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력사간 어음 대체 수단으로 도입된 상생결제의 연간 결제액 규모가 2015년 4월 이후 처음 100조원을 돌파했다.
17일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지난 10일 기준 연간 상생결제액은 101조100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87조1000억원에 비해 14조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년 동기 대비 증가율은 16%로 누적 총액은 286조원으로 집계됐
르노삼성자동차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은 '제5회 동반성장 아카데미'를 공동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부산 한화리조트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협력업체 관계자 140여명이 참석했다.
동반성장 아카데미’는 르노삼성과 협력업체와의 공정한 거래 문화 정착 및 동반성장 문화확산을 위한 상생협력 프로그램으로 올해 5회째를 맞았다.
이날 행사에서는
현대차그룹이 13일 중소 부품 협력사 지원을 위해 총 1조6728억 원 규모의 상생협력 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키로 했다. 이를 통해 협력사와 상생이 가능한 차 산업 생태계를 만든다는 방침이다.
◇ 협력사 경영 안정화 차원 1조6108억 지원=현대차그룹은 우선 1~3차 협력사의 경영 안정화와 신기술 투자 등의 자금 지원을 목적으로 총 1400억 원
식품 전문기업 대상이 협력 중소기업과 임금 격차 해소를 위한 상생을 추진한다.
동반성장위원회와 대상은 양재 엘타워에서 협력 중소기업인 세미산업과 대·중소기업 임금 격차 해소 운동 상생 협력 협약을 맺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대상은 내년부터 3년간 협력 중소기업과 종업원에게 405억 원 규모의 격차 해소형 상생 프로그램을 시
㈜한화는 13일 장교동 한화빌딩에서 올 한 해의 상생협력 성과를 공유하는‘㈜한화 동반성장 세미나’를 개최했다.
앞서 ㈜한화는 지난 9일 협력회사들의 이동 편의성을 고려해 창원 상공회의소에서도 동일한 내용으로 세미나를 진행했다.
동반성장 협약을 맺은 전체 협력회사를 대상으로 개최하는‘㈜한화 동반성장 세미나’는 대-중소기업간 상생협력을 강화하고
롯데그룹이 다양한 활동을 통해 상생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롯데는 8월 27일 서울 구로구 소재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과 기업 간 대금결제 환경 개선을 위한 상생결제 도입·확산 협약식을 가졌다. 상생결제는 대기업이 상환청구권이 없는 채권을 발행하고, 조기 현금화를 원하는 1차 이하 모든 협력사가 대기업 수준의 낮은 할인율로 납품대금을
대림산업은 4일 여의도 글래드 호텔에서 ‘공정거래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이날 밝혔다.
협약식에는 박상신 대림산업 대표이사를 비롯해 45곳의 주요 협력회사 대표가 참석했다. 대림산업과 협력회사는 하도급법 준수와 상생을 위한 공정거래 협약을 체결하고 동반성장을 위한 간담회를 진행했다.
특히 올해부터 대림산업은 협력회사와의 파트너쉽 강화를 위한
어음대체 수단인 상생결제 이용 의무화가 21일부터 본격 시행된다.
상생결제로 납품대금을 지급받은 기업은 자신의 협력업체에게도 상생결제나 현금으로 결제해야 한다. 결제비중은 지급 받은 대금 중 상생결제가 차지하는 비율 이상이어야 한다.
1차 협력사가 상생결제를 받은 만큼, 후순위 협력업체에게도 같은 비율 이상으로 적용된다. 때문에 상생결제가
이랜드리테일이 추석 연휴를 맞아 협력사 거래대금 조기 결제를 시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랜드리테일은 협력사와의 동반성장을 실천하기 위해 기존에는 매월 말일 실행하던 협력업체 정기결제를 앞당겨 조기에 집행하게 됐다.
이랜드리테일은 오는 20일 2000여 곳 거래업체를 대상으로 약 1500억 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이랜드리테일 관계자는
LG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1조1500억 원의 협력회사 납품대금을 조기 지급한다.
LG는 LG전자가 약 6500억 원, LG화학이 2200억 원 등 9개 계열사가 총 1조1500억 원의 협력회사 납품대금을 최대 11일 앞당겨 추석 전에 지급할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이는 원자재 대금 결제, 급여 및 상여금 지급 등 일시적으로 자금 수요가 몰리
LS산전은 추석을 앞두고 협력회사를 대상으로 약 400억 원 규모 남품 대금을 조기 지급하기로 결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조기 지급되는 대금은 27일 정산분으로 이를 일주일 앞당겨 추석 연휴 전인 20일에 지급할 계획이다.
LS산전은 협력회사와 동반성장이라는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14년부터 명절에 앞서 자금을 조기 집
LG이노텍이 협력사와 공존하고 소통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LG이노텍이 6일 경기도 용인시 골드훼미리콘도에서 협력사 대표 및 임원 150여 명을 대상으로 혁신경영을 위한 ‘동반성장 아카데미’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동반성장 아카데미는 LG이노텍과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동반성장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했다. 이번 행사를 포함해 올해로 5
롯데그룹이 전 계열사에 상생 결제를 전면 도입하는 등 동반성장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한다.
롯데지주는 27일 서울 구로구 소재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과 기업 간 대금결제 환경 개선을 위한 상생결제 도입·확산 협약식을 가졌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롯데지주 커뮤니케이션실 오성엽 부사장,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김형호 사무총장 등이 참석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하 협력재단)은 27일 롯데와 기업 간 대금결제 환경 개선을 위한 상생결제 도입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에는 협력재단 김형호 사무총장, 롯데지주 커뮤니케이션실 오성엽 부사장 등이 참석했다.
상생결제는 대기업이 상환청구권이 없는 채권을 발행하고, 조기 현금화를 원하는 1차 이하 모든 협력사들이 대기업 수준의 낮
LG는 협력회사의 지속성장이 LG의 경쟁력이라는 철학으로 상생 생태계 구축에 적극 나서고 있다. 특히 자금 지원, 기술 지원, 신기술 개발 협력, 특허 개방, 판로 개척, 교육 지원 등 실효성 있는 지원책을 제공하고 있다.
올해 LG는 협력회사의 원활한 경영에 필수적인 자금을 지원하기 위해 6719억 원의 동반성장펀드, 1862억 원 규모의
삼성전자는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자금 유동성 확보를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상생펀드 △물대지원펀드 △수출입은행 연계 자금지원 프로그램 △상생결제시스템 등 ‘협력사 자금지원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2005년부터 국내 최초로 거래대금을 전액 현금으로 지급하고, 2011년부터는 대금지급 횟수를 월 2회에서 4회로 변경하는 등
르노삼성자동차가 자동차 부품 중소기업 육성에 앞장서기 위해 중소벤처기업부와 손잡았다.
르노삼성은 4일 경기도 용인시 르노테크놀로지코리아 중앙연구소에서 중소벤처기업부와 ‘3차 민관공동기술개발 투자협약기금’ 조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도미니크 시뇨라 르노삼성 대표이사, 권상순 연구소장, 황갑식 구매본부장, 황은영
SK하이닉스가 2차 협력사 CEO의 경영역량 향상과 국내 반도체 생태계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반도체 상생 CEO세미나’를 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CEO세미나는 7월부터 11월까지 매월 1회씩 총 5회 개최되며, 경영∙경제∙인문 분야와 반도체 기술 분야로 나뉘어 진행된다.
이 세미나에는 SK하이닉스와 직접적 거래관계가 없는 2차 협력사
르노삼성자동차는 동반성장위원회가 발표한 ‘2017년 동반성장지수 평가 결과’에서 4년 연속 우수 등급을 달성했다고 29일 밝혔다.
동반성장지수는 공정거래위원회의 공정거래협약 이행평가와 동반성장위원회의 중소기업 체감도 평가를 합산·산정해 동반성장위원회가 2011년부터 발표하고 있다.
르노삼성은 동반성장위원회의 협력사 체감도조사 가점 평가에서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