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가 숨은 ‘뷰’ 맛집 4곳을 소개했다.
우선 서울의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풍경을 보고 싶다면, 정동전망대(서울 중구 덕수궁길 15 서소문청사 1동 13층). 궁궐, 도심, 하늘이 한눈에 담기는 감성 도시 뷰를 즐길 수 있다. 현재 리모델링 중으로 5월 중순부터 개방된다. 고궁 지붕과 고층 빌딩, 하늘을 한 프레임에 담아보자.
도심 한복판에서 시원한 폭포 뷰를 보고 싶다면, 홍제폭포 수변카페(서울 서대문구 연희로 262-24). 수변 테라스에서 커피 한 잔의 여유와 힐링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폭포를 배경으로 초록 테라스샷을 남기고, 물소리와 함께 감성 가득한 한 컷을 완성해보자.
노을 아래 가장 빛나는 남산 타워 뷰를 보고 싶다면, 남산 포토아일랜드(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산 1-7). 해 질 무렵, 도시와 자연이 어우러진 감성 뷰를 만날 수 있다. 남측 지점에서 N서울타워와 노을을 배경으로 추억을 남겨 보자.
하늘과 강이 펼쳐지는 탁 트인 야경 뷰를 보고 싶다면, 삼성해맞이공원(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128길 39). 한강과 롯데타워, 청담대교까지 한눈에 담기는 서울의 숨은 전망 스팟이다. 노을부터 불빛 가득한 야경까지, 분위기 만점 산책 코스이기도 하다. 탁 트인 전망대에서 일출과 롯데타워 뷰를 함께 담아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