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계열사 함께 놀이공원 나들이 지원의료·문화체험·원데이클래스 등 지원 지속
고려아연이 여성한부모 가정의 문화체험을 지원하는 임직원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고려아연은 지난 7일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월드 일대에서 ‘고려아연과 함께하는 싱글맘 STEP BY STEP 14주년-놀이공원 문화체험 나들이’를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고려아연
‘내일을 잇다’ 멘토링 프로그램 진행
삼천리 천만문화재단은 광명종합사회복지관에서 재단 장학생 40명과 광명시 지역아동센터 아동 20명이 함께하는 진로 멘토링 프로그램 ‘내일을 잇다’를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천만문화재단 장학생 40명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광명시 지역아동센터 아동 20명과 함께 진로 탐색 및 정서 지원 활동을 진
한국지역난방공사가 에너지 취약계층의 근본적인 난방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주거 환경의 에너지 효율 개선 사업에 나선다.
단순한 일회성 요금 지원을 넘어 단열 시공과 창호 교체, 태양광 설비 구축 등 구조적인 환경 개선을 통해 지속 가능한 맞춤형 에너지 복지를 실현한다는 방침이다.
지역난방공사는 13일 굿네이버스 회관에서 굿네이버스 글로벌임팩트, 한국에
이용 가구 95.1% 서비스 정기 이용아이돌봄사 역량·서비스 질 만족도 높아아이돌봄사 확충·처우 개선 필요성도
아이돌봄서비스 이용자들은 서비스 품질에는 대체로 만족하고 있지만, 원하는 시기에 서비스를 이용하지 못하는 긴 대기 기간을 가장 큰 불편으로 꼽았다. 아이돌봄사 부족에 따른 공급 확대와 정부 지원 강화가 시급한 과제로 떠올랐다.
13일 성평등
14년간 28억원 후원
에쓰오일은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인천 송도 해양경찰청에서 해경영웅지킴이 후원금 3억 2700만원을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공상 해양경찰 치료비, 순직 해양경찰 유자녀 학자금 지원, 해경영웅 시상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에쓰오일은 최일선 현장에서 대한민국의 해양영토를 수호하고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7월 고용동향
지난달 취업자 수가 10만명 이상 늘어나면서 2개월 연속 증가했지만 고용률은 4개월 연속 하락세를 보였다. 특히 청년층 실업률은 5년 반 만에 최대 폭 증가했다.
국가데이터처가 12일 발표한 '7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15세 이상 취업자는 2913만6000명으로 1년 전보다 10만8000명 증가했다.
올해 취업자 수는 1월 10만
전남 광주특별시 고흥군요양보호사협회(회장 김선희)가 지역사회 복지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했다.
특히 요양보호사의 처우개선과 돌봄서비스 발전 방안을 논의 했다.
조계원 국회의원과 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위원장 경선 후보를 비롯해 지역 정치권 관계자, 사회복지계와 요양보호사협회 관계자 등이 참석해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더욱이 고흥지역의 노인돌
1인당 50만원 상당 종합심리검사 비용 전액 부담경제적 이유로 진단 미루던 초등학생, 21일까지 신청
유니클로가 경계선지능(느린학습)이 의심되는 취약계층 아동의 조기 진단 지원에 나선다.
유니클로는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과 전개하는 '천천히 함께' 교육지원 사업을 통해 초등학생 100명에게 종합심리검사(풀배터리)를 무상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삼성서울병원은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창빈이 생일을 맞이해 소아청소년 환아 및 환자 가족을 위해 1억원을 기부했다고 11일 밝혔다.
창빈은 8월 11일 자신의 생일을 맞이해 삼성서울병원에 총 1억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성금은 5000만원씩 각각 소아청소년 환아 치료비 지원과 환자 가족 정서 지원 프로그램에 사용될 예정이다.
창빈은 “팬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멤버 창빈이 생일을 맞이해 선한 영향력을 나눴다.
창빈은 11일 자신의 생일을 맞이해 삼성서울병원에 총 1억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성금은 5000만원씩 소아청소년 환아 치료비 지원과 환자 가족 정서지원 프로그램에 각각 사용될 예정이다.
창빈은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를 통해 "팬분들께서 보내주신 커다란 사랑
전국가정폭력피해자보호시설협의회에 생활용품·화장품 1200세트 지원8개 권역 63개 보호시설에 배분하며 사회적 안전망 강화 앞장서
애경산업이 가정폭력 피해자의 일상 회복을 돕는 나눔 활동을 펼쳤다.
애경산업은 '가정폭력 예방의 날'을 맞아 7일 서울 중구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전국가정폭력피해자보호시설협의회에 3억원 상당의 '애지중지 응원꾸러미'를 전달했다
사무집기 재활용 프로젝트 ‘자원多잇다’ 군부대로 확대
포스코그룹 계열 부동산 종합관리 회사인 포스코와이드가 국군대전병원과 손잡고 군 장병 복무환경 개선과 자원순환 문화 확산에 나선다.
포스코와이드는 10일 서울 태평로빌딩 본사에서 국군대전병원과 ‘자원순환 파트너십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김원희 포스코와이드 대표와
서울아산병원이 고령 환자에게 필요한 진료와 돌봄 서비스를 하나의 체계로 연계한 중증 고령 환자 통합돌봄 시스템 ‘위드원(WithONE)’을 성공적으로 운영해 지난 5년간 이용 환자가 1만 명을 넘었다고 10일 밝혔다.
중증 고령 환자들은 입원 중 낙상, 섬망, 합병증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고 퇴원 후에는 신체 기능 저하, 복약 관리 어려움, 돌봄
전문·사무직 줄고 보건·사회복지·운수업 비중 확대“경력·숙련 활용할 일자리 연계와 직무 재교육 필요”
1964∼1974년생인 2차 베이비붐 세대 취업자 5명 중 1명은 생애 주된 일자리를 떠나 새로운 직장에서 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재취업 과정에서 전문·사무직 비중은 낮아진 반면 단순노무직 비중은 두 배 가까이 상승해 중고령층의 ‘직업 하향 이동’이 두
올해까지 6차례 걸쳐 계란 약 10만4000알 전달
대상이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세종시 취약계층을 위해 ‘청정원 동물복지 청정유정란’ 3만5775알을 기부했다. 지원 물품은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51곳에 전달될 예정이다.
7일 대상에 따르면 전날 오전 세종시 사회복지협의회에서 기부 물품 전달식을 열었다. 행사에는 문홍길 축산환경관리원장과 김부유 세
누적 지원 규모 619억원…지역사회 공헌 지속 확대
애경산업이 서울시 취약계층을 위해 53억원 상당의 생활용품과 화장품 등을 기부했다. 2012년 시작한 지원 활동은 올해로 15년째를 맞았으며, 누적 기부 규모는 619억원에 이른다.
7일 애경산업에 따르면 전날 서울특별시청 본관에서 서울시,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희망을나누는사람들과 제품 기부
노인장기요양보험 재가급여 수급자 10명 중 7명은 건강이 악화해도 현재 집에 거주하길 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집 거주를 희망하는 수급자 가족도 큰 폭으로 늘었다.
보건복지부는 6일 이 같은 내용이 담긴 ‘2025년 장기요양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과 한국리서치가 지난해 8월 13일부터 11월 19일까지 면접, 전화, 인터넷설문을
순익 0.6% 늘어날 때 NPL 15.6% 증가부동산·임대업·제조업 등 연체율 상승세여신심사 강화 전망⋯중기 자금난 딜레마
5대 은행이 올해 상반기 9조원이 넘는 순이익을 거뒀지만 고정이하여신(NPL)이 늘며 자산건전성은 뒷걸음질쳤다. 기업대출 확대 속에 중소기업 연체 부담도 커지면서 은행권은 자금 공급과 부실 억제라는 과제를 동시에 안게 됐다. 하반기
5월 경제활동인구조사 고령층 부가조사 결과55~79세 고령취업자 1012만명…고용률 59.5%연금수급률 52.7%…월평균 수급액 88만원
국내 고령 취업자가 처음으로 1000만명을 넘어섰다. 정부 노인일자리 확대, 기대수명 증가, 은퇴 이후에도 계속 일하려는 경제적 수요 등이 맞물리며 고령층 고용시장이 새 국면을 맞았다는 평가다.
국가데이터처가 5일
정몽준 이사장, HD현대 주식 280만주 증여…정기선 지분 9.67%로 확대국민연금 넘어 2대 주주 올라…시장 "편법 대신 증여 통한 승계 작업"
정기선 HD현대 회장이 부친인 정몽준 아산사회복지재단 이사장으로부터 HD현대 주식 280만주를 증여받아 국민연금을 제치고 그룹 2대 주주에 오른다. 증여를 통한 지분 이전으로 승계 작업을 본격화하면서 시장에서는
복지부, 고독사 위험군 발굴·지원체계 현장 점검
지역주민 참여 ‘행복기동대’ 독거 어르신 찾아 건강·안전 확인
폭염 끝날 때까지 고위험군 안부 확인 강화
폭염이 이어지면서 홀로 사는 고령층 등 사회적으로 고립된 가구의 건강과 안전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정부는 고독사 위험이 큰 가구에 대한 안부 확인을 강화하고 지역 주민이 참여하는 인적안전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한데 연결하는 돌봄통합지원법이 시행됐지만 기관과 자격 기준, 정보시스템이 나뉜 구조는 여전하다. 고령자는 필요한 서비스를 받기 위해 여러 창구를 거쳐야 하고 기관 간 연계도 담당자의 경험과 비공식 네트워크에 의존하는 실정이다.
13일 국회미래연구원의 ‘초고령사회 대응 보건·복지 서비스 전달체계 중장기 재편 전략 보고서’
복지부, 2007년부터 방문건강관리 사업 시행
지난달 13일부터 69만6566건 서비스 중 35만8999건 폭염 대응 관리
폭염특보 시 밭일 중이던 어르신 이상징후 발생, 온열질환 치료 안내
폭염이 이어지면서 정부가 만 65세 이상 노인 등 건강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약 한 달간 69만여건이 넘는 방문건강관리를 실시했다. 이 가운데 절반 이상
업비트가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희망2026나눔캠페인’에 비트코인 16개(BTC)를 기부했다. 새해 첫 기업 후원이자, 캠페인 시작 이후 최초의 디지털자산 기부다.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는 지난 5일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진행 중인 ‘희망2026나눔캠페인’에 16BTC를 기부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202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가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연말연시 모금 캠페인에 맞춰 기부형 NFT를 발행한다. 판매 수익은 전액 사랑의열매에 기부된다.
두나무는 28일 NFT 플랫폼 ‘업비트 NFT’에서 내달 1일부터 ‘사랑의열매 NFT’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비영리단체의 디지털자산 기부금 현금화를 지원하는 ESG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는 업계 최초로 가상자산 현금화가 가능한 법인 고객 100개사를 유치했다고 18일 밝혔다.
금융위원회 등 관계기관이 발표한 ‘법인의 가상자산시장 참여 로드맵’에 따라 정해진 기준을 충족하는 법집행기관, 비영리법인, 가상자산거래소는 현금화 목적의 가상자산 매도가 가능해졌다.
업비트는 검찰청,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