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닝브랜즈그룹은 2026년 정기 임원 인사에서 박재홍 전무를 부사장으로 승진 임명했다고 23일 밝혔다.
박재홍 신임 부사장은 지난해 6월 다이닝브랜즈그룹에 최고재무책임자(CFO)로 합류해 인사, 기획, 재무, 구매 등 경영지원 총괄 업무를 수행했다.
이 과정에서 회사의 운영 효율성과 전략적 실행력을 향상시키는 한편, 불확실한 대내외 경영 환경 속에
주태영·안석철 부사장 선임…IB 진용 갖춰 PE·성장투자본부 신설…모험자본 조직 재편IMA 대신 ‘운용 경쟁력’ 승부수 던진 KB증권
KB증권의 내년 기업금융(IB) 진용이 윤곽을 드러냈다. 강진두 대표를 중심으로 내부 승진과 외부 수혈을 병행해 IB 부문 부사장 투톱 체제를 구축하면서, 모험자본 공급을 핵심으로 하는 ‘생산적 금융’ 조직으로의 전환에
오리지널 두유 베지밀 및 건강한 식재료를 생산·판매하는 정식품이 2026년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정식품 및 정식품 자회사 자연과사람들, 관계사 오쎄는 이번 정기 인사를 통해 총 4명의 임원을 승진, 선임 발령했다.
정식품은 자연과사람들 오영남 상무를 감사로 선임했다.
자연과사람들은 정식품 이동호 부장을 상무보로 승진 발령하고,
SK증권은 2026년 조직개편 및 정기 임원·직책자 인사를 단행했다고 15일 밝혔다. 기존 3부문, 총괄, 20본부, 3실 체계를 3부문, 총괄, 23본부로 개편했다.
또한, 성과 중심 영업조직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IB총괄 내 2개 본부를 3개 본부로 확장했다. 패시브(Passive) 영업본부를 신설했으며, 고객 중심 경영 강화를 위해 금융소비자보호실,
김규영 전 효성그룹 부회장이 HS효성그룹 회장에 새로 선임됐다.
HS효성은 9일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2026년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송성진 트랜스월드 PU장과 양정규 HS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대표이사 전무는 각각 부사장으로 승진하고, 신규 임원 2명이 선임됐다.
이번 인사는 △기술과 품질을 바탕으로 한 가치경영을 이끌어 갈 인재 △실적주의
HL그룹이 8일 2025년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사장 2명, 수석부사장 1명, 부사장 8명 등 총 25명을 승진 발령하고, 신규 임원 17명을 선임했다.
정몽원 HL그룹 회장의 맏사위인 이윤행 HL클레무브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신임 최고경영자(CEO) 사장으로 승진했다. 이 사장은 HL그룹 내 차세대 경영진으로 주목을 받아왔으며, HL그룹의
NICE그룹은 2026년 임원승진과 이동인사를 단행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승진 인사에 포함된 김원우 NICE홀딩스 사장은 최대주주로서 그룹 디지털전략의 수립과 실행을 주도하고, 책임경영 강화에 힘써왔다.
그룹 주요 인사내용은 다음과 같다.
◇사장 승진
김원우
◇대표이사 내정
상무 남영민
상무 김윤종
상무보 한승훈
◇승진
하림·SM·호반그룹이 나란히 내년도 정기 임원 인사에서 오너 2세를 전면배치하며 사실상 '세대교체'에 시동을 걸었다. 그러나 3개 그룹 모두 승계 과정에서 편법ㆍ특혜 논란이 제기돼 온 만큼 이번 인사가 경영 혁신이라고보다 오너 일가 승계를 위한 '레일 깔기' 작업의 연속이라는 지적도 나온다.
5일 업계에 따르면 하림그룹은 지난달 말 발표한 임원 인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