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가 다가오는 민속 명절 추석을 맞아 거래기업에 대금 900억 원을 앞당겨 지급한다.
포스코는 설비 자재, 원료 공급사와 공사 참여기업 등 거래기업에 매주 두 차례 지급해오던 대금을 추석 명절을 앞두고 9월 5일부터 9월 11일까지 7일간 매일 지급한다고 26일 밝혔다.
또한 매월 초 지급하는 협력사의 협력작업비도 앞당겨 이 기간에 매
대ㆍ중소기업ㆍ농어업협력재단과 중소벤처기업부는 '하도급 상생결제'를 민간영역으로 확대하기 위해 포스코와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협력재단과 포스코는 14일 서울 구로구 협력재단에서 하도급 분야 상생결제 도입․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협약 주요 내용은 △포스코그룹은 ㈜포스코, ㈜포스코케미칼, ㈜포스코ICT에 하도급 분야 상생결제 도입 및 적극
포스코가 민간기업 최초로 공사계약에 ‘하도급 상생결제’를 도입했다.
포스코는 14일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하 협력재단)과 ‘하도급 분야 상생결제 도입·확산 협약’을 체결했다.
하도급 상생결제는 대기업, 공공기관 등 구매기업이 하도급 대금을 예치계좌를 통해 2차 협력사에 직접 지급해 협력사의 대금회수를 보장하는 제도다.
이번 협약식에
두산의 상생경영은 협력사와 ‘선순환적 파트너십 구축’을 목표로 한다. 선순환적 파트너십이란 협력사의 경쟁력 강화를 지원해 사업을 키울 수 있도록 돕고, 성장한 협력사들이 두산의 사업을 지지하면서 상호 성장의 궤를 함께하는 것을 말한다. 이를 위해 두산은 경쟁력 공유, 기술력 및 재무 지원, 커뮤니케이션 활동 등 다양한 동반성장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동반성장위원회(동반위)가 경상남도(경남도)와 손잡고 ‘경남도와 동반위가 함께하는 혁신성장 투어’를 개최한다.
17일 경남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함께 하는 상생의 힘! 혁신과 동반성장으로 새롭게 시작합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대기업과 중소기업, 광역지자체가 함께하는 혁신성장 투어의 첫 번째 행사다.
혁신성장 투어는 201
공정거래위윈회는 3일 중소기업벤처부 등과 함께 '대·중소기업간 상생협력 확산 및 거래관행 개선 대책'을 마련하기 위한 '범정부·민관합동 태스크포스(TF)'를 구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TF 구성은 대·중소기업간 공정한 거래기반을 구축하고 ‘상생과 공존’의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서는 범정부 차원의 종합적인 대책 수립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르노삼성자동차가 '2018년도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5년 연속 우수 등급을 받았다.
28일 르노삼성차에 따르면 동반성장지수는 공정거래위원회의 '공정거래협약 이행평가'와 동반성장위원회의 '중소기업 체감도 평가'를 합산해 구한다.
동반성장위원회가 주관하는 이 평가는 2011년부터 매년 이뤄지고 있다.
르노삼성차는 특히 공정거래협약 이행
반도체 웨이퍼 제조기업 SK실트론은 21일 경북 구미에서 협력사 대상 ‘동반성장 Day’ 행사를 열고, 반도체 웨이퍼 산업 생태계 구축 및 협력사와의 상생 강화를 다짐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변영삼 사장을 포함한 SK실트론 임직원 및 45개 협력사 대표 등 총 56명이 참석했다.
공정거래 이행 협약식 체결과 함께 SK실트론의 동반성장
현대자동차 그룹이 자동차 부품업체 및 협력사의 경영안정을 위해 총 1550억 원의 자금을 지원한다.
박한우 기아차 대표이사는 3일 기아차 광주공장을 찾은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과 간담회를 갖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현대차 그룹 상생협력 확대운영 계획'을 발표했다.
우선 현대차 그룹은 자동차 부품업체의 경영안정화를 위해 현재 정부가 추진하고 있
CJ오쇼핑이 협력사와 임금 격차 해소를 위한 상생에 나섰다. 협력사에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등 향후 3년간 834억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CJ오쇼핑은 28일 쉐라톤 서울 팔래스 강남 호텔에서 ‘파트너스 데이’를 열고 TV홈쇼핑 업계 최초로 동반성장위원회와 ‘혁신주도형 임금 격차 해소’ 협약을 맺었다. 이날 행사에는 허민호 CJ오쇼핑 대표와 권기
동반위원회와 CJ ENM이 국내 최초로 '혁신주도형 임금격차 해소운동'을 추진한다.
CJ ENM 홈쇼핑인 CJ 오쇼핑은 향후 3년간 협력사 중심으로 혁신 중소기업을 발굴해 834억 원 규모의 동반성장 지원에 나선다.
동반성장위원회와 CJ ENM(오쇼핑 부문)은 28일 쉐라톤 서울 팔래스 강남에서 CJ ENM의 협력 중소기업이 참가한 가운데 '혁신주도
김순철 신임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사무총장이 10일 "재단을 상생협력 싱크탱크로 새롭게 자리매김시키겠다"고 밝혔다.
지난 1일 취임한 김 사무총장은 이날 현 정부의 핵심 국정과제인 ‘더불어 발전하는 대ㆍ중소기업 상생협력’ 확대 및 활성화를 위한 5대 경영방침을 제시했다.
협력재단은 우선 대ㆍ중소기업ㆍ농어업 상생협력 플랫폼뿐만 아니라 상생협력 싱
주요 대기업들이 설을 앞두고 협력사의 자금 운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5조 원 규모의 납품대금을 조기 지급한다.
31일 전국경제인연합회 중소기업협력센터가 삼성, 현대차, LG 등 15개 주요 대기업의 설 전 납품대금 조기 지급 계획을 조사한 결과 5조5000억 원 규모의 납품 대금을 조기 지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업별로는 삼성이 1조300
르노삼성자동차는 설 명절을 맞아 오는 2월 1일까지 중소 부품협력업체에 물품대금 약 146억 원을 조기에 지급한다고 밝혔다.
이는 명절을 앞두고 추가 자금 소요가 집중되는 만큼 중소 협력사들의 자금 운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방안이다. 조기 지급 대상은 72개 협력사며, 예정된 지급일보다 9일 일찍 대금을 지급받게 된다.
르노삼성자동차는 협력
LG는 설 명절을 앞두고 일시적으로 자금 수요가 집중되는 중소 협력회사들을 지원하기 위해 7000억 원 규모의 협력회사 납품대금을 조기 지급한다고 22일 밝혔다.
LG전자 약 1400억원, LG화학 1600억원 등 9개 계열사가 총 7000억 원 규모의 협력회사 납품대금을 예정된 지급일보다 최대 10일 앞당겨 설 전에 지급할 계획이다.
또 LG는
문재인 대통령은 15일 “고용과 투자는 기업의 성장과 미래동력 확보를 위한 기반이며 동시에 국가 경제와 민생에 기여하는 길”이라며 “지금까지 잘해오셨지만, 앞으로도 일자리 문제에 특별한 관심을 갖고 고용 창출에 앞장서주실 것을 다시 한번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대기업 총수와 중견기업인 등을 청와대 영빈관으로 초청해 ‘2019 기
CU(씨유)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이 다가오는 설을 맞아 가맹점과 중소협력 업체의 정산 대금을 조기 지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 번 설을 맞아 조기 지급하는 가맹점의 정산금은 약 600억 원 규모다. 평소보다 10일 가량 앞당긴 31일에 지급된다. 정산금 조기 지급 대상점과 금액은 가맹점주의 신청을 받아 결정됐다. 또, 170여 개 상품납품업체
롯데는 설 명절을 앞두고 파트너사들의 자금 운용에 도움을 주기 위해 납품대금 약 8000억 원을 조기 지급하기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파트너사들이 명절에 급여 및 상여금 등 일시적으로 다양한 곳에 자금이 많이 필요하다는 점을 감안해 조기 지급을 결정했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롯데e커머스 등 34개사가 대금을 조
동반상징위원회(동반위)가 임금격차 해소를 위해 대기업, 중견기업, 공기업과 함께 올해 7조6310억원의 지원기금을 모았다. 오는 26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21번째 협약을 맺으면서, 올해 20개기업과 '임금격차 해소 운동 협약'을 맺겠다는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
25일 동반위는 이 같은 '2018 대ㆍ중소기업 상생협력을 통한 임금격차 해소 운동
협력사간 어음 대체 수단으로 도입된 상생결제의 연간 결제액 규모가 2015년 4월 이후 처음 100조원을 돌파했다.
17일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지난 10일 기준 연간 상생결제액은 101조100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87조1000억원에 비해 14조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년 동기 대비 증가율은 16%로 누적 총액은 286조원으로 집계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