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은 22대 총선 사전투표 첫날인 5일 부산에서 대통령실 참모들과 함께 사전 투표에 참여했다. 부인 김건희 여사는 이날 사전투표 현장에 동행하지 않았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부산시 강서구 명지1동 행정복지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투표를 마쳤다고 대통령실 김수경 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전했다. 윤 대통령은 대선 후보 시절 제20대
자유한국당의 새로운 당 대표와 최고위원 선출을 위한 투표가 23일 시작됐다.
한국당은 이날 당원들이 참여하는 모바일 사전투표를 시작으로, 24일 시·군·구 현장 사전투표, 25∼26일 일반 국민 여론조사, 전당대회 당일인 27일 대의원 현장투표 등을 실시한다.
모바일 사전투표는 이날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사전투표 방법은
13일 치러지는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의 사전투표가 오늘부터 이틀에 걸쳐 실시된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번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는 전국 3512개 사전투표소에서 8일과 9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실시된다.
사전투표소 위치는 중앙선관위 홈페이지(www.nec.go.kr)와 네이버·다음 등 포털사이트
30일 오전 6시부터 6·4 지방선거의 사전투표가 전국에서 일제히 돌입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선거에 참여할 수 없는 유권자들을 위해 전국 3506곳에 사전투표소를 마련했다. 사전투표 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며 내일(31일)까지 실시된다. 사전투표에 참여하려면 기존 투표와 같이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사전투표방법에 대해 인포그래픽으로 알아본다
사전투표 방법
6.4지방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가 30일 오늘부터 이틀간 일제히 실시된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선거인의 개인사정 등으로 선거 당일 투표를 할 수 없는 유권자들을 위해 전국단위 선거에서 처음으로 사전투표를 실시한다.
투표는 30일 31일 이틀간 진행되며, 유권자들은 자신의 주소지와 상관없이 오전 6시에서 오후 6시까지 사전투표소를 찾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