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건설은 충북 청주시 서원구 잠두봉공원 내에 ‘청주 더샵 퍼스트파크’를 분양한다.
충북 청주에 처음 선보이는 ‘더샵’ 브랜드 아파트인 이 단지는 지하 2층~최고 28층, 11개 동, 총 1112가구로 지어진다. 전용면적별로는 △63㎡ 216가구 △76㎡A 138가구 △76㎡B 146가구 △84㎡A 385가구 △84㎡B 83가구 △84㎡C 80가구
포스코건설이 충청북도 청주시 서원구 잠두봉공원(수곡동 산 15번지) 내에 ‘청주 더샵 퍼스트파크’를 3월 분양한다.
19일 포스코건설에 따르면 이 단지는 충북 청주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더샵’ 브랜드 아파트다. 규모는 지하 2층~최고 28층, 9개 동이며 전용면적 63~133㎡로 구성된 1112가구가 공급된다.
분양 예정지에 맞붙은 17만
청주 유골 발견
충북 청주시 흥덕구 휴암동 축구공원에서 대량으로 유골 420구가 발견됨에 따라 청주시의 묘지 관리 체제에 헛점을 제기되고 있다.
17일 청주 흥덕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2일 오후 5시쯤 청주시 흥덕구 휴암동 축구공원 문화재 발굴 현장에서 재토 작업을 하던 근로자가 유골을 발견해 청주시에 신고했다. 시는 현장 발굴 작업을 통해 모두 42
청주 유골 발견 420구
최근 시민들을 놀라게 한 '청주 유골 420구' 발견에 대한 루머가 확산되고 있다.
16일 청주 흥덕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2일 오후 5시쯤 청주시 흥덕구 휴암동 축구공원 문화재 발굴 현장에서 재토 작업을 하던 근로자가 유골을 발견해 청주시에 신고했다. 시는 현장 발굴 작업을 통해 모두 420구의 유골을 수습했다. 수습된 유골은
청주 유골
충북 청주시 흥덕구 휴암동 축구공원 조성 현장에서 유골 400여구가 발견됐다. 모두 비닐에 싸여있어 산남택지 개발과정에서 나온 무연고 분묘 유골을 이곳에 모아 놓은 것으로 추정중이다.
14일 청주 흥덕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2일 오후 5시쯤 청주시 흥덕구 휴암동 축구공원 문화재 발굴 현장에서 재토 작업을 하던 근로자가 유골을 발견해 청주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