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3월 시행…금융·판로·사회적가치 측정·공시 제도화로 협업 기반 확대사회연대경제기업 장기 협업 위해선 성장단계별 맞춤 지원·성과 측정 중요단순 기부 넘어 단계별 육성·오픈이노베이션·금융지원 등 협업 방식 다변화
"사회연대경제기업은 이제 지원 대상이 아니라 사업 파트너입니다"
7일 서울 강남구 마루180 이벤트홀에서 열린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한국관광공사와 걷기 여행 활성화 MOU…상·하반기 공동 프로그램 운영지역 관광 연계 체류형 콘텐츠 발굴…플로깅 등 사회공헌도 추진
걷기 편한 신발 브랜드 르무통이 한국관광공사와 손잡고 ‘르무통 산책회’를 코리아둘레길과 연계한 회당 1000명 규모의 걷기 여행 프로그램으로 확대한다. 지역 관광 자원과 걷기를 결합한 콘텐츠를 개발해 지역 소비 활성화로 이어지
교통안전·장애인 편의·미래세대 지원까지 사회공헌 확대
현대제철이 ‘함께 하는 미래를 위한 가치 창출’을 사회공헌 미션으로 내걸고 임직원과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상생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단순 기부에 그치지 않고 철강 소재와 사업장 인프라, 임직원 참여를 결합한 생활밀착형 사회공헌을 강화하는 것이 특징이다.
대표 사업은 ‘H형 빛나는 도로’다. 현대
MBK파트너스의 외부 자문기구인 사회적책임위원회는 'MBK파트너스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사회적 책임 제고를 위한 권고문'을 마련해 MBK파트너스에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사회적책임위원회는 지난해 10월 발족한 외부 전문가 중심의 자문기구다. 위원회는 출범 이후 MBK파트너스의 지속가능경영과 사회적 책임에 관한 여러 현안을 살펴보고, 사모투자회사가 기업
우리금융그룹은 19일 과천 ‘서울랜드’에서 금융권 대표 사회공헌 콘서트인 ‘2026 우리 모모콘(모이면 모일수록 선한 힘이 커지는 콘서트·모모콘)’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올해로 4년 차를 맞이한 모모콘은 예년과 달리 공연과 테마파크를 결합한 새로운 콘셉트로 진행된다. 관람객들은 △QWER △김재환 △윤마치 △치즈 △멜로망스 △지누션 △잔나비 △Y
2014년 대학로점서 시작…커뮤니티 스토어 11개점으로 확대청년·장애인·전통시장 등 지역별 과제 연계…올해 CSR 필름 출품
기업의 사회공헌(CSR)이 단순 시혜성 기부를 넘어 실질적인 사회문제 해결로 진화하고 있다. 기업이 가진 자원과 기술, 임직원의 전문성을 사회적 가치와 연결하며 ‘무엇을 줄 것인가’에서 ‘어떻게 스스로 설 수 있게 할 것인가’로 무게
H-점프스쿨 13년간 청소년 1만1629명 지원대학생·임직원 잇는 교육나눔 선순환 구축베테랑 교실 10년간 고령자 12만9444명 교육미래세대 교육부터 고령층 교통안전까지
기업의 사회공헌(CSR)이 단순 시혜성 기부를 넘어 실질적인 사회문제 해결로 진화하고 있다. 기술과 고유 사업 역량을 사회적 가치로 융합하며, ‘좋은 일’을 하던 기업들이 이제는 ‘가장
H-점프스쿨부터 재잘재잘 스쿨버스까지 학대피해아동 위한 ‘힐스 온 휠스’로 확장 수소전기버스는 소방관 ‘움직이는 쉼터’로 본업 경쟁력 접목해 사회문제 해결 앞장
기업의 사회공헌(CSR)이 단순 시혜성 기부를 넘어 실질적인 사회문제 해결로 진화하고 있다. 기술과 고유 사업 역량을 사회적 가치로 융합하며, ‘좋은 일’을 하던 기업들이 이제는 ‘가장 잘하
인공지능(AI)을 비롯한 첨단 산업이 빠르게 확장되며 반도체를 포함한 다양한 제조업 분야에서 새로운 성장 국면이 펼쳐지고 있다. 표면적으로는 완제품 기업들이 주목받고 있지만, 그 기반에는 소재·부품·장비(소부장) 기업들의 기술력이 자리하고 있다. 반도체는 물론 로봇, 디스플레이 등 산업 전반에서 소부장은 기술 한계를 돌파하는 출발점이자 방향을 제시하는 역할
건국 이래 최대 규모…연부연납 6회 걸쳐 납부감염병 대응·희귀질환 치료에 1조 기부‘이건희 컬렉션’ 2만3000여 점 기증…350만 관람
삼성 오너 일가가 고(故) 이건희 선대회장 유산에 대한 약 12조원 규모 상속세 납부를 완료했다. 5년에 걸친 분납 절차를 마무리하며 사상 최대 규모 상속세 납부 사례를 남겼다.
3일 삼성에 따르면 이재용 삼성전자 회
모범납세자 지난해 대비 10% 증가⋯5년간 지속 증가
서울시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납세의무를 성실히 이행한 시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했다.
11일 서울시는 ‘제60회 납세자의 날(매년 3월 3일)’을 맞아 ‘2026년 서울시 모범·유공납세자’를 선정하고 유공납세자 표창장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2007년부터 성실납세자가 사회적으로
농식품부·아워홈, 3일 소비 촉진 업무협약 체결…방송·현장·온라인 연계우승 레시피 시식 행사·참여형 이벤트 추진…요양병원 등 사회공헌도 병행
국산 콩을 일상 속에서 ‘보고, 즐기고, 먹는’ 경험으로 확산하기 위한 민관 협력이 본격화된다. 방송 콘텐츠와 온·오프라인 캠페인을 결합해 인식을 높이고, 실제 소비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농림축산
남양유업은 2025년 한 해 동안 총 9억2000만원 규모, 84만여 개 제품을 후원했다고 10일 밝혔다.
남양유업은 ‘전 세대를 위한 건강한 동행’을 슬로건으로, 영∙유아, 가족돌봄청년, 취약노인까지 생애주기별 맞춤형 사회공헌 체계를 강화해 왔다.
지난해에는 소아 뇌전증 입원 환아의 긴급한 케토니아 수요를 해결하기 위해 의료기관 무상 후원을 지원하고
굿윌스토어 공동 ‘행복나눔 바자회’ 개최
SK에코플랜트가 구성원의 자발적 참여를 기반으로 환경 보호와 지역사회 상생을 결합한 ‘자원순환형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SK에코플랜트는 6일 서울 종로구 수송동 본사에서 밀알복지재단 굿윌스토어와 공동으로 ‘행복나눔 바자회’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일상 속 기부 문화인 ‘한끼나눔’
KB금융이 전북혁신도시에 'KB금융타운'을 조성한다고 28일 밝혔다. 지방 이전 공공기관의 지역 정착을 돕고 국가 균형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함이다.
타운에는 은행·증권·손해보험·자산운용 등 주요 계열사가 함께 입주하는 네트워크 허브로 운영된다. 이곳에는 △KB증권·KB자산운용 전주사무소 △KB국민은행 비대면 전문상담 조직 '스타링크' △K
경영진 리스크·대내외적 혼란 넘어 지난해 턴어라운드 성공'전략통'으로 카카오페이 합류⋯기본기 강조하며 미래 설계
카카오페이는 한때 흔들렸다. 상장 이후 불거진 경영진 리스크와 핀테크 업황 둔화 속에서 성장 스토리는 시험대에 올랐다. 그러나 지난해, 숫자가 먼저 답했다. 적자는 멈췄고 실적은 돌아섰다. 카카오페이가 다시 정상궤도에 올라섰다는 신호였다. 이
기업 사회공헌 1개사 평균 지출·성과 대비 지출 비중·임직원 참여 모두 확대임직원 1인당 연간 평균 봉사활동 5.8시간, 최근 5년간 최고치신규 사회공헌은 아동·청소년(24%), 지역사회(17.3%), 환경(12.1%) 순
2024년 국내 주요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이 지출 규모·경영성과 대비 지출·임직원 참여 등에서 모두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경
강원 이어 제주서 간담회 개최…특화보증 프로그램 소개
신용보증기금은 최근 제주 한라컨벤션센터에서 ‘제주지역 사회연대경제조직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9월 강원지역 간담회에 이어 현장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주지역 사회연대경제조직이 겪는 실질적인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이에 따른 맞춤형 지원방안을 모색하겠다는 취지다.
베트남과 국내에서지속가능한 성장 동행 추진
LS그룹이 ‘미래세대의 꿈을 후원하는 든든한 파트너’라는 철학 아래 글로벌 개발사업부터 지역사회 지원, 재해구호 기부까지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LS그룹은 23일 대표 사업인 ‘LS 드림센터’을 통해 베트남 하노이와 하이퐁에 한·베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미취학아동 돌봄, 가족 심리상담, 한국
신세계그룹과 알리바바인터내셔널(알리바바)이 손잡고 만든 조인트벤처(JV)가 기업 결합 승인을 받고 공식 출범한다. JV의 핵심 자회사인 G마켓은 알리바바의 전 세계 유통망을 활용한 셀러들의 글로벌 진출을 올해 안에 시작할 계획이다.
신세계그룹은 자사와 알리바바의 합작 JV에 대해 공정거래위원회가 양사의 고객정보 및 데이터 관리에 대한 자진시정 조치를 기
마음은 있는데 잘 안 되는 것이 있다. 사회공헌도 그렇다. 시간과 돈에 여유가 있을 때 하자고 마음먹지만 그런 여건은 쉬이 만들어지지 않는다. 대단한 결심 없이도 당장 할 수 있는 일이 있지 않을까?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 작지만 큰 방법을 소개한다.
생활 속 지구 살리기
지난 열두 달, 정말 더웠다. 과장이 아니다. 지난해 11월부터
‘모두 위한 내 꿈, 다시 뛰는 4050’ 캠페인
‘브라보 마이 라이프’와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서울시 보람일자리사업을 통해 인생의 재도약을 꿈꾸는 4050 세대를 응원하기 위해, ‘모두 위한 내 꿈, 다시 뛰는 4050’ 캠페인을 펼칩니다. 본지는 서울시와 서울시50플러스재단이 함께한 보람일자리 사업을 통해 사회 곳곳에서 공공에 기여하고 있는 중
전문가들은 한국판 뉴딜의 핵심인 디지털과 그린 분야의 일자리 창출 전망은 긍정적이라 예측한다. 그러나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불안은 여전하다. 당사자의 노력과 더불어 국가, 조직, 기업 등이 함께 고민하고 발전을 도모할 때 서로 힘을 얻고 성공적인 도약을 이룰 수 있다. ‘50+일자리 특별포럼’의 세 번째 세션 ‘대전환 시대, 50+세대는 무엇을 준비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