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가 지역 환경교육 활성화와 지속가능한 인프라 구축을 위해 민관산학 협력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시는 11일 시청 상황실에서 수원환경교육네트워크, 수원교육지원청, 삼성전자, 경기대학교와 함께 '민·관·산·학 환경교육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수원시는 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한 정책 수립과 행정 지원을 맡고, 기관 간 협력체계를 운영한다.
아워홈은 인제대학교와 ‘상호 발전을 위한 산학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산학 간 경쟁력 강화와 미래 인재 발굴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아워홈은 인제대학교 식품영양, 식품공학, 스마트물류학과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단체급식 점포와 첨단물류센터, 제조공장 등 현장 및 인프라 견학과 진로 체험 활동을 지원한다. 앞으로 채용설명
성신여자대학교는 교육부 산하 국립국제교육원이 주관하는 '2026~2028 GKS 산학협력(UIC) 수학대학'에 빅데이터사이언스전공으로 신청,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성신여대는 2026년부터 3년간 매년 5명의 해외 우수 이공계 유학생을 학부 과정에 유치할 수 있는 기반을 확보했다. 선발된 학생들은 최대 5년간(한국어연수 1년+학부과정4년) 등록금 전
인피닛블록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고 성균관대학교 창업지원단이 운영하는 '2025년 창업중심대학' 지원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창업중심대학' 사업은 혁신적인 기술과 뛰어난 사업성을 보유한 창업기업을 발굴해 성장과 발전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선정된 기업은 창업 지원금과 더불어 전문가 멘토링, 산학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 다양한 혜택을
파라다이스그룹이 자사 학교법인인 계원예술대학교를 통해 지역 문화인재 양성에 힘을 쏟는다.
4일 파라다이스그룹과 계원예대는 서울예술대학교, 청강문화산업대학교와 함께 컨소시엄을 구성해 교육부와 경기도가 공동 추진하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 중 '지역클러스터 육성형(유형2)'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컨소시엄은 5년 간 최대 7
롯데리아 등을 운영하는 롯데GRS는 미래 세대에게 실제 비즈니스 경영 전략을 도출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산학 협력 장학 프로그램을 2일 마무리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산학 협력 프로젝트는 인재 양성을 위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일환으로, 영업 현장 적용 목표에 따라 다양한 관점의 지속가능한 비즈니스에 대한 아이디어를 도출하기 위해 기획됐다
효성과 효성중공업이 공정거래위원회 제재를 받는 대신 자진 시정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효성은 수급사업자에게 부품 제조를 위탁하면서 기술자료를 요구·사용하는 과정에서 하도급법 위반행위가 드러났다.
공정위는 효성이 하도급법 위반 행위와 관련해 신청한 동의의결을 개시하기로 했다고 2일 밝혔다. 동의의결은 조사·심의를 받는 사업자가 원상회복과 피해구제 등 스
경기도가 지역혁신을 이끌 50개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수행대학을 최종 선정했다.
30일 경기도에 따르면 전날 제3차 경기도 RISE 위원회를 열어 RISE 수행대학 선정평가 결과를 심의·의결하고 28개 대학·컨소시엄(단독 16, 컨소시엄 12), 수행대학으로는 총 50개교(일반대 25, 전문대 25)를 최종 확정했다. 수행대학 수 기준으로
폴라리스오피스가 인공지능(AI) 분야에서의 실무형 인재 양성과 기술 고도화를 위해 국민대학교 비즈니스IT 전문대학원과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AI를 기반으로 한 기업간거래(B2B) 플랫폼 고도화 뿐만 아니라 산업 전반의 디지털 전환(DX)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산학협력의 일환이다.
폴라리스오피스와
SK온, 국내 대학서 채용홍보 활발삼성SDI, 美서 포럼 해외 인재 유치LG엔솔, 서울대와 산학협력 확대
국내 배터리 업계가 ‘캐즘(Chasm·일시적 수요 정체)’ 장기화 속에서도 인재 확보에 사활을 걸고 있다. 업황 부진에도 불구하고 기술 경쟁은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어 미래 점유율과 기술 주도권을 지키기 위한 인재·연구개발(R&D) 투자는 선택이 아닌
‘AI 반도체로 세상을 삼키다’ 주제백준호 퓨리오사AI 대표·박철민 삼성전기 상무 특강
서강대(총장 심종혁) 멘토링센터 ‘생각의 창’(공동센터장 박영선·김상용)이 27일 서강대 성이냐시오관 소강당에서 인공지능(AI) 반도체 산업을 주제로 제5차 특강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심종혁 총장 2기 비전의 중요한 축인 ‘AI University’를 구현하기 위한 첫
삼성전자는 존스홉킨스대학교 응용물리학연구소와 산학협력을 통해 진행한 '차세대 펠티어 냉각 기술' 연구 논문이 세계적인 학술지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스'에 게재됐다고 28일 밝혔다.
펠티어 냉각은 펠티어 반도체 소자에 전기를 가하면 한쪽 면은 차가워지고 다른 면은 뜨거워지는 효과를 활용한 기술이다. 특히 냉매를 사용하지 않아 친환경·비화학적 차세대 냉각
디지털 대전환 신기술을 국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정부가 ‘스마트+빌딩’ 기술 개발에 본격적으로 착수한다고 28일 밝혔다.
스마트+빌딩은 기술·서비스 발전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유연성과 포용성을 갖추고 있으며 로봇·도심항공교통 UAM) 등 신기술이 원활하게 작동할 수 있는 공간·구조·설비 등을 갖춘 건축물을 말한다.
국토부는 그간 산·학·연
대홍기획은 차세대 광고 인재 양성을 위한 국내 대표 대학생 공모전인 제42회 ‘대홍 크리에이티브 어워드(이하 DCA)’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DCA는 1984년 시작해 광고업계 산학협력의 대표 모델로 자리매김한 대학생 광고 공모전이다. 매년 4000여 명 이상의 국내외 대학생들이 참가하고 있다. 올해는 특히 작년부터 도입된 카테고리별 출품 방식에
건국대와 세종대·한국항공대·경상국립대 등 4개 대학이 올해 ‘4단계 두뇌한국(BK21) 혁신인재 양성사업’의 우주분야에 추가로 선정됐다. 이들은 2027년까지 매년 약 11억 원씩 지원받게 된다.
26일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은 이 같은 내용의 4단계 BK21 혁신인재 양성사업 우주분야 추가 선정평가 예비결과를 발표했다.
예비선정된 교육연구단은 △우주
사조대림이 전주대학교와 식품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사조대림과 전주대학교는 21일 전북 전주시 완산구 전주대학교 대학 본관에서 협약식을 열고 식품인재 육성과 전문인 양성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상훈 사조대림 대표이사와 박진배 전주대학교 총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향후 구체적인 사업 방향에 대
오리온그룹은 제주지역 상생ㆍ발전을 위해 제주도 내 기관ㆍ단체에 5억 원 상당의 기금과 제품을 전달한다고 22일 밝혔다.
우선 오리온그룹은 21일 상생 기금 1억3500만 원과 ‘닥터유 제주용암수’, ‘초코파이 정(情)’, ‘카스타드’ 등 5000만 원 상당의 오리온 제품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또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제주대, 제주한
문화체육관광부가 추경으로 편성된 165억 원을 투입해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콘텐츠를 제작하는 기업·창작자를 추가 지원한다.
22일 문체부는 다음 달 9일까지 ‘AI 콘텐츠 제작 지원 사업’에 참여할 대학(산학협력단), 공공기관(박물관, 미술관 등) 등을 추가로 공모한다고 밝혔다.
앞서 문체부는 올 3월부터 5월까지 본예산 80억 원으로 공모
미래차 분야 인력 부족 심각⋯車산업 인력 부족 61%가 ‘미래차’교육과정 여전히 내연기관차 중심⋯“정비 인력 키우자” 산학협력 활발
전기차 시대가 본격화됐지만 이를 뒷받침할 정비 인프라는 심각한 인력난에 직면해 있다. 전기차·자율주행차 등 미래차 정비 분야의 인력 부족 비중은 전체의 60% 이상에 달한다. 기술 발전에 인력이 따라가지 못하는 구조적 병
서울시가 ‘지역혁신 중심 대학지원체계(이하 라이즈)’ 사업수행 대학 35곳을 최종 선정했다.
서울시는 20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제2차 서울혁신대학지원위원회’를 개최하고 서울 라이즈(RISE) 사업을 수행할 35개 대학(일반대 26개교, 전문대 9개교)을 최종 의결했다고 밝혔다. 라이즈(RISE·Regional Innovation System & 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