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아픈 가족을 돌보는 '가족돌봄청소년·청년(영케어러)'을 위해 26일까지 '자기돌봄비' 지원사업 2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2차 모집은 주민등록상 세대가 분리되어 지원받지 못했던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실질적인 돌봄을 증명할 경우 예외를 인정하도록 지원 문턱을 낮춘 것이 특징이다.
이날 시에 따르면 1차 모집 과정에서 서류상
대홍기획이 기획·운영한 세계 최대 IT·가전 박람회 ‘CES 2026’에 마련한 세라젬 전시관이 전체 4100여 개 전시관 중 고객 경험 연출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보스 어워즈’ 브론즈상을 수상했다.
23일 대홍기획에 따르면 보스 어워즈는 CES 전시 부스를 대상으로 △혁신적 경험 디자인 △몰입형 환경 구성 △임팩트 있는 데모 및 디스플레이 △시각적
에스피소프트는 마이크로소프트(MS) 코파일럿, 어도비 인공지능(AI) 솔루션 등 보유 글로벌 라이선스를 결합한 통합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론칭했다고 2일 밝혔다.
신규 플랫폼은 클라우드 및 소프트웨어 라이선스를 한 곳에서 구매, 구독, 분석, 청구 및 운영할 수 있도록 설계된 단일 플랫폼이다. AI 기반 클라우드 인프라뿐 아니라 MS 코파일럿 스튜디오를
새마을금고 지역희망나눔재단은 국제개발협력 NGO 지파운데이션과 함께 여성 아동·청소년에 위생용품 키트를 지원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지원 사업은 경제적 여건으로 인해 위생용품 구매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여성 아동·청소년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새마을금고 지역희망나눔재단은 올 5월 세계 월경의 날(5월 28일)을 맞아 국제개
'이투데이 특별세션'⋯AI 기술에 따른 저널리즘 신뢰 회복 방안 논의전문가들 "팩트체킹ㆍAI 사용 가이드라인 제정ㆍ데이터 확보 중요"
17일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대에서 열린 한국언론학회 '2025 봄철 정기학술대회'에 마련된 '이투데이 특별세션'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이 고도화하는 가운데, 저널리즘의 신뢰 회복을 위한 방안을 두고 토론자들 간의 열
LS엠트론이 자율작업 트랙터 구매 농가를 대상으로 무상 클리닉을 진행한다.
회사는 클리닉으로 자율작업 트랙터 사용 가이드와 효율적인 작물 재배 솔루션을 제공한다.
클리닉은 오퍼레이팅 클리닉과 농작물 클리닉으로 구성된다. 오퍼레이트클리닉은 GPS 설정과 작업 경로 생성 등 다양한 기능을 안내하고, 농작물 클리닉은 최적의 운용 방법을 안내한다.
다이먼 “불공정 경쟁·국가 안보 문제 해결 도움”“트럼프 당선, 안 놀라워…국민 원하던 성장지향정책”CEA 위원장 지명자 “관세율 50%, 미국에 더 나을 수도”베센트 재무장관 지명자도 “관세, 인플레 유발 안 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취임을 앞두고 경제계에서 고율의 관세 정책을 옹호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월가의 황제’라 불리는
전국 LS 자율작업 트랙터 구매 농가 대상오퍼레이팅 클리닉ㆍ서비스 클리닉 순차 진행
LS엠트론이 다음 달 30일까지 전국 LS 자율작업 트랙터 구매 농가를 대상으로 고객 방문 무료 클리닉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LS엠트론 자율작업 트랙터 담당 직원들과 지역 대리점 직원이 농가에 방문해 클리닉을 진행한다. 클리닉은 오퍼레이팅 클리닉과 서비스 클리
채널코퍼레이션이 올인원 AI 메신저 ‘채널톡’에 문서 작성 및 관리를 해주는 ‘도큐먼트’를 정식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도큐먼트 기능은 채널톡에 탑재되는 콘텐츠 에디터 툴이다. 사용 가이드, 블로그, 업데이트 공지 등 기업에서 필요한 다양한 문서 작성 및 통합 관리뿐 아니라 작성 콘텐츠의 웹사이트 퍼블리싱까지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전국 4년제 대학 총장들의 ‘외국인 유학생 유치 및 교육’에 대한 관심이 전년 대비 큰 폭으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등록금 인상에 대한 관심도는 상대적으로 낮아졌다.
19일 한국대학교육협의회(KCUE, 대교협)는 2024년 대교협 하계대학총장세미나를 맞아 실시한 ‘KCUE 대학총장 설문조사Ⅱ’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설문조사는 지난달 30일부
에너지가 넘치는 아이들은 야외에선 킥보드를 타거나 실내에선 키즈카페 트램폴린에서 한참을 뛰어놀아도 지치지 않는다. 공을 차는 아이들까지 심심찮게 볼 수 있지만, 노는 아이들을 바라보는 부모들의 마음은 천차만별이다. 우리 아이가 유독 작아보인다거나, 아이가 놀다가 다쳐본 경험이 있는 부모들은 마음을 졸이게 된다. 서울아산병원 의료진의 도움말을 통해 아이가 튼
앞으로 청년세대가 피부미용, 네일 등의 뷰티샵을 차리면 지역·규모와 상관없이 간이과세 혜택을 받게 된다.
웹툰·웹소설에 대한 도서정가제가 미적용되고, 문화예술용역 계약을 체결해 관련 동영상을 제작·출연하는 유튜버의 예술인 고용보험 가입도 수월해진다.
정부는 1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열린 비상경제장관회의에서 이런
카카오가 전통시장 상인과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는 소상공인 지원 통합 사이트를 오픈했다고 6일 밝혔다.
카카오는 해당 사이트를 통해 소상공인에게 제공된 지원금을 사업에 실제로 적용할 수 있도록 사용 가이드 및 꿀팁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사업의 유형에 맞는 비즈니스 성장 로드맵도 소개한다.
이외에도 카카오는 카카오 비즈니스 도
1만874건 대상…취약·공정·육아·생활 분야낮 PC방 청소년 고용·예비군 급식품질 개선 등
대통령실이 3자녀 이상 다자녀 가구의 셋째 이상 자녀에게 지원하는 전액 국가장학금을 가정 여건에 따라 첫째·둘째 자녀도 대상이 되도록 기준을 넓힌다. 셋째 자녀가 대학 진학을 포기할 경우 다른 자녀가 수혜 대상이 되지 못하는 제도의 맹점을 보완하기 위한 취지다.
피부 3mm 아래 콜라겐 생성…얼굴 탄력 관리출고가 159만 원…LG 프라엘 전용 브랜드몰 단독 판매
LG전자는 초음파 기술을 기반으로 얼굴 라인을 케어하는 뷰티기기 신제품 ‘LG 프라엘 더마쎄라’를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더마쎄라는 집에서 편리하게 얼굴의 탄력을 관리하는 제품이다. 헤드 부위를 피부에 밀착시킨 뒤 버튼을 터치하면 피부 3mm 아
LG전자가 스마트 제품뿐만 아니라 서비스까지 인공지능(AI) 품질인증을 받았다.
LG전자는 최근 한국표준협회로부터 LG 씽큐(LG ThinQ) 앱의 ‘케어(Care) 서비스’와 ‘최적 사용 가이드’ 기능에 대해 AI+ 인증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가전업계에서 서비스가 이 인증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AI+ 인증은 국내 유일의 인공지능 품질
코로나19로 소셜미디어 이용 시간이 크게 증가했다. 늘어난 이용 시간만큼 플랫폼에 요구되는 사회적 책임도 더욱 커지고 있다. 이에 틱톡, 인스타그램 등 소셜 플랫폼들은 안전한 사용 환경을 위한 정책과 기능을 잇달아 업데이트하고 있다.
지난해 말 발표된 ‘코로나19 확산 후 소셜미디어 이용과 무력감ㆍ외로움 체감에 관한 연구’에 따르면, 한국인 대학생들의
글로벌 IT기업들이 소비자 보호에 속속 나서고 있다. 인스타그램·틱톡은 청소년을 위해 유해 콘텐츠를 차단하기 위한 관련 가이드라인을, 개인정보 수집으로 몰매를 맞은 구글은 관련 기술 투자를 중단하겠다고 발표했다.
◇쿠키 무단 수집에 과징금 철퇴… 점진 폐지안 내놓은 구글 = 세계 최대 검색엔진 업체 구글은 개인정보 보호 강화 대책을 3일 내놨다. 구글은
인스타그램이 ‘부모님을 위한 자녀의 안전한 인스타그램 사용 가이드(Parent’s Guide)’를 2일 공개했다.
‘부모님을 위한 자녀의 안전한 인스타그램 사용 가이드(부모 가이드)’는 부모가 청소년 자녀에게 안전하고 유익한 인스타그램 사용 방법을 지도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지침서다. 인스타그램 플랫폼 전반에 대한 소개와 더불어 자녀가 원치 않는 교류
웹사이트 개편 통해 정상화 알려지난달 의회 소동 이후 구글, 애플 등으로부터 앱 다운로드 중지
미국 극우 성향 시민들이 애용하는 것으로 알려졌던 소셜미디어 팔러가 웹사이트로 재탄생했다. 지난달 의회 소동 이후 앱 시장에서 사실상 퇴출됐지만, 플랫폼을 앱에서 웹사이트로 전환하고 부활을 알렸다.
15일(현지시간) CNN방송에 따르면 팔러는 서비스 중단 한 달
●Exhibition
◇그때, 이곳의 기록-청계천 판자촌
일정 3월 30일까지
장소 서울역사박물관 분관 청계천박물관
1960~70년대 청계천 주변 판자촌과 당시 생활상을 조명하는 전시다. 청계천 판자촌은 6.25전쟁 이후 서울로 몰려든 사람들이 청계천 주변에 거처를 마련하며 형성된 공간으로, 상하수도 시설이 제대로 갖춰져 있지 않아 주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