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공사는 중소벤처기업부가 발표한 ‘2021년도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2단계 상승한 등급이다.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는 동반성장 및 상생협력 분야에서 공공기관의 선도적 역할을 유도하고자 도입된 제도로, 동반성장 추진 실적 및 협력 중소업체 대상 체감도 조사 결과를 합산해 5개 등급으로
롯데는 파트너사 납품대금 6600억 원을 조기 지급한다고 12일 밝혔다. 설 명절 전 대금 결제, 급여 등 다양한 곳에 자금이 필요하다는 점을 고려한 것이다.
롯데는 2013년부터 명절 전 파트너사 자금 운용에 도움을 주고자 거래대금을 조기 지급해 왔다.
롯데백화점, 롯데건설, 롯데케미칼 등 29개 사가 참여해 약 1만5000여 파트너사가 혜택을 볼
LG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협력 회사에 금융지원을 확대했다. 기술 지원, 생산성 향상 등 거래 분야에 치중된 동반성장 영역을 안전 환경, ESG, 수출입, 복리후생 등 기업 활동 전반으로 확대해오고 있다.
LG 전자는 지속가능한 상생을 실천하기 위해 상생결제시스템을 3차 협력까지 확산시키며 공정거래협약을 더욱
두산은 협력사와의 상생경영을 통해 선순환적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있다. 선순환적 파트너십이란 협력사의 경쟁력 강화를 지원해 사업을 키울 수 있도록 돕고, 성장한 협력사들이 두산을 지지하면 서로 성장하는 것이다.
두산중공업이 만드는 풍력발전기의 국산 부품 사용률은 70%에 달한다. 풍력발전기에 들어가는 블레이드와 타워 등의 부품 생산에는 400여 개 국내
LG전자가 상생 경영의 일환으로 협력사의 경쟁력 강화에 적극 나서고 있다. 협력사의 경쟁력이 기업 성장의 토대라는 점에 주목했다.
이에 LG전자는 동반 성장을 목표로 삼고 △경쟁력 강화 △차세대 기술 △자금 △교육 및 인력 △인프라 개선 등 5대 상생 과제를 선정해 협력사를 지속 육성ㆍ지원하고 있다.
이를 토대로 LG전자는 경영 및 기술에 대한 노하
한화시스템이 대ㆍ중소기업 간 혁신주도형 임금 격차 해소와 기술혁신 중소기업 발굴을 위해 3년간 549억 원의 기금을 투입한다.
한화시스템은 중소 협력사ㆍ동반성장위원회(이하 동반위)와 '혁신주도형 임금 격차 해소'를 위한 협약을 맺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협력사의 기술 경쟁력 강화를 통해 임금 격차를 해소하는 것이 목적이다. 한화시스템이 올
문재인 대통령은 21일 오전 청와대에서 제55회 국무회의를 열어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 공포안 등 법률공포안 33건, 제대군인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등 법률안 4건,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전부개정령안 등 대통령령안 31건, 2021년도 일반회계 일반예비비 지출안 등 일반안건 3건을 심의·의결했다.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
정부가 탄소중립 목표이행 원년을 맞아 내년부터 친환경·저탄소 경제 전환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생산가능인구 확대·보강 등 인구구조 변화에 대한 적응력도 강화한다.
기획재정부가 20일 발표한 '2022년 경제정책방향'에 따르면, 정부는 우선 내년 3월 시행되는 '탄소중립기본법' 시행령을 조속히 제정하고, 주요 계획·사업의 기후영향을 평가해 저감방안을 마
문재인 정부의 경제정책 3대 축 중 하나인 공정경제 정책에 힘입어 2017년 282개였던 대기업집단 순환출자 고리가 지난해 16개로 줄었다.
또 2017년부터 현재까지 독립ㆍ중소기업으로의 대기업 단체급식 일감개방 규모가 1조2000억 원에 달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법무부, 고용노동부, 중소벤처기업부, 금융위원회 등과 함께 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공정
상생결제 통한 낙수율 7.4%, 대기업 中 가장 높아상생 위해 자금ㆍ교육 지원 등 5대 추진과제 펼쳐
LG전자가 협력사와 상생결제를 확대하며 건전한 기업생태계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
LG전자는 6일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열린 ‘공정경제 성과 보고대회’에서 상생결제를 통해 협력사의 자금 유동성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2차 협력사까지 상생결제를 확산한
중소벤처기업부가 6일부터 수탁·위탁거래 과정에서 발생하는 불공정 거래행위를 바로 잡기 위한 ‘2021년 수탁・위탁거래 정기 실태조사’를 시작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수탁‧위탁거래 관계에 있는 기업 1만5000개 사를 대상으로 올해 상반기 수탁·위탁거래의 납품대금 미지급, 약정서 미발급 등 기업 간 불공정거래행위 전반에 대해 이뤄진다. 조사내용
공영홈쇼핑, 연간 200억 원 ‘상생결제’ 현금 지급 보장, 결제일 이전 조기 현금화
공영홈쇼핑이 11월부터 ‘상생결제제도’를 전면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상생결제제도는 협력기업이 결제일에 현금 지급을 보장받고, 결제일 이전에도 조기 현금화를 할 수 있는 제도이다.
결제 대금의 안전성뿐 아니라 발행 실적에 따른 세액공제가 가능하고, 여신한도에
정부가 상생결제 납품 대금 지급안 개선에 나섰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정부, 지방자치단체(이하 국가)의 상생결제 집행근거를 규정한 ‘대ㆍ중소기업 상생협력 촉진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12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기업 간 납품대금 지급은 복수의 수탁기업이 있는 경우 보통 어음을 통해 지급된다. 대금 회수가 지연되거나 연쇄 부도와 어음 사기 등으로
LG가 추석 명절을 맞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 협력회사들의 원활한 자금 운용을 돕기 위해 6200억 원 규모의 납품대금을 조기 지급한다.
LG전자, LG화학, LG유플러스를 비롯한 8개 계열사는 예정 지급일보다 최대 10여 일 앞당겨 추석 연휴 전에 모두 지급할 계획이다.
명절을 앞두고 협력회사들의
LG전자는 현재까지 1~3차 협력사 1551곳이 공정거래협약에 참여해 2018년(611곳) 대비 2.5배 규모로 늘었다고 22일 밝혔다.
공정거래협약은 자율적인 공정거래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공정거래 및 상생 협력을 약속하는 제도다.
회사 측은 "지속가능한 상생을 실천하기 위해 3차 협력사도 공정거래협약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지원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가 국가 미래성장을 이끌 한국판뉴딜, 탄소중립, ESG 등 업종을 대상으로 ‘자상한 기업 2.0’ 추진한다.
상생 협력이 소·중·대기업의 혁신 성장을 이끌고 있는 가운데, 자상한기업‧협단체‧정부간 입체적 연결이 중점 현안으로 부각될 전망이다.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는 관계부처와 5일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해 우리 경제의
올 한해 기부금 세액공제율 15→20% 한시 상향착한임대인 지원 대상ㆍ세액공제 적용 기한 확대
내년부터 연간 총소득이 3800만 원인 맞벌이 가구도 근로장려금을 지급 받게 된다. 근로장려금은 일하고 있지만, 생계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 가구에 정부가 소득을 지원해주는 제도다.
올해 한 해 기부한 금액이 1000만 원을 초과하면 종전보다 5%포
LG전자가 2차 이하 협력사까지 상생결제를 널리 확산하는 데 팔을 걷었다.
LG전자는 2일 서울 강서구 LG사이언스파크에서 상생결제 우수기업으로서 2차 이하 협력사까지 상생결제를 확산시킨 노하우를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 권칠승 장관, LG전자 CFO 배두용 부사장, LG전자 협력사 4곳의 대표 등이 참석했다.
간담회에
두산은 협력사와 ‘선순환적 파트너십 구축’을 목표로 한다.
선순환적 파트너십이란 협력사의 경쟁력 강화를 지원해 사업을 키울 수 있도록 돕고, 성장한 협력사들이 두산의 사업을 지지하면서 상호 성장의 궤를 함께하는 것을 말한다.
우선 두산중공업은 풍력발전기 제작에 있어서 국내 중소기업과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있다.
풍력발전기에 들어가는 블레이드와 타워
현대모비스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협력사와의 상생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대표적으로 현대모비스는 협력사의 기술경쟁력 확보를 위해 현대모비스가 보유한 최신 특허를 개방하고, 지적 재산권 공개와 무상 이전을 시행하고 있다. 협력사 스스로 기술개발이 가능하도록 연구개발비도 지원하고 있다. 해외부품 의존도를 줄이고 기술 역량 축적을 통한 부품 국산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