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생명, 농촌 현장 찾아 농촌일손돕기…취약계층에 쌀 1.2톤 기부

입력 2026-06-23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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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 경기 안성시 소재 농가에서 박병희 NH농협생명 대표이사(가운데)가 감자 수확 작업을 하고 있다. (사진=NH농협생명)
▲지난 22일 경기 안성시 소재 농가에서 박병희 NH농협생명 대표이사(가운데)가 감자 수확 작업을 하고 있다. (사진=NH농협생명)

NH농협생명이 농촌 현장을 방문해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하고 취약계층을 위해 안성쌀 1.2톤을 기부했다.

23일 농협생명은 전날 서울잇다푸드뱅크센터와 함께 경기도 안성시 소재 조합원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농번기 농촌 인력난 해소에 일조하고 농심천심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NH농협생명은 서울잇다푸드뱅크센터와 협력해 농촌 지원과 사회공헌을 연계한 상생 활동을 추진했다.

행사에는 박병희 농협생명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30여 명과 서울잇다푸드뱅크센터 임직원 8명이 참석해 감자 수확, 농가 환경정비 작업을 진행했다.

농협생명은 서울잇다푸드뱅크센터와 함께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도 진행했다. 농촌일손돕기 활동 종료 후 취약계층을 위해 서울잇다푸드뱅크센터에 안성쌀 약 1.2톤도 기부했다.

박병희 농협생명 대표이사는 “서울잇다푸드뱅크센터와 함께 농촌 현장과 지역사회 나눔을 함께 실천할 수 있어서 뜻깊은 행사였다”며 “앞으로도 농업인과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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