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노 스카이거너스 유니폼 16벌 경매
소노트리니티그룹 임직원이 물품을 내놓고 구매하는 ‘사랑 나눔 플리마켓’이 열렸다. 주방용품과 의류 등 100여 개 이상의 물품이 모였고, 소노 스카이거너스 선수들의 유니폼도 경매에 나왔다. 판매 수익금과 경매 기부금 전액은 대명복지재단의 사회공헌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28일 소노트리니티그룹에 따르면 사회복지법인
서울SOS어린이마을ㆍ천안 신아원 등에 제철 과일 및 맞춤형 생필품 지원2013년 창단 이후 임직원 급여 모금으로 10년 넘게 상생 활동 지속
덕신EPC의 봉사조직 ‘희망봉사단’이 추석을 맞아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온정 나눔에 나섰다.
덕신EPC 희망봉사단은 서울과 천안 지역 사업장 인근 복지시설을 방문해 명절 맞이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고 22일
노인역량활용 선도모델 사업평가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전국 15개 지역서 6~8개월 일자리…병해충 조사·선박검역 보조
식물검역 경험을 갖춘 노년층에게 전국 15개 지역에서 6~8개월간 일자리를 제공한 국제식물검역인증원이 노인 일자리 사업평가에서 대상을 받았다. 숙련 인력의 전문성을 외래병해충 조사와 선박검역 현장에 연결한 성과다.
국제식물검역인증원은 21일
구립강서구직업재활센터에 3000만원 상당 건기식 및 성금 전달임직원 참여형 봉사활동 병행…발달장애인 자립 지원반도그룹 편입 후 계열사 협력 기반 상생 행보 지속
플랜트 EPC 전문기업 에쓰씨엔지니어링이 반도그룹과 연계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하며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실천을 가속하고 있다.
에쓰씨엔지니어링은 18일 서울 강서구 구립강서구직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금융회사들과 함께 추석을 앞두고 전통시장 나눔 활동에 나섰다.
금감원은 18일 한국 구세군과 IBK기업은행, 키움증권, KB손해보험, 신한카드 등 4개 금융회사와 서울 강서구 방신전통시장을 방문해 취약계층 지원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금감원과 금융회사들은 공동으로 마련한 후원금 1억3000만원을 활용해 시장에서 떡과 과일, 채
진주 고령자·지역주민 대상 상조 이용 교육…무료 사전 장례 컨설팅 제공진해 해군부대 찾아 군 장병·가족에 불법 피해 예방 대처 수칙 안내
소노트리니티그룹 소노스테이션의 토탈 라이프케어 서비스 브랜드 ‘소노아임레디’는 16~17일 경남 진주와 창원 진해에서 한국소비자원이 주관하는 ‘찾아가는 소비자권익증진 행사’에 참여했다고 18일 밝혔다.
행사는 지역사
금융감독원이 금융권과 함께 추석을 맞아 전통시장을 찾아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
금감원은 18일 한국 구세군과 IBK기업은행, 키움증권, KB손해보험, 신한카드 등 4개 금융회사와 서울 강서구 방신전통시장을 방문해 전통시장 나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금감원과 금융회사들은 공동으로 마련한 후원금으로 떡과 과일, 채소 등 생필품
한국가스공사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전국 각지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넉넉한 온정을 나눈다.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모인 성금과 법인카드 포인트 등을 지역사회 복지 사각지대에 환원하며 공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적극 실천한다.
가스공사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지역사회 취약계층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약 3억4000만원 규모의 사회공헌
벤처투자·中企·소상공인 지원법 등 통과與 주택공급법은 국토부·서울시 협의 뒤 처리한병도 “국정과제·민생법안 회기 내 처리”
국회가 정기국회 첫 법안 처리 본회의에서 중소기업·벤처·소상공인 지원을 비롯한 민생 법안을 처리했다. 여야가 이견이 크지 않은 법안부터 처리에 나선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이 추진해온 주택공급 관련 법안은 정부와 서울시 간 추가 협의를 위
상록수·케이비스타 장기연체채권 매입 완료…하반기엔 잔여채권도 매각
새도약기금이 상록수와 케이비스타 등 유동화회사를 비롯해 공공기관과 상호금융권, 대부업체가 보유한 2조6000억원 규모의 장기연체채권을 매입했다.
금융위원회는 새도약기금이 6차 매입을 통해 23만6000명이 보유한 2조6146억원 규모의 장기연체채권을 인수했다고 31일 밝혔다.
매입 대상
새마을금고중앙회가 새마을운동중앙회와 지역사회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공동 사회공헌사업에 총 3억원을 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새마을금고 비전2030’의 핵심 과제인 ‘새마을조직과의 협력 강화’에 따라 추진됐다. 5월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린 새마을운동중앙회 현장 간담회에서 제안된 협력 방안을 구체화한 것이다.
협약식에는 조봉
도지사의 발길이 다시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은 도민의 삶으로 향했다.
폭염 위기경보 '심각' 격상 이틀째인 14일,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광명 뚝방촌의 좁은 방에서 선풍기 한 대로 여름을 버티는 주민과 무릎을 맞대고 앉았다. 앞서 9일 안양 반지하 골목에 이어 닷새 만에 다시 폭염의 최전선을 찾은 것이다.
14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추 지사는 이날 오
SK케미칼 임직원들이 기후위기로 잦아지는 재난·재해에 대비해 이재민의 초기 생활을 지원할 긴급구호 물품을 직접 마련했다.
SK케미칼은 성남시 판교 본사에서 ‘2026 밸류데이(VALUE Day)’ 프로그램의 하나로 긴급구호 키트 제작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긴급구호 키트에는 재난 발생 초기 이재민에게 필요한 △식료품 △위생용품 △응급용
2030년까지 총 70.8조 지원…중저신용자·소상공인 금융 접근성 확대연체채권 2.3조 채무조정·1.5조 소각…포용금융 종합평가 도입 추진
5대 금융지주(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가 올해 상반기 11조3000억원 규모의 포용금융을 공급했다. 2030년까지 5년간 70조7672억원을 공급한다는 목표의 16% 수준이다.
금융위원회는 10일 신진창
시각장애인 상생 복지 프로젝트 후원
고려아연 온산제련소가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울산광역시 시각장애인 복지관에 5000만원을 기부했다고 3일 밝혔다.
1일 울산시 남구 울산광역시 시각장애인 복지관에서 열린 후원금 전달식엔 박성웅 고려아연 온산제련소 경영지원본부장, 양호영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이정희 울산광역시 시각장애인복지관장 등 여
3차 소각 대상 6만9000명…평균 소각 규모 727만원50대 이상 비중 90%…10년 이상 장기 연체자 77.4%
새도약기금이 사회 취약계층 장기 연체채권 5000억원을 소각했다. 대상자는 6만9000명이다.
금융위원회는 사회 취약계층 장기 연체채권에 대한 3차 소각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소각은 새도약기금이 1~5차 매입을 통해 확보한 장
유동화회사 45곳과 1조314억 매입 협의 완료 상록수·케이비스타 등 이달 말 우선 매입
금융당국이 유동화회사가 보유한 장기연체채권 약 1조원을 새도약기금으로 매입한다. 7년 이상 장기 연체로 추심과 연체이자 부담을 겪어온 약 11만 명의 채무 부담을 덜어내기 위한 조치다.
금융위원회는 최근 정부서울청사에서 신진창 사무처장 주재로 금융감독원, 한국자산관
금융투자협회는 이화여자대학교 종합사회복지관이 운영하는 '사랑의 도시락' 사업에 후원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후원금 전달과 함께 후원 대상 어르신들과 문화·여가 활동을 진행했다.
'사랑의 도시락'은 저소득층 만성질환 독거 어르신에게 맞춤형 식이치료 도시락과 방문 건강검진을 지원하는 복지사업으로, 금투협은 2009년부터 18년째 본 사업
NH농협생명이 농촌 현장을 방문해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하고 취약계층을 위해 안성쌀 1.2톤을 기부했다.
23일 농협생명은 전날 서울잇다푸드뱅크센터와 함께 경기도 안성시 소재 조합원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농번기 농촌 인력난 해소에 일조하고 농심천심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NH농협생명은 서울잇다푸드뱅크센
LG유플러스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25전쟁 참전유공자를 위해 사내 기부 프로그램 ‘천원의 사랑’으로 모은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생활고를 겪는 참전유공자 5가구에 기부금 500만원을 지원한다.
이번 지원은 노환과 장애로 생활고를 겪고 있는 참전유공자들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국가보훈부 경남서부보훈지청이 지원
기빙플러스가 오는 22일 ‘에너지의 날’을 맞아 에너지 취약계층과 지역사회 소외이웃을 돕기 위한 ‘2026 에너지의 날 맞이 여름나기 자상 한 상자 캠페인’을 진행했다.
기빙플러스는 무료급식소 ‘아침애만나’와 협력해 전달식을 열고 식품과 생필품, 화장품 등으로 구성한 ‘여름나기 자상 한 상자’를 전달했다. 물품은 아침애만나를 이용하는 지역 내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가 사회취약계층 가점을 폐지해 논란이 된 재개발임대주택 입주자 모집 절차를 결국 중단했다. 청년과 1인 가구의 기회를 확대한다며 연령과 사회취약계층 가점을 없애고 청약저축 납입 횟수 중심으로 입주자 선정 기준을 바꿨지만, 공공임대의 취지에 맞지 않고 고령층 등 취약계층의 입주 기회를 떨어뜨릴 수 있다는 비판이 이어지자 수습에 나
연령 가점 폐지 고령층 불리
참여연대 “공공임대 뜻 훼손”
초고령사회 진입 변화 역행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가 재개발임대주택 입주자 선정 기준에서 연령과 사회취약계층 가점을 없애고 청약저축 납입 횟수와 서울 거주기간 중심으로 제도를 개편하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 청년과 1인 가구의 입주 기회를 확대하겠다는 취지지만, 노후에 빈곤으로 내몰린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