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와 고용노동부가 건설현장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아이디어와 우수사례 발굴에 나선다.
국토부와 고용부는 14일부터 다음 달 13일까지 ‘건설 추락사고 예방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국토안전관리원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한국건설기술인협회, 건설근로자공제회가 공동 주관한다. 건설현장 추락사고 예방에 관심이 있는 국민
한국동서발전이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과 손잡고 국가 기간시설인 발전소 현장의 산업재해 예방과 촘촘한 안전망 구축에 나선다.
동서발전은 25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에서 산업안전보건공단과 '전력산업 산업재해 예방 및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발전소 현장의 안전관리 중요성이 날로 커지는 가운데 두 기관의 안전보건 상생
현대글로비스가 한국도로공사와 손잡고 화물차 운전자의 안전사고 예방에 나선다.
현대글로비스는 화물차 운전자의 안전운전 문화 정착을 지원하는 ‘화물차 기사님 안전을 드림(Dream)’ 캠페인을 11월까지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앞서 현대글로비스는 한국도로공사 서울경기·대전충남·부산경남지역본부 및 한국생활안전연합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물류 현장
작년 9월 정부가 발표한 노동안전 종합대책 후속 조치로 산업안전보건법이 개정됨에 따라 지난 7월 21일 산업안전보건법 시행령 개정안이 국무회의에서 심의·의결되었다. 가장 먼저 눈여겨볼 사항은 위험성평가 위반 시 부과되는 과태료 기준이 확정된 점이다. 이미 6월 1일부터 상시 근로자 1인 이상의 모든 사업장 대상으로 위험성평가가 의무화된 바 있다. 위험성평가
NH농협금융지주는 30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과 ‘중소·중견기업 산업안전 지원 상생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정부의 ‘노동안전 종합대책’에 발맞춰 안전보건과 금융을 결합해 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돕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7월 산업안전보건의 달에 산업안전과 금융이 만나 기업의 안전관리 역량 제고 확산에 대한 지원 의지를
전기ㆍ가스ㆍ승강기ㆍ교통 등 분야별 전문역량 집결…선제적 안전관리체계 구축
강원랜드 감사위원회가 안전 전문 공공기관들과 손잡고 하이원리조트 시설 전반에 대한 대대적인 안전 점검에 나섰다.
강원랜드 감사위원회는 28일 한국안전공공기관 감사협의회(안감회) 소속 8개 기관과 함께 강원랜드가 운영하는 하이원리조트 시설 전반에 대한 통합 합동안전점검을 실시했다
3000만원 이상 투입해 컨설팅·안전보건물품 제공사업장별 위험요인 진단하고 자율 예방체계 마련
파라다이스시티 운영사 파라다이스세가사미가 협력사 16개 사업장의 안전보건관리 역량을 높인다. 사업장별 위험요인을 진단하고 개선책을 마련하는 한편, 3000만원 이상을 들여 컨설팅과 안전보건물품 등을 지원한다.
23일 파라다이스세가사미는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
전국 200명 장학생 중 교수 추천 선발된 20명 대상 맞춤형 교육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인정 안전교육 수료증 발급으로 건설 실무역량 강화
건축용 데크플레이트 전문기업 덕신EPC는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운영하는 인천안전체험교육장에서 ‘제4회 덕신EPC 건축안전장학생 안전체험교육’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2월 열린 ‘제4회 덕신EPC 건
롯데건설이 고용노동부 안양지청과 함께 중소규모 건설현장과 협력업체 종사자를 대상으로 안전체험교육을 확대한다.
롯데건설은 13일 경기도 오산시 롯데인재개발원 내 안전체험센터 ‘Safety ON’에서 고용부 안양지청과 ‘건설안전 징검다리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이대풍 롯데건설 안전보건부문장과 최종수 고용부 안
기아 오토랜드 광주가 AI 기반 스마트 안전관리 시스템을 도입한 성과를 인정받아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받았다.
기아는 오토랜드 광주가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주관한 '2026 AI·스마트 산업안전기술 우수사례 챌린지'에서 대상(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자동화 공정 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AI를 활용한 스마트
현대무벡스가 스마트 물류 설치 현장의 위험 요인을 선제적으로 관리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AI·로봇 기반 물류 솔루션 역량을 안전관리 체계와 접목해 중대재해 예방 역량을 높였다는 평가다.
현대무벡스는 ‘2026년 위험성평가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대상인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해당 대회는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중대재해 예
안전환경디자인·기능성 도료·내화시스템 통합 제안도장 자동화 로봇 ‘스마트캔버스’도 전시
KCC가 국내 최대 산업안전 전문 전시회에서 안전환경디자인과 기능성 안전 소재를 결합한 통합 안전 솔루션을 선보인다.
KCC는 9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국제안전보건전시회(KISS 2026)’에 참가한다고 7일 밝혔다. 국제안전보건전시회는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대전세종광역본부와 함께 추진한 ‘2026년 안전보건 공동 슬로건 공모전’에서 ‘가치 있는 안전 실천, 같이 만드는 안심 일터’를 최종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양 기관이 안전보건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임직원이 함께하는 안전문화 활동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상식은 이날 소진공 본부에서 열
고려아연 온산제련소가 현장 중심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제련소장이 직접 사업장을 점검하는 ‘씨웨이(SEE-way) 현장점검’을 통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협력사와 안전보건 세미나를 열어 사업장 전반의 안전문화 확산에 나섰다.
고려아연 온산제련소는 ‘씨웨이(SEE-way) 현장점검’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씨웨이는 ‘가장 안전하고 친
전용 통장 출시…비정기 소득도 급여 인정라이더 특화 요금제·체크카드 혜택도 확대청년 라이더 이륜차 최대 500만원 지원
KB금융이 플랫폼 종사자를 겨냥한 맞춤형 금융지원 체계를 마련한다. 은행·카드·보험 계열사가 협업해 긱워커의 금융 접근성을 넓히고 포용금융 기반을 확대하겠다는 취지다.
KB금융은 다음달 1일부터 긱워커 전용 금융상품과 서비스를 순차적으
건강 이상 소견이 발견된 야간작업자에게 정부와 공공기관이 1대 1 건강상담·평가와 의료기관 진료 연계를 지원한다.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은 야간작업 근로자의 심뇌혈관 질환 등 건강 위험을 예방하고자 야간작업 사업장의 작업실태를 점검하고 야간작업 근로자에게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야간작업 노동자 건강관리 종합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28일 밝
2014~2025년 서울 발생 화학물질 사고 31건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SK하이닉스 사업장에서 잇따라 화학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서울시가 관내 유해 화학물질 취급시설에 대한 긴급안전점검에 나선다.
14일 서울시는 7월 중순까지 서울 시내 유해 화학물질 취급 사업장을 대상으로 긴급안전점검을 실시하고 화학물질 취급기준 준수 여부와 안전관리 실태를 집중
포스코이앤씨가 시공 중인 신안산선 공사 현장에서 또다시 사망 사고가 발생했다. 회사 측은 공식 사과문을 내고 유가족 지원과 재발 방지 대책 마련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10일 건설업계와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 26분쯤 서울 관악구 신안산선 복선전철 공사 현장에서 하청업체 소속 35세 노동자가 케이블 트레이 설치를 위한 개구부 확장 작업을 하던
포커스에이아이는 7일부터 나흘간 고양 킨텍스에서 개최된 ‘2025국제안전보건전시회(KISS 2025)’에서 스마트 안전 솔루션 라인업을 선보였다고 14일 밝혔다.
포커스에이아이는 이번 전시에서 산업현장 실질적 수요에 맞춘 인공지능(AI) 기반 보안•안전 솔루션을 공개했다. 회사에 따르면 조선·전자·식품·에너지 분야 다수 기업들로부터 기술력에 대한 관심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