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미래 세대를 위한 지속가능 경영 강화의 목적으로 환경부, 시민단체 등과 협력해 탈(脫)플라스틱 실천에 적극적으로 나선다.
LG전자는 이달 5일 세계 환경의 날을 앞두고 1일 오후 서울 강서구 LG사이언스파크에서 '탈플라스틱 실천 협약식'을 열었다.
협약식에는 홍정기 환경부 차관, 김미화 자원순환사회연대 이사장, 박형세 LG전자 HE사업본부장
나노스가 홀센서(InSb) 부분 글로벌 시장에서 점유율 2위를 기록했다. 특히 나노스는 이 기세를 몰아 향후 홀센서 시장에서 글로벌 1위를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23일 나노스는 지난해 기준 일본이 독식하던 홀센서 글로벌 시장에서 확장세를 거듭하면서 점유율 기준 2위로 올라섰다고 밝혔다.
홀센서 시장은 일본 기업이 전세계 시장의 90% 이상을
박종복 SC제일은행장은 생활 속 플라스틱을 줄이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캠페인 고고 챌린지(Go Go Challenge)에 동참한다고 16일 밝혔다.
환경부에서 시작된 고고챌린지는 일회용품과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해 ‘하지 말아야 할 일’ 한 가지와 ‘할 수 있는 일’ 한 가지를 실천하겠다는 자발적인 다짐을 한 뒤 다음 참여자를 지명하는 방식으
환경부, '플라스틱 전주기 발생 저감 및 재활용 대책' 수립일회용컵 보증금제 신설…일회용 비닐봉지 2030년 퇴출
2025년까지 플리스틱 폐기물을 올해 대비 20% 줄인다. 분리 배출된 폐플라스틱의 재활용 비율도 현재 54%에서 2025년까지 70%로 상향한다.
환경부는 24일 정세균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제120차 국정현안조정점검 회의에서 이러한
블랙야크가 서울시에서 수거된 페트병으로 옷 제작에 나선다.
비와이엔블랙야크는 서울에서 수거된 투명 페트병으로 친환경 제품을 만들기 위해 강북구, 두산이엔티, 티케이케미칼과 다자간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앞서 지난 18일 서울 블랙야크 양재 사옥에서 진행된 협약식에 강태선 블랙야크 회장과 박겸수 강북구청장, 탁용기 두산이엔티 대표, 이상일
김배용 코스모덱 대표이사는 6일 서울 강남에서 가진 이투데이와 인터뷰에서 “화학 물질에 관한 연구 끝에 독자적인 약물전달시스템(DDS) 기술을 확보했다”며 “당사는 DDS 기술을 기반으로 글로벌 화장품 업체 J사와 U사에 안정화된 비타민 C를 납품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계획은 고객사 납품 물량 확대와 생산 설비 확보”라며 “자사의 DDS
㈜작당모의가 운영하는 국내 최초 뷰티 영상 큐레이션 앱 ‘잼페이스’의 핵심 서비스인 ‘타임점프’가 런칭 9개월여 만에 누적 클릭 수 1017만건을 넘어섰다고 8일 밝혔다.
잼페이스가 세계 최초로 구현한 ‘타임점프’서비스는 AI(인공지능)객체인식 기술을 기반으로 뷰튜버(뷰티유튜버) 영상 내에서 특정 메이크업 단계 등으로 순간 이동할 수 있는 혁신적인 기
솔젠트는 코로나19(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진단시약(DiaPlexQ™ Novel Coronavirus (2019-nCoV) Detection Kit)이 지난 27일 질병관리본부로부터 긴급사용 승인을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질병관리본부는 솔젠트와 에스디바이오센서 등 2개 업체의 제품을 긴급사용 제품으로 추가승인했다.
대전에 위치한 솔젠트는 감염성·
앞으로 가스 보일러가 있는 숙박시설에는 일산화탄소(CO) 경보기 설치가 의무화된다. 액화석유가스(LPG) 소형탱크는 제조 단계부터 가스 차단장치 등 안전장치를 부착해야 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3일 에너지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제2차 가스안전관리기본계획'을 확정했다고 5일 밝혔다.
가스안전관리기본계획은 고압가스안전
귀뚜라미는 지난해 1월 개설한 ‘귀뚜라미보일러 카카오톡 AS 접수 서비스’가 플러스친구 수 22만명을 돌파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을 기준으로 귀뚜라미보일러의 플러스친구 수는 22만738명으로, 동일 서비스를 운영 중인 주요 경쟁사 대비 적게는 2배, 많게는 20배가 넘는 이용자를 확보하고 있다.
귀뚜라미가 업계 최초로 도입한 ‘귀뚜라미보일러
농심이 새우깡 주원료인 꽃새우를 수입산으로 교체하기로 한 결정을 번복했다. 농심은 서해 오염이 심각해지면서 꽃새우의 품질이 저하됐다는 이유로 기존 군산지역의 꽃새우를 수입산으로 대체하기로 했으나 상생을 위해 품질 확인 후 납품을 재개하기로 했다.
새우깡 사태를 계기로 지역 농수산물을 활용하는 식품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다. 일본 불매운동까지 겹치면서
러시아, 불화수소 韓 제공 제안
러시아 불화수소가 일본제의 대체재로 거론되고 있다.
12일 한겨레 보도에 따르면 정부가 러시아 불화수소 수입 가능성을 검토 중인 것으로 파악된다. 특히 러시아 불화수소는 일본제 불화수소에 비해 순도가 높은 고품질 제품으로 알려져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모양새다.
관련해 지난 10일에는 김영주 한국무역협회장이 러시
앞으로 마트에서 사온 생활용품의 포장지 등 가정내 쓰레기가 줄 전망이다. 정부가 포장된 제품의 1+1ㆍ증정품 등 묶음으로 추가 포장하는 것을 금지하기 때문이다.
환경부는 포장폐기물의 발생을 원천적으로 줄이기 위해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촉진에 관한 법률' 하위법령 개정안을 16일부터 40일간 입법예고한다고 15일 밝혔다.
개정안에 따르면 묶
전자랜드는 올해 판매된 김치냉장고 중 스탠드형의 판매 비중이 61%를 차지한다고 13일 밝혔다.
전자랜드에서 스탠드형 김치냉장고의 판매는 전체적으로 우상향 곡선을 그리는 추세다. 스탠드형 김치냉장고 판매 비중은 2015년 48%, 2016년 56%, 2017년 53%, 2018년 61%를 차지했다. 스탠드형 김치냉장고 중 4도어 대용량 김치냉장
체외진단 전문기업 피씨엘이 혈액원용 다중면역 검사 시스템 판매 촉진을 위한 한국 보건 산업 진흥원 의료기기 개발 사업에 선정 됐다고 9일 밝혔다. 총 개발 기간은 지난 4월부터 2020년 12월까지로 사업비 규모는 약 7억 원 규모다.
피씨엘은 이번 사업에서 자동화 면역검사장비(HiSU system)를 통한 국내 및 국외 기 허가 품목인 인체면역결핍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올해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과 농식품 분야 일자리 창출에 나선다. aT는 20일 정부세종청사 농림축산식품부에서 2018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계획에 따르면 aT는 올해 파견 72명, 용역 238명 등 비정규직 310명의 정규직 전환을 추진한다. 무기직으로 직접고용하거나 자회사를 설립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
더존비즈온이 중견기업들의 대형 ERP 프로젝트 수주에 연이어 성공하고 있다.
더존비즈온은 한국엔지니어링플라스틱, 마니커, 예스24, 에이텍 등 중견기업 시장의 대형 ERP 프로젝트를 연이어 수주했다고 2일 밝혔다. 코스콤, 모나미, 우진산전, 쏠리드 등 다양한 업종의 중견기업에 성공적인 구축 사례를 남기면서 중견기업 시장의 주도권을 강화해나가고 강조했
영인프런티어가 SK텔레콤과 기존보다 진단 정확도를 획기적으로 높인 췌장암 진단키트 기술이전 계약을 맺었다.
영인프런티어는 지난 24일 SK텔레콤과 췌장암 진단키트와 관련한 기술을 받는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영인프런티어는 SK텔레콤이 보유하고 있는 ‘ELISA(효소면역분석법) 췌장암 3종 마커 진단키트’등 췌장암 진단키트
대웅제약이 촉발한 '글리아티린의 대조약 논란'이 2년 가량 지났는데도 종착역이 보이지 않는다. 대웅제약이 자진 취하 제품의 대조약 지위 박탈, 오리지널 원료 사용 제품의 대조약 인정, 대조약 지정 고시 개정 등 보건당국의 행정을 두고 번번이 제동을 걸고 나서면서 논쟁이 장기화하고 있다. 행정공백 발생으로 정작 글라이티린 제네릭 개발을 시도하는 제약사들에 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