020'을 열고 시스템반도체 상생펀드 1호 투자 개시를 알렸
코오롱그룹은 사업 파트너들과 함께 성장해 나가기 위해서 계열사별로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진행하고 있다.
코오롱인더스트리는 2007년 항구적 무분규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상생동행'과 2016년 '상생동체'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함께 성장하는 노사관계를 만들어가고 있다.
지난해에는 노사뿐만 아니라 사내협력업체가 더해진 ‘상생합심’을 선언했다.
코오롱 그
CJ제일제당은 대한민국의 건강한 식품산업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경쟁력 있는 협력사를 발굴하는 ‘즐거운동행’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즐거운동행’ 사업은 협력기업에 필요 자금, 역량, 판로 등을 지원해 지속 가능한 성장기회를 제공하고, CJ제일제당에 중소기업의 핵심역량을 활용한 제품 출시로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하도록 지원하는 동반 성장 사업모델이다.
국내 주요 대기업들이 추석을 앞두고 내수 경기 활성화를 위해 협력사 및 지역사회와 상생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한국 경제에 먹구름이 이어지는 가운데, 작게나마 위안이 되고 있다.
13일 재계에 따르면 반도체와 유통업계는 협력회사의 자금난 완화 및 원활한 자금 운용을 돕기 위해 물품 대금 조기 지급에 나섰다
SK하이닉스가 추석을 앞두고 내수 활성화를 위해 협력사 및 지역사회와 상생 활동을 강화한다.
SK하이닉스는 중소협력사를 대상으로 구매 대금을 조기 지급하고, 임직원 대상으로는 농축 특산물 온라인 판매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먼저 SK하이닉스는 추석을 앞둔 중소협력사들의 거래분에 대해 대금 결제일을 추석 연휴 이전으로 앞당긴다. 이 기간에 대금 지
HDC현대산업개발은 추석을 앞두고 협럭사에 대해 133억 원의 공사‧자재대금 금융 지원을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현대산업개발은 매년 명절 공사대금을 조기 지급해왔다. 이번 추석에는 특별 금융 지원을 진행한다.
우선 11일 자재대 현금 지급 범위를 자체사업지까지 확대 지급한다. 이번 확대 금액은 23억 원이다. 현대산업개발은 지난 3월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