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가 구정 정책 방향과 미래전략을 논의할 민선 9기 정책기획단을 출범했다.
13일 광산구에 따르면 정책기획단은 기존 위원 9명과 신규 위원 9명 등 분야별 전문가 18명으로 구성됐다. 사회정책과 도시환경, 지역경제, 문화관광, 행정혁신 등 5개 분과로 운영한다.
광산구는 지난 12일 구청 상황실에서 신규 위원을 위촉하고 첫 회의를
서울투자진흥재단이 유럽 최대 규모의 부동산 투자 박람회 '엑스포리얼(EXPO REAL) 2026'에 참가해 글로벌 투자사 100여 곳에 서울시 핵심 개발 부지를 알렸다.
12일 서울투자진흥재단은 이달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독일 뮌헨에서 열린 엑스포리얼 2026 참가를 마쳤다고 밝혔다. 재단은 행사 기간 대표 부동산 금융투자사와 개발사, 글로벌 호텔
산업은행 포럼서 지역거점 육성전략 발표 전북·경북·경남, 정책·지역 금융기관과 협약
전북특별자치도가 정책금융기관과 협력해 피지컬 AI 산업 클러스터 조성에 속도를 낸다. 기업 투자 유치와 금융 지원 기반을 확대해 연구개발 성과를 산업 현장 적용과 사업화로 연결한다.
전북도는 22일 서울 한국산업은행 본점에서 열린 ‘피지컬 AI 지역거점 발전 포럼’
엔터기업 입주 시 용적률 최대 200% 인센티브연세대 혁신성장시설동·의과대학 건립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일대가 엔터테인먼트 기업과 공연장, 관광호텔 등이 들어서는 'K팝 거점'으로 재편되고 연세대학교에는 인공지능(AI)·의료 연구시설과 의과대학이 새로 들어선다.
17일 서울시에 따르면 전날 열린 제15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DDP 1·2·
글로벌 블록체인·인공지능(AI) 벤처캐피탈(VC) 해시드는 16일 서울에서 열리는 아부다비 투자 포럼(ADIF) 서울 행사에 김서준 대표가 대담 연사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인도와 아프리카로 향하는 관문으로서의 아부다비’를 주제로 한 세션에 참여한다.
ADIF 서울은 아부다비 투자진흥청(ADIO)이 주관하는 초청제 포럼으로, 이날 오전 9시
한국환경공단 국가물산업클러스터사업단이 대한환경공학회와 함께 국내 물산업 기술 혁신과 산업 생태계 조성에 나선다.
국가물산업클러스터사업단은 국가물산업클러스터 대회의실에서 대한환경공학회와 ‘물산업 기술 발전 및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사업단의 실증 인프라 및 기업 지원 역량에 학회의 학술ㆍ기술 전
포스코그룹이 수소환원제철을 비롯한 철강 탈탄소 기술과 무탄소에너지 사업 역량을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포항 하이렉스(HyREX) 실증설비를 중심으로 동남권에 탈탄소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는 ‘K-GX’ 구상도 제시한다.
포스코그룹은 16일부터 18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2026 기후산업국제박람회’에 참가한다고 14일 밝혔다.
기후산
금한승 기후에너지환경부 1차관은 9일 "우리나라 물값이 선진국과 비교해 싼 것은 사실이지만 물값을 어느 정도 생산단가에 맞춰 현실화한다면 사회적 합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금 차관은 이날 대구 엑스코에서 개막한 '대한민국 국제물주간(KIWW) 2026'을 계기로 가진 출입기자단 간담회에서 2016년 이후 10년째 동결된 광역상수도 요금 현실화 필요성에
전북특별자치도가 역점적으로 추진해 온 새만금캠프산업이 정부의 ‘5극 3특’ 성장엔진과 연계되며 새로운 전기를 맞았다.
도는 그동안 추진해온 법·제도 개선과 새만금 햄프산업 클러스터 조성을 바탕으로 햄프 연구개발(R&D)과 실증을 본격화해 이를 통해 기업 투자와 사업화로 이어지는 산업 생태계를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3일 전북도 등에 따르면 정부가 지난
삼일PwC는 15일 오후 2시 송전망(K-Grid) 대전환과 민간 투자 기회를 주제로 한 웨비나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AI 데이터센터, 첨단산업 클러스터 조성, 재생에너지 확대에 따라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위한 송전망 확충이 국가적 과제로 부상했다. 급증하는 전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공공 중심 방식을 넘어 민간 자본과 전문성을 활용하는 새로운 사
한국사회보장정보원 등 9개 기관이 한국지방자치학회로부터 ‘2026 대한민국 인권경영대상’ 대상을 수상했다.
30일 한국지방자치학회에 따르면, 학회는 27~28일 이틀간 대전 동구 한국철도공사(코레일) 본사에서 개최한 하계국제학술대회에서 ‘2026 대한민국 인권경영대상’ 시상식을 진행했다. ‘대한민국 인권경영대상’은 공공기관과 기업 등의 우수한 인권경영
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 계획 발표가 임박했다는 관측이 나오는 가운데 부산지역에서 “수도권에 남는 공공기관을 최소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특히 산업은행 등 3대 국책은행과 금융감독원 노조 등이 지방이전에 반발하고 있는 데 대해 지역사회가 “수도권 초집중을 심화시키는 집단이기주의”라며 정면으로 비판하고 나섰다.
부산지역 한 균형발전 관련 단
전력산업 클러스터·제2산단 등 논의2027년 국가예산 확보 공동대응
고창군과 더불어민주당 고창지역위원회가 지역 현안 해결과 2027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공조를 강화한다.
24일 고창군에 따르면 지난 21일 군청에서 열린 정책협의회에는 심덕섭 군수와 윤준병 국회의원, 군·도의원 등이 참석해 현안 21건과 국가예산사업 28건을 논의했다.
주요 사업은
330개 기업 중 15곳 선정…메밀 계약재배 3→10톤·못난이 농산물 62톤현대百 MD 제품개발·입점 지원…내년부터 최대 1억원 사업화 자금
지역 주민에게 배운 반죽 기술로 만든 메밀막국수와 목장에서 갓 짠 원유로 생산한 카이막, 버려질 농산물을 살린 착즙주스가 백화점 문을 두드린다. 아이디어와 제품은 갖췄지만 상품화와 위생관리,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
"용인에는 삼성전자 팹 6기, SK하이닉스 팹 4기가 들어섭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베트남 최대 정보통신기술(ICT) 기업 앞에서 꺼낸 숫자다. 반도체 도시의 명함을 들고 직접 시장을 넓히러 나선 행보였다.
6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이 시장은 5일 현지시간 다낭 제2소프트웨어파크에 자리한 FPT 하이테크·반도체 연구개발(R&D)센터를 찾아 응
3·7·8공구 6.0㎢ 추가 지정…전체 14.1㎢로 확대AI·로봇·수소 클러스터에 관세·물류 원스톱 지원
관세청이 새만금 국가산업단지 3·7·8공구를 종합보세구역으로 추가 지정했다. 현대자동차그룹의 9조 원 규모 투자와 AI·로봇·수소 등 첨단산업 클러스터 조성을 지원하기 위한 조치다.
5일 관세청에 따르면 새만금개발청과 협력해 전날 새만금산단 3·
R&D중심 예산에 보고서 제출 반복국가주도 사업, 산업화 연결은 한계정부 역할, 생태계 조성으로 충분해
“대한민국을 세계 5대 우주강국으로 만들겠습니다.” 지난 20여 년 동안 정부가 가장 많이 반복한 정책 구호 중 하나다. 최근에도 세 곳에 우주산업 클러스터를 조성하겠다는 지역 우주산업 육성을 약속했다. 지난 달 초 이재명 대통령은 스페이스X를 언급하며
SK이노베이션이 AI와 첨단산업 성장으로 전력 수요가 급증하는 베트남에 액화천연가스(LNG)와 소형모듈원자로(SMR)를 잇는 단계별 에너지 협력 방안을 제시했다.
29일 SK이노베이션에 따르면 추형욱 SK이노베이션 대표이사는 16∼17일 베트남을 방문해 산업무역부와 국영 에너지기업 페트로베트남(PVN), 발전 자회사 PV Power의 주요 인사와 에너
방위산업의 날,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K-방산의 든든한 후원자를 자임하고 나섰다.
"방위산업은 평화를 지키는 산업, 평화를 만드는 산업"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경기북부 항공·우주·MRO 첨단산업 클러스터 조성 공약의 차질 없는 이행을 약속하며 대한민국 방위산업 중심지로서 경기도의 역할과 책임을 분명히 한 것이다.
8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추미애 경기도
“반도체 추가세수로 메가프로젝트 지원”“K자형 양극화 대응·청년주거·창업 등도”“당정청에 민간까지 원팀으로 힘 모아야”“與, 메가프로젝트 TF→위원회 격상 검토”
당정청이 반도체 호황으로 늘어난 추가 세수를 활용해 ‘미래대응기금’을 신설, 3대 메가 프로젝트에 투입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또 올해 하반기까지 3대 메가 프로젝트의 가시적 결과물을 내기 위
바쁜 일상 속 알짜 뉴스만 골랐습니다. 정책·복지·건강·기술까지, 꼭 필요한 시니어 관련 정보를 챗GPT가 정리하고 편집국 기자가 검수해 전해드립니다.
◆도시철도 무임손실 7228억 원, 노인 이용 85% 차지
도시철도 무임수송 손실이 급증하면서 국비 보전과 노인 무임 연령 상한 조정 필요성이 함께 제기됐다. 10일 국회 정책토론회에서는 지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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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세 이후 국민연금 사각지대…가입 연령 상향 목소리
30일 국민연금공단에 따르면 1969년생 이후 출생자는 만 59세에 보험료 납부를 종료하지만, 연금 수급은 만 65세부터 시작된다. 최대 5
지방소멸 위기는 고령사회의 현실이다. 지방자치단체별로 살펴보면, 도시보다 군단위 지역에서 자연적 인구감소와 고령화가 더 빠르게 진행된다. 지방정부는 고령인구의 주거, 복지, 의료 인프라 확충 문제에 시급히 대응해야 한다. 이에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이 발행한 ‘인구증가지역 사례분석을 통한 맞춤형 지방소멸대응 전략 연구’(2025, 박진경 외)를 토대로 지방소멸에
글로벌 디지털자산·프론티어 테크 투자사 해시드는 김서준 대표가 16일 서울에서 열리는 ‘아부다비 투자 포럼(Abu Dhabi Investment Forum·ADIF)’에 대담 연사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이날 ‘인도와 아프리카로 향하는 관문으로서의 아부다비(Deploy Once, Scale Globally)’ 세션에 참여해 아부다비를 거점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