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가 산림계곡에 불법시설을 정비 등 자진철거를 당부했다.
도는 3월부터 시군과 함께 산림계곡 불법시설을 점검한 결과 312건에 1094개를 적발했다고 25일 밝혔다.
유형별로는 평상과 그늘막, 불법경작 등이다.
전체 적발건의 20%는 정비를 마쳤다.
전남도는 정부 방침에 따라 5월 20일부터 6월 30일까지 자진철거와 신고 기간을 운영하고 있
전북도 각 시군 하천과 계곡 일대에서 불법 경작과 무단 점유한 시설물이 900여건에 육박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도는 불법 시설물에 대해 대대적인 정비와 강경대응을 선언했다.
19일 전북도에 따르면 1일부터 관내 하천과 계곡 일대에 대한 불법 시설물을 전수 재조사했다는 것.
그 결과, 14개 시군 총 498개소에서 882건의 불법점용시설이 적발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