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기는 좋지만 아이 키우기는 망설여지는 곳.”
경의중앙선 망우역을 내려 도보 3분을 걷자 ‘상봉센트럴아이파크’ 공사 현장이 보였다. 이 단지는 HDC현대산업개발이 서울 중랑구 상봉재정비촉진지구 9-I구역(이마트 상봉점 부지)을 탈바꿈하는 사업이다. 망우역과 도보 3분~5분 이내의 초역세권인 이곳은 지하철 7호선, 경의중앙선, 경춘선, KTX가 지나는
서울 중랑구 망우본동 일대가 다양한 생활시설을 갖춘 활력있는 주거단지로 재탄생한다.
서울시는 중랑구 망우본동 461일대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기획에 따라 다세대·다가구 노후주거지가 밀집한 망우본동 일대는 공원·체육시설, 근린상가 등 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시설들을 갖춘 최고 37층, 1200가구 규모의 주거단지로 거듭난다.
신정네거리 일대가 상업과 주거가 균형잡힌 생활권으로 재탄생 한다. 상봉역 역세권 주변은 227가구 규모의 공동주택 및 근린상가시설이 들어선다.
22일 서울시는 전날 제10차 도시재정비위원회를 열고 '신정 재정비촉진지구 재정비촉진계획(존치관리구역 지구단위계획) 변경 결정(안)'과 '상봉재정비촉진지구 재정비촉진계획(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 및 특별계획구
노후 저층 주택 밀집 지역인 ‘상봉10구역’이 500가구 규모의 쾌적한 주거지로 다시 태어난다.
서울시는 26일 제7차 도시재정비위원회를 개최하고 상봉재정비촉진지구 재정비촉진계획 변경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상봉10구역은 경의중앙선과 경춘선이 지나는 망우역 바로 앞에 있다. 구역 내 건물이 노후하고 역세권 환경이 열악해 주거환경 개선이
서울 중랑구 상봉터미널이 총 999가구 규모 주상복합 아파트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제8차 건축위원회에서 ‘상봉9 재정비촉진구역 재개발 사업’ 건축심의를 통과시켰다고 14일 밝혔다. 이후 일정은 12월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거쳐 2024년 착공, 2027년 준공될 계획이다.
상봉터미널은 1985년 준공돼 올해 37년 차를 맞은 낡은 건물이다. 그동안
서울시는 중랑구 상봉역 인근 근린상업지역에 공동주택 247가구와 근린생활시설을 짓는다고 16일 밝혔다.
서울시는 전날 도시재정비위원회를 열고 중랑구 상동봉 101-2번지 일대 ‘상봉재정비 촉진지구 상봉존치3구역 지구단위계획 변경안’을 수정 가결했다.
이곳은 지하철 7호선과 국철 환승역인 상봉역과 인접한 곳으로 용적률 660% 이하로 공동주택 247가
서울 중랑구 망우동 상봉 재정비촉진구역 내 ‘상봉 9-Ⅰ 존치관리구역’에 254가구 규모 주상복합아파트가 들어선다.
서울시는 25일 제3차 건축위원회를 열고 상봉9-Ⅰ존치관리구역 주상복합 신축공사에 관한 건축심의를 통과시켰다고 26일 밝혔다.
이곳은 현재 이마트 상봉점 부지로 2027년 지하 7층~지상 28층, 공동주택 254가구와 오피스텔 190실
서울시 중랑구 상봉동 88번지 일대 상봉7재정비촉진구역에 지하 7층~지상 43층 규모의 아파트 931가구(공공임대 172가구 포함)가 들어선다.
서울시는 18일 전날 열린 제4차 도시재정비위원회에서 상봉7재정비촉진구역에 대한 촉진계획 변경안을 수정가결했다고 밝혔다.
대상지는 망우 지역 중심 상봉재정비촉진지구 내 위치한 도시정비형 재개발
서울 중랑구 상봉동과 도봉구 쌍문동 역세권에 청년주택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지난 11일 올해 제10차 역세권 청년주택 수권분과위원회를 열고 중랑구 상봉동 90-3번지 일원역세권 청년주택사업(부지면적 1509㎡·총 340가구) 상봉재정비촉진지구 재정비촉진계획(망우지구 지구단위계획)결정 변경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어 도봉구 쌍
라온건설이 서울시 중랑구 면목동에서 선보인 재건축사업인 ‘면목 라온 프라이빗’이 100% 계약을 완료하며 성황리에 분양을 마쳤다.
14일 라온건설은 ‘면목 라온 프라이빗’이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정당계약에 이어 예비당첨자 및 선착순 계약을 진행한 결과 전용 50~101㎡ 총 453가구 중 일반분양 242가구 전량 판매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앞서 이 단
라온건설이 선보인 ‘면목 라온 프라이빗’이 최고 36.3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전 주택형 1순위 당해지역 청약 마감을 기록했다.
26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면목 라온 프라이빗’은 지난 25일 이뤄진 1순위 당해지역 청약신청 결과 199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총 1412명이 청약해 평균 7.10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특히 전
타 물량보다 높은 전용률에 저렴한 분양가로 무장한 고급 주상복합단지가 서울 상봉동에 들어선다.
안정된 재정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 포스코A&C가 시공하는 주상복합 아파트 ‘상봉 듀오트리스’는 현재 중랑구 상봉동 79번지 일원에서 분양 중이며 입주는 2016년 1월로 예정돼 있다.
지난 2006년 분양을 진행한 바 있으나 시공사 확보에 차질을 겪었던 이
엔터식스는 오는 29일 서울 중랑구 상봉동 이노시티에 엔터식스 상봉점을 개점한다고 5일 밝혔다.
상봉점은 왕십리역점, 동탄 메타폴리스점, 가든파이브점, 강변 테크노마트점에 이은 다섯 번째 엔터식스 점포다. 다른 엔터식스 점포들과 동일하게 쇼핑·문화·외식·오락·휴식을 한 공간에서 즐길 수 있는 ‘원스톱 몰링 플레이스’로 구성된다.
엔터식스가 들어설
수도권에서 대형건설사들이 짓는 상가 분양이 늘고 있어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상가는 시공사 부도시 주택보다 상대적으로 보호장치가 미미해 공사 중단에 따른 피해 발생 가능성이 높다. 공사가 중단되면 새로운 시공사가 선정될 때까지 분양 시기가 무기한 연기될 뿐만 아니라 주택법 적용을 받는 아파트와 달리 상가는 법적 보증의무가 미약해 투자자 피해가 볼
서울시는 중랑구 상봉동 314-1번지 일대 3만2143㎡를 상봉 1주택재건축 정비구역으로 지정 고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 곳에는 용적률 245%를 적용받아 최고 21층짜리 아파트 8개동 480가구가 건립된다. 이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주택은 108가구가 들어설 예정이다.
상봉1 주택재건축 정비구역은 현재 협소한 도로와 주차공간이 부족한
최근 서울 아파트 전세가율이 급등하는 가운데 70% 이상 분양된 미분양 아파트가 관심을 끌고 있다.
분양이 완료된 아파트는 마음에 맞는 향이나 평형이 없을 가능성이 높고 이미 프리미엄이 형성되어 있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70% 정도 분양된 아파트는 초기 분양 시 대규모 미분양의 위험을 피해갈 수 있을 뿐더러 원하는 평형대가 있을 확률이 높다.
LIG건설은 서울시 중랑구 망우동 일대에 '중랑숲 리가' 아파트를 특별분양 한다고 22일 밝혔다.
지하 2층, 지상 7~15층으로 전용면적 59㎡(구32평형), 84㎡(구33평형), 110㎡(구43평형)등 총 12개 타입 381세대 규모로 구성되어 있다.
LIG 중랑숲 리가의 가장 큰 장점으로 꼽히는 것은 단지 바로 옆에 18만㎡의 대규모 녹지공
오는 2013년 서울 망우역 철로위에 1200가구 규모의 아파트 단지가 들어선다.
국토해양부는 유휴 철도부지를 복합용도로 개발해 직주근접형 소형·임대주택을 건설하기 위해 서울 중랑구 망우역을 시범사업지로 선정해 개발한다고 20일 밝혔다.
망우역 시범사업은 대중교통과 연계한 고밀복합개발방식(TOD)에 따라 총 건설가구는 약 1200가구로 금년내로
재건축 아파트 층고제한, 조합원 지위양도 금지 등을 골자로 한 8.21대책 발표에도 불구하고 강남권 재건축 아파트 매매가 변동률은 하락한 반면, 비강남권 재건축 아파트는 오히려 상승세를 나타내면서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지난 1월부터 현재까지 강남권과 비강남권 재건축 아파트의 매매가 변동률 조사 결과 강남권은 5.44%로 눈에 띄게 하락세를 보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