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동로·청담역 사이 둔 진흥아파트'한 단지냐 두 단지냐' 놓고 행정소송
서울 강남구 청담동 진흥아파트 재건축사업이 법정 공방으로 번졌다. 청담동 진흥아파트와 삼성동 진흥아파트를 하나의 단지로 볼 것인지, 별개의 단지로 볼 것인지를 두고 주민들과 강남구가 맞선 상황이다. 강남구가 하나의 단지로 봐야 한다는 결론을 내리면서 청담동 진흥아파트 개별 재건축에
서울 강남구 삼성동 55 진흥아파트 3동 11층 1106호가 경매에 나왔다.
3일 지지옥션에 따르면 해당 물건은 1984년 7월 준공된 3개 동, 255가구 아파트로 15층 중 11층이다. 전용면적은 208㎡에 방 6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주변은 아파트와 단독주택, 근린시설 등이 혼재돼 있다. 지하철 7호선 청담역과 9호선 삼성중앙역·봉은사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15억4000여만 원의 재산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2019년도 정기재산변동사항'을 보면 성 장관의 재산은 지난해 말 기준으로 종전 신고 때보다 1억8215만 원 늘어난 15억4657만 원이다. 공시지가 상승에 따른 건물 가액 증가와 저축 등으로 재산이 증가했다.
성 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