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단 재생사업 기금대출·민간대출 보증산업·업무·유통 복합개발에 금융 지원
HUG는 ‘2026년 제2회 산업단지 구조고도화 어워드’에서 ‘민간투자 활성화 부문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산업단지 구조고도화 어워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산업단지공단이 주관하는 행사다. 4X(AX·GX·YX·NX)를 기반으로 노후 산업단지를
익산시가 인공지능(AI)·디지털 산업을 지역 미래 먹거리로 키우기 위해 기업 지원을 강화한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19일 어양동 ‘AI 디지털 혁신센터’를 찾아 입주기업 대표, 관계기관 관계자 등과 간담회를 열고 AI 산업 육성 방안을 논의했다.
정 시장은 이날 디엑셀, 마이크로엑스알, 현대농기계 등 센터 입주기업 7곳의 사업 현황과 기술 개발 상황을
경기도가 착공 20년이 지난 노후산업단지 58곳의 경쟁력을 되살리기 위한 중장기 전략 수립에 본격 착수했다. 경기도는 1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바이오센터에서 '경기도 노후산업단지 경쟁력강화 추진 및 사업지구 발굴 설명회'와 '반월시화 국가산업단지 구조고도화 계획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동시 개최했다. 17개 시군 및 관리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
경기도
정부가 내년 문화선도 산업단지 3개소를 선정해 범부처 사업 패키지를 지원, 성공모델을 만든다.
산업통상자원부와 국토교통부, 문화체육관광부는 2025년 '문화선도 산업단지' 3개소를 선정하기 위한 통합공모를 내년 2월 20일까지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9월 범부처 합동으로 발표한 '문화를 담은 산업단지 조성계획'의 후속 조치로 준공·운영
산업부, 2024년 산업단지 구조고도화 출연사업 성과보고회 개최2015년부터 1조3000억 원 투자…복지·문화·편의시설 확충 등 지원
지난 60년간 우리 경제 성장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왔으나, 기반시설 노후화와 문화·편의·정주시설 부족, 열악한 근무환경 등으로 청년이 기피하는 공간인 산업단지가 '청년을 위한 꿈의 터전'으로 거듭났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
데이터센터 수도권 집중 완화 정책에 따라 강원, 포항, 세종 등의 점유율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도권 비중은 줄었지만, 여전히 77%가 집중돼 수도권 강세를 이어갔다.
24일 쿠시먼앤웨이크필드가 발표한 '아태 데이터센터 보고서'에 따르면, 2023년 하반기 국내 데이터센터 시장 중 수도권 시장의 점유율은 77%로 전반기에 기록한 85% 대비 줄어
올해 산업단지 구조 고도화 사업에 2766억 원의 투자가 이뤄지는 가운데 정부가 2400억 원을 상반기에 집행한다는 목표다.
이원주 산업통상자원부 기획조정실장은 20일 경북 구미시에 있는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북본부와 구미국가산업단지 내 구조 고도화 사업 현장을 찾았다.
산업단지 구조고도화는 노후 산단을 청년 인재와 신산업이 모이는 혁신 공간으로 전환하기
근로복지공단은 5일 한국산업단지공단(이하 산단공)과 산업단지 및 중소기업 집적지역 근로자를 위한 상생형 공동직장어린이집 설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상생형 공동직장어린이집은 대기업 등이 부지나 건물, 비용을 적극 부담해 설치한 후 중소기업 근로자 자녀와 함께 이용하는 공동직장어린이집이다.
이번 협약은 전국 1220개 산업단지 중
한국산업단지공단이 청년 취업난과 중소기업 인식 개선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고자 노력하고 있다.
1일 산단공에 따르면 2012년부터 중소기업 인식 개선과 특성화고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청년층 잡콘서트 ‘담소’를 개최하고 있다. ‘담 없는 소통’이라는 뜻의 담소는 중소기업의 구인난과 청년층의 구직난의 인력 미스매치 현상을 해소하고자 중소기업 취업에 대
정부가 국내 산업의 공동화 현상을 막기 위해 전방위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국판 리쇼어링 제도를 통해 U턴 기업에 대한 지원을 늘리고, 각종 규제를 혁파해 기업의 꽉 막힌 숨통을 트여주겠다는 게 주요 골자다.
정부의 규제 완화 움직임은 최근 더욱 활발해지고 있다. 재계는 그동안 정부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기업들의 ‘탈(脫) 한국’ 현상이 잦아들지
한국산업단지공단은 노후 산업단지에 현대적 수준의 주거ㆍ편의ㆍ문화ㆍ복지시설을 유치하는 '구조고도화' 사업에 참여할 대행사업자를 다음달 1일부터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산단 구조고도화는 주요 국가산단 입주기업 등을 대상으로 낡은 산업시설을 현대식으로 바꿔 근로자 삷의 질을 개선하고자 추진되는 사업이다. 기존 소규모 개별필지 단위의 개발방식을 탈피해 1만㎡
산업통상자원부가 2010년부터 추진했던 노후 산업단지 구조고도화 사업이 위기 상황에 놓여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이강후 의원이 산업단지공단으로부터 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현재 구미, 남동, 반월·시화, 익산 등 4개 산업단지를 대상으로 추진 중인 노후 산업단지 구조고도화 시범사업의 사업비 1조2345억원
한국산업단지공단은 제9대 이사장에 강남훈(사진) 전(前) 대통령실 지식경제비서관이 취임했다고 16일 밝혔다.
강 이사장은 16일 서울 구로동에 위치한 한국산업단지공단 본사에서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식을 하고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
강 이사장은 이날 취임사에서 “우리의 산업단지를 사람과 기술, 산업과 문화가 함께 융합 발전하는 ‘창조융합산업단지
한국산업단지공단과 서울디지털산업단지경영자협의회는 공동으로 산업단지 창조경제 포럼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산업단지 창조경제 포럼은 12일 서울 구로동 한국산업단지공단 본사에서 내외귀빈과 서울디지털경협 회원사, 입주기업 대표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이번 포럼은 최근 정부의 창조경제 시대적 흐름에 발맞춰 ‘산업단지를 창의·융합공간으로 재
산업단지를 일터·즐김터·배움터가 어우러진 첨단산업 복합공간으로 재창조하기 위해 조성중인 산학연융합단지가 분양에 들어간다.
한국산업단지공단은 ‘구미 QWL밸리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산학연융합단지 조성사업지구 내 금형집적화단지 총 52,671㎡, 20필지에 대해 16일부터 일괄분양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산학연융합단지 조성사업 계획은 구
대한민국 심장부에 위치한 오창과학산업단지는 최적의 입지조건과 인적·물적 인프라가 시너지 효과를 내며 최근 충북 IT산업의 중심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특히 5~10분거리내 이용 가능한 국제공항, 고속도로, 고속철도 등의 편리한 교통인프라, 대학·연구기관의 R&D역량, 그리고 대규모 주거단지와 친환경공원 등의 인프라가 조화롭게 집적돼 있어 그 기대가 크
인천시는 다음달 새로운 행정수요에 대응하는 대대적 조직개편을 단행할 계획이라고 26일 밝혔다.
시가 마련한 조직개편안은 기존의 경제수도추진본부와 경제통상국을 통합해 경제 관련 업무의 기획·집행기능을 일원화하고, 산업단지 구조고도화사업 추진을 위해 산업기반과를 신설하는 것을 주 내용으로 하고 있다.
또 도시계획국의 구도심 정비사업에 힘을 싣기 위해
한국산업단지공단은 13일 산업단지 관리 고도화 및 입주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된 '전국 산업단지관리기관협의회' 사무처 개소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국 21개 국가·일반산업단지를 관리하는 관리기관이 참여하는 협의회는 △산업단지 법령 및 제도개선 △관리기관 네트워킹 구축 및 운영 △입주기업 지원사업 △기관간 교류 활성화를 위한 활동을 펼쳐나갈 예정이
박봉규(사진) 산업단지공단 이사장은 6일 “산업단지 기업환경 개선을 위해 공단 기능강화 개선을 위한 지원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박 이사장은 이날 기자간담회를 갖고 “올 한해 산업단지 기업환경을 개선하고 입주기업의 생산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며 “올해는 ‘기업과 함께 성장하는 희망찬 산업단지’라는 목표를 바탕으로 주요 사업별로 계획을 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