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간의 노력 끝에 대한민국 축산물 최초로 삼계탕 미국 수출에 성공한 하림이 미국 시장에서 순항중이다.
하림은 작년 7월 이후 미국진출 1년 동안 총 누적 280만달러(454t)의 매출을 달성했다고 1일 밝혔다.
특히 하림 삼계탕은 2015년 상반기 기준 올 한해 미국수출 목표액인 300만 달러의 63% 이상을 달성했다.
하림은 여름 성수기인
지난해 삼계탕 수출액이 3년째 감소했다. 그러나 작년 8월부터 시작된 미국 시장으로의 삼계탕 수출이 순조롭게 출발함에 따라 삼계탕 수출의 앞날이 어둡지만은 않다.
20일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삼계탕 전체 수출량은 1718톤으로 전년보다 4.7% 줄었으며 수출액은 750만달러로 5.2% 감소했다. 삼계탕 수출은 2011년 2888톤, 1466만달러
◇ 롯데마트 토이저러스 온라인몰 오픈 이벤트= 롯데마트가 29일 토이저러스 온라인몰(www.toysrus.co.kr)을 새로 열고 오프라인 매장과 동일하게 7000개 이상 완구를 판매한다. 기존 롯데마트몰 유아동관이 취급하던 완구 품목수 3300여개가 두 배 이상 늘어난 셈이다. 롯데마트는 이번 토이저러스몰 오픈을 기념해 이달 29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뉴지스탁 퀀트랭킹 시스템을 통해 마니커가 모멘텀 94점, 펀더멘탈 97점 등 종합점수 95점을 얻어 19일 유망종목에 선정됐다.
마니커는 월드컵 수혜 기대주일 뿐만 아니라 국산 삼계탕의 미국 수출이 15년 만에 재개되면서 이에 따른 실적 기대감도 부각되고 있다. 특히 도계 공장이 AI가 많이 발생했던 전북이 아닌 경기 동두천과 용인, 충북 충주에 위치해
한국산 삼계탕의 미국 수출길이 열릴 전망이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지난 27일 미국관보 시행규칙개정제안에 한국산 가금육 수입허용에 관한 내용이 게재됐다고 30일 밝혔다.
개정제안은 내년 1월 28일까지 의견수렴을 거쳐 시행규칙개정 최종안으로 만들어진다. 이후 최종안이 시행되면 미국정부는 한국을 가금육 수입허용 국가로 승인하고, 미국 식품안전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