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보성군이 청년이 일하고 머물고 싶은 산업환경 조성에 나서 관심을 끈다.
28일 보성군에 따르면 미력농공단지 경쟁력 강화와 청년근로자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미력농공단지 패키지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착공했다.
산업단지 활성화와 청년정착기반 확충에 속도를 내고 있다.
미력농공단지는 현재 17개 입주기업과 170여명의 종사자가 근무하는 지역산업
SK하이닉스가 인공지능(AI) 메모리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약 19조원을 투입한 어드밴스드 패키징 전용 팹 ‘P&T7’ 건설에 착수했다.
SK하이닉스는 22일 충북 청주 테크노폴리스에서 ‘P&T7’ 착공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병기 양산총괄을 비롯한 임직원 125명 및 구성원 가족 40명과 공사를 맡은 SK에코플랜트 임직원 20명이 참석했다. 1월 건설
◇기획재정부
1일(월)
△경제부총리 12:00 국제금융정책자문위원회(비공개)
△재정정보, 더 쉽고 똑똑하게 활용한다
△’25년 세제개편안 관련 세법 시행령 개정 추진
△개정 「총사업비관리지침」 시행
△2025년 Fitch 연례협의 실시
△2025 농림어업총조사 방문 면접조사 시작
△2025년 10월 온라인쇼핑동향
△2025년 하반기 적극행
SK바이오사이언스는 28일 서울 웨스틴 조선 호텔에서 열린 ‘2025 바이오산업의 날’ 기념식에서 지역발전과 인력양성 부문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지역발전 부문은 배정진 L하우스 운영지원실장이, 인력양성 부문은 김창호 피플팀장이 각각 수상했다.
이번 표창은 SK바이오사이언스가 지역사회, 교육기관, 산업계와 협력해 지속적으로 구축해 온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산업단지 내 미분양 용지 해소와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위해 파격적인 조건의 토지공급에 나섰다.
GH는 15일 6개 산업단지 내 지원시설용지 및 주차장용지 18필지를 대상으로 판매촉진 방안을 적용해 공급한다. 이번 조치는 9월 발표한 ‘3차 판매촉진책’의 후속으로, 실수요기업의 부담을 대폭 줄이는 조건이 적용된다.
이번 공급에는
정부 핵심 과제인 국가균형발전을 위해 산업과 공간정책을 유기적으로 연계하려는 움직임이 본격화는 가운데 산업연구원과 LH토지주택연구원이 공동 연구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정책포럼 함께 개최한다.
산업연구원은 9일 대전 LH토지주택연구원에서 ‘산업·공간 융복합 전략 및 국가균형발전’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정부가 제시한 ‘공간과 연계한 지역전략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9일 대전 토지주택연구원에서 산업연구원(KIET)과 ‘산업·공간 융복합 전략 및 국가균형발전’ 연구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정부 핵심 공약으로 제시한 ‘공간과 연계한 지역 전략산업 육성’과 ‘5극 3특(5대 초광역권, 3대 특별자치도) 중심 균형발전’을 뒷받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을
동북아엘엔지허브터미널은 동북아LNG허브터미널 개발사업을 위한 1조1000억 원대 규모의 프로젝트금융(PF) 대출약정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PF대출약정에는 금융주선기관인 신한은행을 비롯해 대주단으로 지역활성화펀드, 중소기업은행 등 10개 기관이 함께 참여했다.
동북아LNG허브터미널 개발사업은 BS한양과 GS에너지, 전라남도, 여수시가 출자한
경기테크노파크가 ‘반월산단 녹지공간 활용방안 수립’ 연구용역에 대한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6일 경기테크노파크에 따르면 이번 보고회는 2일 열린 가운데 △안산시 △안산시의회 △한국산업단지공단 △안산도시공사 △안산상공회의소 △안산환경재단이 참여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노후 산단 활성화를 위한 정부의 ‘산업단지 입지 킬러규제 혁파방안’ 발표에 맞춰 추진된다.
경기 용인특례시가 글로벌 반도체산업 중심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2024년 반도체 산업 육성 및 지원 시행계획’을 수립했다고 2일 밝혔다.
‘경쟁력 있는 반도체산업 인프라 구축으로 글로벌 반도체 중심도시 기반 조성’을 목표로 설정한 이 계획은 지역 현황과 반도체 산업단지 조성 현황, 반도체산업 육성에 필요한 장기적 관점의 지원 정책과 계획이 반영됐다.
국토교통부는 산업단지 재생사업지구 활성화구역(활성화구역) 확산을 위해 재생사업을 추진 중인 42곳 산업단지 소관 지자체 대상으로 사업 후보지 공모를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활성화구역은 노후화된 산업단지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도로・주차장・공원 등 기반시설을 개량하는 재생사업을 추진하면서 재생사업지구 내 문화・편의・지원 기능을 집적하는 곳이다. 복합개
국토교통부는 노후산단 재생사업 활성화구역의 사업후보지로 '대전일반산업단지'를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노후산단 재생사업 활성화구역은 재생사업지구 내 도심 노후산단이 지역 균형발전 및 경제성장의 거점으로 전환될 수 있도록 산업, 문화, 편의 기능 등 고밀·복합 개발이 가능하도록 하는 사업이다.
대전일반산업단지의 사업 규모는 5만4223㎡, 사업비는
한국산업단지공단과 산업단지 입주기업인 단체인 한국산업단지경영자연합회는 튀르키예ㆍ시리아의 지진 피해 복구를 위해 구호 성금을 마련해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한국산업단지공단과 한국산업단지경영자연합회는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제14차 정기총회 및 신년교류회를 개최했다. 양 기관은 최근 강진으로 피해가 큰 튀르키예와 시리아의 지진피해 복구를 위한
서울 강서구와 전북 완주군이 2일 양 도시 간 상생발전을 위해 맞손을 잡았다.
이날 오전 김태우 서울 강서구청장과 유희태 완주군수는 완주군청에서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하고 공동의 발전에 힘을 모으기로 약속했다.
이에 따라 서울 강서구와 완주군은 앞으로 △문화·관광·체육 분야 협력 △행정 정보 교류 △농특산물 판로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지속적인
국민의힘 규제개혁추진단은 29일 4차 산업혁명 시대 산업단지 활성화를 위한 입지규제 개선 등 종합적인 규제개혁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
규제개혁추진단은 이날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3차 회의를 열었다. 회의에는 국민의힘 규제개혁추진단 위원인 김병욱·박대수·백종헌·윤창현·한무경 의원과 민간위원들과 국토교통부, 산업통상자원부 등 정부 부처 관계자들이 참
국민의힘 규제개혁추진단은 29일 의원 입법 시 규제영향평가 도입을 위한 국회법 개정안을 1호 법안으로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국민의힘 규제개혁추진단은 28일 국회에서 열린 2차 회의에서 이같이 결정했다고 전했다. 회의에서는 규제개혁추진단 소속 김병욱·박대수·백종헌·윤창현·한무경 의원이 발굴한 규제개혁 과제들에 대한 정부 의견이 검토됐다.
국민의힘
KT&G가 세종미래산업단지 내 신규 인쇄공장 설립을 위해 지난 26일 세종특별자치시와 MOU를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세종시청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백복인 KT&G 대표이사와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 등이 참석했다. 양측은 인쇄공장 건설의 원활한 추진과 미래산업단지 활성화를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KT&G는 미래산업단지 내 4만85
"회삿돈으로 제주 한달살이, 일하면서 가능해요"
엔데믹 기조에도 일과 휴식이 공존하는 '워케이션'이 이커머스업계에서 본격화하고 있다. 코로나19 바이러스 상황에서 재택, 원격근무가 일상화하면서 IT 개발자 등 특정 직군에 한정됐던 원격근무가 이커머스 중심으로 확대되고 있다. 업계는 전통적인 사무실 출근 이외의 장소, 시간 제약 없이 근무가 가능한 공유오피스
서대구역에서 대구국가산단까지 운행하는 철도 노선이 마련된다.
국토교통부는 ‘대구산업선 건설사업’에 대한 기본계획을 25일 확정·고시한다고 밝혔다.
대구산업선은 2027년 개통을 목표로 국비 1조4595억 원을 투입해 서대구역에서 대구국가산단까지 단선철도 36.4km를 잇는 사업이다. 총 정거장 8개소를 건설하는 사업으로 2027년 개통 예정이다.
극심한 정체구간인 경부선 양재IC 이남 화성~서울 구간에 기존 도로 지하에 추가도로(터널)를 건설한다. 또 남북방향보다 상대적으로 미비한 동서방향의 간선도로 확충을 위해 영월~삼척, 무주~성주, 성주~대구 구간에 고속도로가 뚫린다.
국토교통부는 2025년까지의 고속도로 건설에 대한 중장기 투자계획을 담은 '제2차 고속도로 건설계획'을 도로정책심의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