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8월7일자 매일경제와 한국경제신문의 주요 기사다.
■매일경제
△1면
-박, 민생 위한 강력한 정부 선언
-수신거부 등록하면 전화호객 사전차단
-삼성, 3차원 낸드플래시 첫 양산
△종합
-전통미디어의 몰락...워싱턴포스트도 넘어갔다
-삼성계열사 연봉 1위 삼성화재
-커피향서 돈냄새 맡은 사모펀드
△박 대통령 하바기 국정운영
-박
박근혜 대통령은 6일 남북정상회담 대화록 실종사건인 이른바 ‘사초증발’ 사태에 대해 “중요한 사초가 증발한 전대미문의 일은 국기를 흔들고 역사를 지우는 일로 절대 있어선 안 될 일이었다”고 말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최근 알려진 사건들만 봐도 다시 있어선 안 될 잘못된 사건이 많다”며 이 같이 밝혔다. 박 대
새누리당 최경환 원내대표는 26일“NLL대화록 관련 정쟁을 일체 중단하겠다”고 선언했다.
최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 원내대표실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2007년 대화록의 증발에 대한 경위를 밝히는 것은 역사를 보호하고 보존해야 하는 국가의 당연한 책무이지 정쟁 정도로 치부할 문제가 아니다”며 이같이 밝혔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NLL 포기 취지 발언
민주당 김한길 대표는 24일 2007년 남북정상회담 대화록 실종과 관련 “진상파악을 위해 여야가 합의해서 엄정한 수사가 있으면 될 것”이라며 새누리당이 요구한 검찰 수사에 대한 언급을 피했다.
김 대표는 이날 국회 당대표실에서 기자회견을 자청해 “이제 NLL포기 논란은 사실상 끝났다고 생각한다”며 “노무현 전 대통령이 NLL을 포기하려고 했다는 정부여당의
민주당 문재인 의원이“국회가 국가기록원의 기록을 열람하려 한 목적은 NLL논란을 조기에 종결하기 위한 것이었다. 이제 NLL 논란을 끝내야 한다”고 주장한 것에 대해 새누리당은 24일“적반하장”이라며 문 의원 책임론을 제기했다.
새누리당 최경환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최고중진연석회의에 참석해“사초가 없어진 대화록 문제에 대해 일언반구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