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경영학회는 양재완(사진) 한국외국어대학교 경영대학 교수가 제38대 회장으로 취임했다고 5일 밝혔다. 임기는 올해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1년이다.
양재완 신임 회장은 미국 버지니아 공대(Virginia Tech)에서 경영학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뉴욕 공과대학(New York Tech) 경영대학 교수로 재직한 바 있다.
한국외대에서는 경영
영원무역그룹이 숙명여자대학교 의류학과 동문 장학금으로 3억원을 기탁했다고 5일 밝혔다.
2008년 영원무역과 업무협약을 맺은 이래 의류학과를 중심으로 대학가에서 가장 대표적인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구축해 왔다. 영원무역그룹은 이번 장학금을 포함해 숙명여대에 총 17억원을 기부하며 의류·패션산업 인재 양성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이번 장학금은 영원
중국 산학모델 '텐하이천광' 가보니AI 활용해 운영방식 바꾸고, 비용구조 재편매년 2배 성장⋯소형공항 무인관제 확대 中프로젝트 참여한 학생은 'AI 인재'로 성장가도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산업 현장의 비용을 줄이고 생산성을 높이는 회사’
중국 선전의 AI 기업 ‘톈하이천광(天海宸光)’은 똑똑한 AI를 만드는 데 그치지 않고, 산업의 혈관에 침투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은 올해 중소벤처기업 창업 및 진흥기금 규모를 11조5129억 원으로 확정했다고 4일 밝혔다.
중진공은 △생산적 정책금융을 통한 기업 성장 촉진 △수출 지원 고도화를 통한 글로벌 도약 지원 △지역·AI·인재 중심의 미래 성장기반 구축, 3개 축을 중심으로 예산을 투입한다.
생산적 정책금융을 통해선 4조4313억 원을 지원
‘직업계고 채용연계형 직무교육 지원사업’이 한몫현대그린푸드, 교육과정 79명 채용 후 전국 배치“청년 일자리 창출하는 채용 프로그램 운영할 것”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식품기업 현대그린푸드가 교육부장관상을 받았다.
현대그린푸드는 지난달 31일 ‘2025년 직업계고 직업교육 발전 및 산학협력 유공 표창’에서 교육부장관상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
현대
연세대학교 산학협력단은 ‘한국인 만성질환 영양 참조표준 데이터센터’가 국가참조표준센터(NRSC)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국가참조표준센터는 한국표준과학연구원(KRISS) 산하 제도로, 데이터의 정확도와 신뢰성을 국가 차원에서 공인해 ‘국가 기준(reference standard)’으로 실제 활용할 수 있는 데이터를 생산·관리하는 기관을 지정한다.
부산시가 새해를 맞아 지역 대학생들과 직접 마주 앉아 청년정책의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2일 정오, 부산진구 전포동의 한 브런치 카페에서 「신년 청년정책 소통 간담회」를 열고 지역 대학생들과 정책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눈다고 밝혔다. 형식적인 회의실을 벗어나 청년들이 일상적으로 찾는 공간에서 대화를 나누겠다는 취지다.
부영그룹은 창신대학교 누적 장학금 기부액이 82억 원을 돌파했다고 30일 밝혔다.
부영그룹은 2019년 창신대를 인수하고 지역 인재 양성과 교육 사회 환원이라는 목표 아래 6년 연속 신입생 전원에게 1년 장학금 전액(간호학과 50%)을 지원하고 있다.
부영그룹은 재정 지원 외에도 그룹 사업장과 연계한 현장 실습 및 인턴십 제도인 ‘부영트랙’을 도입,
메인비즈협회와 포항공과대학교(포스텍)는 국내 중소기업의 기술 경쟁력 제고와 푸드테크 산업의 산학협력 생태계 확산을 위해 ‘제1회 Global Frontier 산학 기술협력 포럼’을 내년 1월 20일 포스텍 체인지업그라운드에서 공동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포럼은 메인비즈기업과 포스텍 푸드테크 연구진이 한자리에 모여 현장 수요 기반의 기술 교류와 공동
유턴기업 실전 노하우 공개‘스마트제조·공급망 강화’ 6곳 분석
#. 자동차 부품 제조 A사는 미래차 전환 대응을 위해 내연차 부품 생산 중심이던 중국법인을 단계적으로 축소하고, 경북 영천으로 복귀했다. A사의 성공비결은 ‘스마트 제조’와 ‘지역 상생’에 있다. 스마트공장을 구축해 생산성을 높이는 동시에 지역대학과 산학협력을 맺고 전문인력을 직접 양성함으로
고려대학교 의료원산학협력단은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인공지능(AI) 기반 의료 연구개발(R&D)을 위한 파트너십을 구축했다고 29일 밝혔다.
양 기관은 24일 고려대학교 의료원 메디사이언스파크에서 양 기관 대표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식을 진행하고 의료 R&D의 디지털 전환 가속화와 차세대 의료기술 개발을 위한 협력에 합의했다.
양 기관은 △AI 기반
KB라이프는 서울대학교와 협력해 시니어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KB골든라이프 시니어 컨설턴트 양성과정'을 신설하고, 본격적으로 운영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KB라이프타워에서 23일 서울대학교 생활과학대학과 함께 교육과정 신설을 기념하는 행사가 열렸다. 행사에는 정문철 KB라이프 대표이사와 이유리 서울대학교 생활과학대학
석사 이어 박사 과정 인가 완료내년 3월 석·박사 동시 개원AX 전략 이끌 연구 리더 육성
국내 1호 교육부 공식 인가 사내 대학원인 ‘LG AI대학원’이 박사 과정 인가를 마무리하며 인공지능(AI) 고급 인재 양성 체계를 완성했다. 지난 8월 석사 과정 인가에 이어 박사 과정까지 갖추면서, LG그룹 내 정규 학위 기반 AI 인재 육성 모델이 본격 가동
쿠팡 사태로 디스커버리 제도 주목⋯美 법정서 핵심 전략 부상대법원 연구용역 보고서 "소액사건 등 특정 부분에서 예외 적용"자료 보존의무 도입·소송대리인(변호사) 제재 신설 등 방안 제시
쿠팡발 정보유출 사고를 계기로 국내에서도 한국형 ‘디스커버리(Discovery·증거 개시)’ 제도 도입를 위한 논의가 한층 무르익으면서 기업 관련 소송의 지형도에도 지각변
신한대학교와 주식회사 그래미가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공동 실천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신한대학교 ESG혁신단과 그래미는 강원도 철원 소재 주식회사 그래미 본사에서 산학 ESG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지속가능한 사회 구현과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19일 열린 협약식에는 남종현 그래미 회장
한화이센셜은 한국폴리텍대학 아산캠퍼스와 천안·아산 지역의 기술 인력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지역 기반의 안정적 채용 연계를 위한 체계를 마련해 기업과 지역 사회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상생 협력 모델을 마련하겠다는 취지다.
전날 한국폴리텍대학 캠퍼스 대강당에서 열린 체결식에는 황정욱 한화이센셜 대표와 이성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가 인공지능(AI) 선도기관 지정을 계기로 무역·투자 지원 전반에 대한 AI 대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코트라는 22일 ‘코트라 AI 위원회’를 열고 2025년 AI 활용·지원 성과와 함께 2026년 AI 활용·지원 실행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우수 사례 확산과 중장기 AI 전환 전략의 구체화에 초점이 맞춰졌다.
이모코그의 경도인지장애(MCI) 환자 대상 디지털치료기기 ‘코그테라(Cogthera)’가 범부처전주기의료기기 연구개발사업을 통해 축적한 전주기 연구개발 성과로 정부 공식 인정을 받았다.
이모코그는 코그테라 연구과제의 주관연구책임자인 노유헌 공동대표가 해당 성과를 대표해 ‘2025 범부처 의료기기 R&D 어워즈’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장상을 수상했다고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