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계주공6단지, 주민설명회 개최주공5단지는 시공사 선정 마무리'상계뉴타운' 1구역 공사단계 진입2구역은 관리처분계획인가 앞둬3·5구역도 사업 부침 딛고 재추진
서울 노원구 상계동 일대가 낡은 주거지와 판자촌 이미지를 벗고 대규모 신축 주거단지로 변모하고 있다. 상계동은 상계주공아파트 재건축 사업과 상계뉴타운 재개발 사업이 빠른 속도로 이뤄지면서 서울 동북
16개 단지 중 2개 단지 남아재건축 대상만 3만 가구 넘어4·7호선 GTX 호재 예상오세훈 시장 추진 개발 기대감
서울 노원구 상계동 일대에 재건축 바람이 거세지고 있다. 상계 주공아파트 재건축 추진 단지들에선 최근 한 달에 한 번꼴로 안전진단 통과 단지가 나오고 있다. 재건축 대상만 3만가구가 넘어 일대 정비사업이 모두 마무리되면 서울 강북권의 대표
서울 노원구 상계주공6단지 아파트가 재건축 1차 정밀안전진단을 조건부 통과했다.
20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노원구청은 상계주공6단지 재건축 추진위원회에 1차 정밀안전진단 D등급(54.14점) 결과를 통보했다.
재건축 안전진단은 점수(100점 만점)에 따라 E등급(31점 미만)은 안전진단 통과, D등급(31∼55점)은 공공기관(한국건설기술연구원·국토안전관리
“공공재건축이요? 바보 아니고서야 누가 그걸 하겠습니까?”
서울 동작구 A 재건축추진위원 관계자는 공공재건축 참여 여부를 묻자 이렇게 답했다. 서울 내 주요 재건축 추진 단지들은 표현은 다르지만, 속내는 하나였다. ‘참여할 이유가 없다’는 것이다.
정부가 8·4 수도권 주택공급대책 핵심 방안으로 공공재건축을 추진하겠다고 했지만, 당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