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여름철 기후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체계적인 방안을 담은 '2025 풍수해 안전대책'을 발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달 15일부터 10월까지 기습 폭우 등에 실시간 대응하는 ‘풍수해 재난안전대책본부’ 24시간 운영에 들어간다.
올해는 △위험도 높은 저지대ㆍ재해우려지역 집중관리 △골목 침수 위험 감지 △호수ㆍ연못 등 수(水) 체계 개
마스턴투자운용은 서울 강남 대모산 일대에서 환경 정화를 위한 플로깅(Plogging) 활동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플로깅은 ‘줍다’를 뜻하는 스웨덴어(plocka upp)와 영어 단어 조깅(jogging)의 합성어로 산책이나 조깅을 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환경보호 봉사활동을 의미한다.
마스턴투자운용 임직원들은 대모산 일대를 따라 산책로 곳곳에
서울시가 숨은 ‘뷰’ 맛집 4곳을 소개했다.
우선 서울의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풍경을 보고 싶다면, 정동전망대(서울 중구 덕수궁길 15 서소문청사 1동 13층). 궁궐, 도심, 하늘이 한눈에 담기는 감성 도시 뷰를 즐길 수 있다. 현재 리모델링 중으로 5월 중순부터 개방된다. 고궁 지붕과 고층 빌딩, 하늘을 한 프레임에 담아보자.
도심 한복판에서
용인특례시는 각 읍·면·동에서 주민들의 정성과 기업의 후원이 더해진 다양한 복지 및 나눔 활동을 펼쳤다고 9일 밝혔다.
기흥동에서는 장과 떡을 직접 만들어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고, 이동읍에서는 삼계탕 1200개를 기부하는 등 지역 곳곳에서 따뜻한 연대와 실천이 이어졌다.
△ 기흥동 주민자치위원회, 취약계층에 전통 장과 떡 나눔
기흥동 주민자치위원회는
부동산 디벨로퍼 디블록그룹(옛 한호건설그룹)이 지난해 12월 개장한 ‘호텔 더 보타닉 세운 명동’ 회사 보유분 28실 일반 분양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호텔 더 보타닉 세운 명동’은 옛 ‘세운 푸르지오 G-팰리스’로 지난해 12월 ‘호텔 더 보타닉 세운 명동’이라는 브랜드로 정식 개장한 이후 현재 성업 중이다. 이곳은 서울 중구 산림동과 입정동
이스타항공이 동물 사료 전문 기업 ‘하루웰’와 손잡고 ‘반려견 동행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스타항공은 이날부터 국내선 전 노선에서 반려견 동반 탑승객을 대상으로 여행용 사료 샘플 3종이 담긴 ‘산책 파우치’를 증정한다. 이는 체크인 카운터에서 수속 시 받을 수 있으며, 선착순 3000명까지 제공된다.
‘건강을 잃고서야 비로소 건강의 소중함을 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행복하고 건강하게 사는 것만큼 소중한 것은 없다는 의미입니다. 국내 의료진과 함께하는 ‘이투데이 건강~쏙(e건강~쏙)’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알찬 건강정보를 소개합니다.
가정의 달 황금연휴 기간 푹 쉬었지만, 피로와 의욕저하, 무기력 등 ‘연휴 증후군’을 호소하는
5월 황금연휴, 가족들과 등산은 어떨까. 서울관광재단은 가족이 함께 즐기기 좋은 관악산 여행코스를 소개했다.
누구나 편하게 갈 수 있는 무장애 숲길. 경사도 8% 미만의 데크형 목재길로 구성돼 있어 누구나 부담 없이 산책을 즐길 수 있다. 유모차를 끌거나 휠체어를 타고도 산행을 할 수 있기 때문에 가파른 코스의 산행이 어려운 가족이 즐기기에 안성맞
제26회 전주국제영화제가 개막한 가운데, 영화제 기간 상영되는 영화는 물론 전주의 풍경을 즐기기 위해 시민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올해 영화제는 총 57개국 224편의 영화를 초청했다. 이 가운데 월드 프리미어는 총 80편이다.
영화제 기간에 다양한 부대행사가 열린다. 우선 영화진흥위원회는 '가치봄 영화의 날' 등 영화의 공공성과 지속가능성을 주
서울 송파구 신천동 ‘잠실 르엘’이 올해 하반기 분양을 앞두고 있다.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돼 인근 시세보다 낮은 가격에 공급될 전망이다. 일반분양은 중소형 위주에 213가구로 제한돼 있어, 한정된 물량을 두고 청약 수요가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4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미성·크로바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으로 공급되는 이 단지는 최고 35층, 13개 동, 총
연휴는 왜 이리 빠르게 지나가는지 모르겠습니다. 6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황금연휴지만, 계획 없이 먼 여행지를 찾기엔 조금 부담되는 시점인데요.
이때 당일치기로 충분한 핫플레이스(핫플)를 찾아보는 건 어떨까요. 별다른 계획 없이 가족 또는 친구들과 훌쩍 다녀오기 안성맞춤인데요. 좋아하는 노래를 틀고, 차창을 열고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드라이브할 수도 있죠.
강서구가 난임으로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부부를 지원하기 위해 심리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구는 난임부부 스트레스 해소와 심리적 안정을 돕기 위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2일 밝혔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에 따르면 난임 시술 부부의 약 87%가 정서적 고통을 경험하고 있지만, 실제 심리 상담 시설을 이용하는 비율은 5%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구가
수원시가 화성행궁에서 5월 3일부터 야간관광 활성화 프로그램 ‘2025 화성행궁 야간개장 ’달빛화담, 花談’을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아름다운 화성행궁의 정취를 누릴 수 있는 프로그램과 관광객의 오감을 자극하는 다양한 전시·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화성행궁을 달빛의 초대, 달빛마루, 놀이마당, 꽃빛화원, 정원 산책, 태평성대 등 6개의 테마 공간으
전북 익산시 연기면에 있는 치유 농장 '우리들의 정원'"농업 활용해 국민 건강 회복...지속 가능한 농촌 만든다"장애인, 아동, 청소년 등 치유농업사업 대상 확대할 계획
"치유 농장은 단순히 농작물을 기르는 일반 농장과는 달라요.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회복하는 게 치유 농장의 핵심이죠. 순간의 즐거움은 물론 오랫동안 간직할 수 있는 행복을 가져가실 수
-수원시-SK케미칼 협업해 리모델링한 지관서가, 행복 주제의 인문공간-대관 가능한 강의실 누구나홀 만들고, 시원하게 경관 개선하는 모두의숲-市, 평생학습관 직영…프로그램 다각화·네트워크 활성화 등 시민 향해 확장
수원에 고요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아늑한 분위기의 인문공간이 새로 생겼다. 인문학의 향기를 가득 머금은 ‘수원 지관서가’다. 팔달구 우만동에
서울시는 '제3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정비사업 등 수권분과위원회'를 개최하고 강남구 개포우성4차아파트 개포택지개발지구 지구단위계획 변경, 재건축 정비계획 결정(변경) 및 경관심의(안)을 수정가결 했다고 29일 밝혔다.
개포우성4차아파트는 1985년 준공된 노후 아파트로 양재천과 매봉역 사이에 위치하며 총 9개 동, 459가구 규모다. 이번 정비
한 주의 시작인 월요일에 찾아오는 '월요병'이라는 말이 있죠. 그래도 오늘(28일)은 꽤 버틸 만합니다.
5월 첫째 주말인 3일부터 4일(휴일), 5일(어린이날·석가탄신일), 6일(어린이날 대체휴일)로 이어지는 '황금연휴'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기 때문인데요. 어린이날을 포함한 연휴라 가족 또는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어린이들이 숱할 것으로 보이죠
대우건설이 군포1구역 재개발사업 정기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되면서 올해 정비사업 마수걸이 수주에 성공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사업은 경기 군포시 당동 일대에 지하 4층~지상 29층, 10개 동 규모의 아파트 932가구를 신축하는 사업으로 공사비는 2981억 원 규모다.
대우건설은 단지명을 ‘군포 푸르지오 브리베뉴’로 제안했으며 군포에 없던 랜드마크
DL이앤씨와 현대건설 컨소시엄은 서울 성북구 장위9구역 공공재개발 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공사비는 약 8700억 원으로 지분율은 DL이앤씨 60%, 현대건설 40%다.
장위9구역 공공재개발은 서울 성북구 장위동 일대에 아파트 2270가구와 부대 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DL이앤씨와 현대건설은 26일 열린 주민 총회에서
서울의 랜드마크인 '서울광장'이 21년 만에 새 단장했다. 행사 중심 이벤트형 광장에서 문화·예술공연, 행사, 휴식, 산책이 가능한 곳으로 재탄생한 것이다.
28일 서울시는 2004년 5월 개장한 서울광장을 숲과 정원의 개념을 더해 문화·예술·여가·자연을 동시에 즐기는 새로운 녹색광장으로 탈바꿈해 시민들에게 공개한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2023년 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