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인 26일은 낮 최고기온이 23도까지 오르며 포근하겠으나 일교차가 크고 건조한 봄 날씨가 이어지겠다.
25일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은 중부 지방과 경북권을 중심으로 대기가 매우 건조해 산불 예방에 특히 주의해야겠다. 오전까지는 서해안을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7도 △ 대전 5도 △대
농협중앙회 경기본부가 25일 하루에 경기도 안산과 양주 두 현장을 동시에 달리며 산불 예방과 농가소득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는 현장 밀착 행보를 펼쳤다. 책상이 아닌 흙 위에서 답을 찾겠다는 경기농협의 실천이 같은 날 두 지역에서 동시에 꽃을 피운 것이다.
경기본부는 이날 오전 안산시 상록구 일원에서 '영농부산물 파쇄 일손돕기 및 영농폐기물 수거 캠페
한샘은 지난해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경상북도 안동시 산림 복원을 위해 평화의숲과 ‘한샘숲 3호’ 조성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한샘은 가구의 주요 원자재인 목재의 지속가능한 사용과 생물 다양성 보존을 위해 ‘한샘숲’ 조성 사업을 이어왔다. 2024년 강원 삼척에 밀원숲인 ‘한샘숲 1호’, 2025년 경기도 시흥에 도시숲인 ‘한샘
중부지방과 경북권을 중심으로 대기가 매우 건조한 가운데 내륙은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게 벌어지겠다.
25일 오전 6시 기상청 단기 예보에 따르면 중부지방과 경북권은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고 그 밖의 지역도 대체로 건조한 상태가 이어지겠다. 바람도 다소 강하게 불어 작은 불씨가 큰불로 번질 수 있어 산불과 각종 화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산림 인접 지역
수요일인 25일은 수도권과 강원도를 제외한 전국이 대체로 흐리다가 오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중부지방과 경북권을 중심으로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고,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게 벌어지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국은 서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으나,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새벽부터 낮 사이 저기압의 영향을 받겠다. 이에
수요일인 25일은 내륙을 중심으로 낮 최고 기온이 20도 안팎까지 올라 포근하겠지만 일교차가 크겠다.
24일 기상청에 따르면 25일 아침 최저기온은 2도~10도, 낮 최고기온은 14도~21도로 예보됐다. 평년보다 다소 높은 기온 분포를 보이겠으며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이상 크게 벌어지겠다.
지역별 아침 최저 기온은 서울 8도,
24일 오후 경기 안성시 양성면의 한 야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안성시는 이날 오후 2시 38분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안성시 양성면 방축리 산 1 인근에서 산불이 발생했다”며 “인근 차량은 우회하고, 등산객은 안전사고에 유의해달라”고 안내했다.
현재 소방 및 산림 당국은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으며,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24일 충남 천안과 강원 원주에서 잇따라 산불이 발생해 당국이 긴급 대응에 나섰다.
천안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54분께 서북구 입장면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시는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서북구 입장면 호당리 산 57 산불 발생”이라며 “입산을 금지하고 인근 주민과 등산객은 안전사고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낮 12시 2분께는 원주시 판부면
화요일인 20일 전국은 대체로 구름이 많겠으며, 제주도는 흐린 가운데 늦은 밤부터 비가 시작될 전망이다. 충청권과 남부지방도 오전부터 차차 흐려지겠다.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다소 높은 수준을 보이겠지만,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게 벌어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9도, 낮 최고기온은 13~19도로 예상된다. 특히 강원내륙·산지와 충북
신한은행은 강원특별자치도청에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강원지회에 1억80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하고 ‘화목보일러 화재 예방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화목보일러가 산불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면서 사전 관리 필요성이 커진 데 따라 마련됐다. 강원 지역 화목보일러 사용 가구를 대상으로 화재 예방 설비를 지원해 산불 위험을 줄이는 데 초점
경북 영덕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23일 포항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12분께 영덕군 영덕읍 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포항시는 이날 오후 3시 18분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영덕군 영덕읍 대부리 산22-4번지 일원 산불 발생으로 인근 주민은 안전에 유의해 달라”고 안내했다. 당국은 산불 진화 작업을 진행 중이다.
경남 통영에서 산불이 발생해 당국이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
23일 통영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20분께 용남면 원평리 인근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통영시는 이날 오후 2시 41분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용남면 원평리 321 인근 산불 발생으로 인근 주민과 등산객은 안전사고에 유의해 달라”고 안내했다.
당국은 산불 진화 작업을 진행 중이다. 최근
전남 순천에서 산불이 추가로 발생해 당국이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
23일 순천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44분께 송광면 신평리의 한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순천시는 이날 오후 2시 14분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송광면 신평리 산78 중앙교회 뒤편 산불 발생”이라며 “인근 주민과 등산객은 안전사고에 유의해 달라”고 안내했다. 당국은 산불 진화 작업
건조주의보 속 주말 이틀간 산불 17건 발생헬기 57대·인력 1251명 투입…23일부터 임차헬기 원주 전진 배치
경북과 강원 등을 중심으로 건조특보가 이어지면서 산불 위험이 커지자 산림청이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를 전국 ‘주의’ 단계로 끌어올리고 선제 대응을 강화했다. 지난 주말 전국에서 산불 17건이 잇따른 가운데, 산림청은 진화헬기 전진 배치와 현장 순
산불은 경계를 가리지 않는다. 행정과 소방이 따로 움직이는 순간, 단 1분의 공백이 돌이킬 수 없는 재앙이 된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과 박정훈 수원남부소방서장이 23일 수원시청 상황실에서 마주 앉아 협약서에 함께 서명했다. 두 기관이 하나의 대응체계로 움직이겠다는, 수원 130만 시민을 향한 가장 강력한 안전선언이었다.
수원특례시와 수원남부소방서는 이날
전남 순천과 화순에서 같은 날 산불이 잇따라 발생해 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23일 산림청과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25분께 순천시 별량면 마산리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당국은 진화 헬기 3대를 투입해 불길을 잡고 있다.
이어 오전 11시 26분께 화순군 동면 복암리 일원에서도 산불이 발생했다. 이곳에는 헬기 7대가 투입돼
월요일인 오늘(23일)은 전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봄기운이 한층 짙어지겠다. 다만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고 대기가 매우 건조해 화재와 건강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이날 낮 기온은 서울 19도, 광주 20도, 경북 구미 21도까지 오르며 대부분 지역이 12~21도 분포를 보이겠다. 평년과 비슷하거나 다소 높은 수준으로 한낮에는 포근함을 느끼기
월요일인 23일은 낮 기온이 최대 20도까지 오르며 온화한 봄 날씨를 보이겠다. 다만 아침과 낮의 기온 차가 10~15도 안팎으로 크게 벌어져 체온 관리에 신경 써야 한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0~8도, 낮 최고기온은 13~20도로 전망된다. 서울의 아침 기온은 4도로 시작한다.
아침에는 다소 쌀쌀하겠지만 낮에는 서울 19도, 청주·대전 19도,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