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은 16일 고객사와의 소통 강화와 상생 협력을 위해 ‘2025 고객감사의 밤’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감사로 이어지는 동행, 함께 여는 미래’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HD현대인프라코어, 밀레코리아 등 시험인증 및 기술지원 분야에서 협력해 온 35개 기업의 대표와 임직원 7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이 날로 강화되는 글로벌 탄소규제 파고를 넘기 위해 우리 기업의 지원사격에 나섰다.
KTL은 16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스마트에너지플랫폼(TOC+) 및 생애주기평가(CLA+) 시연회’를 열고 스마트그린산업단지 입주 중소·중견기업의 탄소관리 역량 강화 지원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연회는 유럽연합(EU)의 탄소국경조정제도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은 16일 서울 용산 드래곤시티에서 산업통상부의 산업기술기반조성 사업을 수행하는 연구기반센터 관계자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연구기반협의체 전체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연구기반협의체는 기업들이 고가의 연구 장비를 공동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260여 개 과제 수행 기관들로 구성돼 있다.
이날 행
한림대학교성심병원은 12일 산업통상부가 지원하는 ‘2025년 로봇산업기술개발사업’ 추진을 위한 착수회의에 참여하고, 가정과 의료 현장에 특화된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 연구에 본격적으로 나섰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국내 로봇 기술의 고도화와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목표로 하는 국가 연구개발 프로젝트로 휴머노이드 로봇 전문기업 블루로빈이 주관기관을
정부, '초혁신경제 15대 선도프로젝트 추진계획(4차)' 발표고온초전도자석 원천기술 고도화,임상3상 특화펀드 신설
정부가 핵융합, 의료 등 핵심부품 소형화 및 고성능화 위한 고온초전도자석 실용화 기술을 개발한다. 1조 원 메가 펀드와 임상3상 특화펀드도 조성한다.
정부는 1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열린 '경제
중기중앙회, 2025년 대·중견기업 공급망 ESG 관리 실태분석 결과 발표
국내 자율공시 기업의 공급망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활동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해 기업의 지속가능경영 전략에서 공급망 ESG 관리가 활발해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중소기업중앙회는 상장 대·중견기업 218개사의 올해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및
기업 사회공헌 1개사 평균 지출·성과 대비 지출 비중·임직원 참여 모두 확대임직원 1인당 연간 평균 봉사활동 5.8시간, 최근 5년간 최고치신규 사회공헌은 아동·청소년(24%), 지역사회(17.3%), 환경(12.1%) 순
2024년 국내 주요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이 지출 규모·경영성과 대비 지출·임직원 참여 등에서 모두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경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소재·부품·장비(소부장) 기업의 인공지능 전환(AX)을 지원하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KIAT는 12일 대전 선샤인호텔에서 ‘소부장 융합혁신지원단 운영위원회’를 열고, 향후 소부장 기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한 AX 지원책 신설과 운영에 합의했다고 14일 밝혔다.
융합혁신지원단은 38개 공공연구기관이 보유한 기술과 인프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은 9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13개국 주한 외국대사관 관계자 80여 명을 초청해 ‘2025 주한대사관 교류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댜.
산업통상부가 주최하고 KIAT가 주관한 이 행사는 한국의 산업기술 국제협력 성과를 공유하고, 해외 주요국과의 연대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네덜란드, 스웨덴 대사를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는 9일 ‘2024년 공공 녹색구매 이행 우수기관 시상식’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은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녹색제품 구매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라 공공기관 녹색제품 의무 구매 제도를 운영하면서 제도 이행 동기를 강화하기 위해 매년 우수기관을 선정·수여하는
12월 4일 반도체특별법이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를 통과했다. ‘반도체특별법안’이라는 것은 역대 국회에서 전례가 없었다. 본 의원이 제22대 국회에 들어오기 전부터 해당 법안을 준비해서 지난해 6월 19일 반도체특별법을 최초로 대표발의한 것이 1년 반가량이 지나 드디어 소관 상임위원회를 통과한 것이다.
이는 ‘단순한 하나의 법안’이 통과된
기술이 안보가 된 시대… AI·반도체 중심으로 굳어진 美·中 패권전HBM·패키징 초격차가 생존 조건… 韓, 기술·동맹·생태계 재정비 시급중국 시장은 ‘관리형 공존’… 인력·장비·수요까지 전방위 대응 필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8일(현지시간) 꺼내 든 ‘엔비디아 H200 대중국 수출 허용’ 카드는 단순한 무역 규제 완화가 아니다. 기술이 외교의 핵심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이 9일 서울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개최된 '2025 한국의경영대상' 시상식에서 소통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KEIT가 공공기관으로서의 투명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국민, 연구자, 지역주민 등 내·외부 이해관계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쌓아온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
특히 경영진의 강력한
한국자동차연구원이 전기차 핵심광물 자원 부국인 인도네시아와 전기차 생태계 조성 협력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한자연은 9일(현지시각)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한-인니전기차협력센터(IKEVC)에서 전기차 인도 및 복합충전소 개통식을 열고 인프라, 인력, 제도 협력을 본격화했다고 밝혔다.
인도 차량은 현대차인도네시아생산법인에서 생산된 코나EV 15대로 현대차
국내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절반이 취약한 연구개발(R&D) 기반과 제한된 자원으로 3년을 버티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K-AI 생태계 붕괴 위기’가 현실로 드러난 것이다. 이는 지난주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와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SK그룹 회장)의 특별 대담에서 나온 ‘AI 스타트업이 한국 경쟁력의 마지막 방어선’이라는 경고와도 맞물린다. 이
디지털 금융·보안 전문기업 이니텍은 사내 대회의실에서 ‘규제와 기업전략으로 살펴보는 스테이블코인 산업’을 주제로 한 스마트포럼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도산아카데미와 더에듀 주최·주관으로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산업의 규제 변화와 기업 전략 방향에 대한 논의가 중점적으로 이뤄졌다.
강연자는 김지원 KB증권 리서치본부 크립토리서치팀 차장으로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은 3~5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5 코리아 테크 페스티벌' 기간 동안 기술사업화 촉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공공 연구기관과 대학, 민간 기업이 보유한 혁신 기술이 시장으로 원활하게 진입해 제품화 및 사업화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첫날 열린 비즈니스모
2026년의 문화콘텐츠 산업은 기술의 급속한 진화와 소비자 정서의 복합적 변화가 중첩되며, 그 어느 때보다 구조적 전환의 압력이 강하게 가해지는 시기다. 팬데믹 이후 이어진 글로벌 경기 둔화와 사회적 불안 요인은 산업 전반에 불확실성을 확산시켰지만, 동시에 인공지능(AI) 기술의 상용화와 디지털 생태계의 재편은 시장에 새로운 기회 구조를 만들어내고 있다.
삼성디스플레이가 세계 최초 160PPI 고해상도 모니터용 퀀텀닷(QD)-유기발광다이오드(OLED)와 4000니트(nit)급 고휘도 TV용 QD-OLED 기술력을 인정받아 ‘대한민국 기술대상’ 장관 표창을 받았다.
삼성디스플레이는 5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5 코리아 테크 페스티벌’에서 관련 수상 제품과 함께 폴더블 디스플레이 등 차세대 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