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배달앱의 통합 운영과 민간 플랫폼과의 협업 등 상생배달앱 정책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은 공공배달앱과 배달대행사, 라이더 노동조합, 소비자, 입점 소상공인 등의 의견을 추가로 수렴해 2027년 상생배달앱 지원 정책을 수립할 계획이다.
소진공은 12일 서울 성수동에서 민간 전문가와 공공배달앱 관계자 등이 참여하는
공공배달앱 쿠폰 예산 개편·청창사 명맥 유지 방안 모색 노란우산 건보료·기술탈취 제도 보완 필요성에 공감 코스닥 상폐엔 금융위와 이견·최저임금 차등화는 신중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7일 첫 국정감사에서 소상공인 비용 부담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창업·벤처 규제 개선에 속도를 내겠다는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공공배달앱 지원 방식과 청년창업사관학교
라이더 인센티브 포함 검토…청창사 예산은 국회와 논의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공공배달앱 활성화를 위해 내년도 상생배달앱 예산에 편성된 1200억원 규모의 할인쿠폰 예산 개편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내년도 예산이 반영되지 않은 청년창업사관학교(청창사)에 대해서는 명맥을 유지할 방법을 찾겠다며 국회와 논의하겠다고 했다.
이 장관은 7일 국회
17개 배달존서 2만5000원 이상 주문 시 3000원 즉시 할인온라인 서울사랑상품권 페이백 5%에서 10%로 상향
한강에서 '서울배달+땡겨요'를 이용하는 시민들이 배달음식을 할인받고 평소보다 두 배로 늘어난 상품권 환급 혜택을 받게 된다.
29일 서울시는 10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11개 한강공원 내 17개 배달존에서 '서울배달+땡겨요 한강 배
땡겨요 앱 이용 경험 들며 소비자 불편 지적“1·2차관실 불균형…소상공인 정책 역할 늘려야”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가 공공·상생배달앱의 이용 편의성을 높이지 않으면 할인쿠폰 지원만으로는 소비자 유입을 늘리기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다. 소상공인 정책을 담당하는 중기부 2차관실의 역할도 확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후보자는 15일 국회 산업통
소비쿠폰 사업 기간 MAU 급증…고점 이후 최대 42%↓중기부, 내년도 예산 1240억 편성…1200억은 할인쿠폰 투입 “쿠폰 근본 대책 아냐…서비스·입점업체 경쟁력 필요” 지적도
정부의 소비쿠폰 지원을 타고 급증했던 주요 공공배달앱 이용자가 이후 고점 대비 최대 40% 넘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부 앱은 사업 이전보다 높은 이용자 수준을 유지하고
입점업체 수수료 상한제 등 법안 추진규제 도입시 비용전가 등 부작용 우려
중소벤처기업부는 공공배달앱 시장 점유율을 최대 20% 수준까지 높이는 것을 목표로 상생배달앱 정책을 추진한다. 하지만 배달 인프라와 입점 업체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까진 소상공인과 소비자 모두 대형 플랫폼에 의존하는 구조가 이어질 전망이다. 공공배달앱을 육성하는 것과 별개로, 대형
정부가 내년 1240억원을 투입해 공공배달앱을 ‘상생배달앱’ 중심으로 재편한다. 난립한 공공배달앱 중 3곳 안팎을 선별·지원해 키우고 배달의민족과 쿠팡이츠가 장악한 민간 배달플랫폼 시장에 대항마를 만든다는 구상이다.
14일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중기부는 내년도 예산안에 상생배달앱 육성 예산 1240억원을 신규로 편성했다. 지난해 농림축산식품부 공공배달
“2만원 배달 주문에 6000원 넘게 지불…근본 대책 필요”“배달비 쿠폰 지원 효율성 떨어져…상생배달앱 예산 효율화”후원금 의혹엔 “악의적 보도”…“모친 전세금 증여세 납부할 것”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가 자영업자의 경영비용 부담을 지표화하고 이를 낮추기 위한 ‘경영부담 감축 로드맵’을 추진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정부가 추진 중인 상생배달
중소벤처기업부가 내년도 예산안을 역대 최대 규모인 18조724억원으로 편성했다. 창업 인재 플랫폼인 '모두의 창업'에 4411억원을 투입하고, 모태펀드 예산 규모를 역대 최대인 1조3000억원으로 확대한다. 중소기업 R&D 예산은 2조5537억원으로 증액했다. 자금조달이 어려운 소상공인을 지원할 수 있도록 소상공인 융자사업을 전면 개편하고, 상생배달앱 지
일상 밀착형 복지·안전 혜택 모은 '국민체감 20선' 발표 유아 무상교육 만 3세까지 전면 확대…사립유치원·어린이집 필요경비 전액 지원 미취업 청년 무이자 대출·병사 전역 후 실손보험 지원·상생배달앱 쿠폰 신설
정부가 내년부터 유아 무상교육·보육 대상을 만 3세까지 넓혀 0세부터 고등학교까지 이어지는 무상교육 체계를 완성한다.
또한 제도 사각지대에 놓
K자형 양극화 대응에 117.1조…특별채무조정 예산 7000억농어촌 기본소득 35개 지역으로…공급망 안정화에 2.5조
정부가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의 장기연체 채무를 특별 조정한다. 중동 정세와 자원 무기화 등에 대응하기 위해 1조4000억원 규모의 자원안보기금도 신설한다.
기획예산처가 1일 발표한 ‘2027년 예산안’에 따르면 K자형 양극화 대응과
신한은행은 땡겨요의 휴게소 QR주문 매장식사서비스를 운영하는 휴게소가 전국 100곳을 달성했다고 30일 밝혔다.
땡겨요는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은행장 시절 출범시킨 상생 배달플랫폼으로 회원 수 800만명, 누적 주문금액 9312억 원을 기록하는 등 빠른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으며, QR주문 매장식사서비스 등으로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땡겨요 매장식
“협회 윤리위원회 신설로 잘못된 관행 바로잡는다”가맹점주도 협회 회원으로...업계 모든 목소리 반영차액가맹금 논란엔 “기준점부터 명확해야”대관 업무 등 강화해 프랜차이즈 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것
제9대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협회장으로 당선된 나명석 웰빙푸드 회장은 17일 당선 확정 후 첫 기자간담회를 열고 가맹점주와의 상생, 배달앱 수수료를 비롯한 업
서울시의 ‘쉬엄쉬엄 3종 축제’가 펼쳐진 한강이 글로벌 축제의 장으로 변신했다.
5일 서울시는 올해 두 번째 열린 ‘쉬엄쉬엄 한강 3종 축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1일까지 사흘간 열린 이번 축제에는 외국인 경기 참가자 및 관람객이 2만 명을 넘어선 것으로 확인됐다. 실제 경기 참가자와 행사장 곳곳에서 열린 부대행사에 참여한 인원을 포함한
신한은행 전자지급결제대행(PG) 서비스 시스템 고도화 프로젝트를 완료했다고 19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2022년 상생배달 애플리케이션(앱) ‘땡겨요’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PG 서비스를 시작했고 지난해 10월부터 시스템 고도화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이번 고도화 프로젝트는 안정성 강화와 결제시장 확대에 중점을 뒀다.
또 간편결제, 가상계좌 결제
땡겨요 신규 입점 원주시 소재 가맹점에 최대 40만 원 지원금 제공9월 중 ‘땡겨요’앱에 원주사랑카드 결제 기능 탑재 예정
신한은행은 4일 강원도 원주시청에서 원주시와 상생배달앱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신한은행 땡겨요는 ‘혜택이 돌아오는 배달앱’을 슬로건으로 정하고 낮은 중개수수료, 빠른 정산, 이용금액의 1.5% 적립 등 소비자
신한은행은 소상공인의 매출 확대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확산하기 위해 소상공인 ESG 상생 프로젝트 ‘상생가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상생가게 지원사업은 신한은행의 지원을 바탕으로 하는 소상공인 나눔 활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의 결식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프로젝트로 지역사회·취약계층·소상공인 모두가 상생하는 사회공헌 사업이
신한은행은 상생 배달 애플리케이션(앱) ‘땡겨요’ 이용자에게 금융혜택을 제공하고자 ‘신한 땡겨요페이 통장’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신한 땡겨요페이 통장은 기본금리 연 0.1%에 거래조건 충족 시 우대금리 2.9%p가 반영돼 최고 연 3.0%가 적용되는 고금리 입출금계좌다.
우대금리 조건은 △땡겨요페이에 계좌를 등록하고 월 1회 이상 주문 △땡겨요
신한은행은 서울특별시 중구청, 중랑구청과 ‘땡겨요’ 공공배달앱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땡겨요는 ‘혜택이 돌아오는 배달앱’이라는 슬로건으로 2%의 낮은 중개수수료, 빠른 정산, 이용 금액의 1.5% 적립 등 소비자와 가맹점 모두에게 혜택이 돌아가는 착한 배달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신한은행은 서울특별시의 8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