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는 '제2차 국제금융기구 신탁기금사업 관계부처 협의회'를 열고 국제금융기구와의 부처별 협력 현황과 기업들의 국제금융기구 신탁기금 사업 참여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고 19일 밝혔다.
문지성 기재부 개발금융국장은 "국제 분쟁 이후 재건 수요, 기후변화 지원 등 증가하는 개발수요에 대응해 국제금융기구 조달시장도 확대될 가능성이 크다"며 "우리나라가
경기농협은 1일 수출조합장협의회 및 인삼연합사업협의회를 통해 1500만 달러 수출 목표를 향한 결의를 다졌다.
지난해 이상기후와 환율 리스크 속에서도 배, 화훼 및 인삼가공식품 등으로 1392만 달러를 수출한 경기농협은, 특히 인삼가공식품 수출 확대를 통해 세계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하고자 한다.
경기도는 지역 내 인삼농협이 4개나 소재해 있고, 전체
국토교통부는 국토부·지자체 정비사업 협의회를 열고 정비사업 속도 제고 방안을 논의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협의회에는 서울·부산·인천·울산·대구·광주·대전시와 안양·과천·광명·창원시 등 전국 주요 재건축·재개발사업 추진 지자체가 참여했다.
국토부는 주택공급 확대방안의 후속법안으로 발의된 재건축 특례법 제정안과 도시정비법 개정안의 내용 등을 상세히 공
대한전문건설협회는 서울 동작구 전문건설회관 대회의실에서 ‘일본 건설산업 전문단체 연합회(이하 건전련)’ 이와타 쇼고 회장과 '한·일 건설산업 발전 및 상호 협력 방안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일본의 건전련은 전국철근공사업협의회 등 전문 공사업 관련 34개 회원 단체와 4만5000여 전문건설 회원사로 구성된 사단법인으로 대한전문건설협회와 유
한국식품산업협회는 농심과 롯데웰푸드, 빙그레, 풀무원, CJ제일제당 등 국내 주요 식품기업 5개사를 중심으로 한 ‘식품산업 공급망 ESG 공동사업 협의회’를 발족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협회가 식품기업들과 공동사업을 통해 식품산업에 특화된 ESG 평가지표 표준화 및 공급망 ESG 플랫폼 구축을 추진하기 위해 꾸려졌다. 이들 식품기업들은 자발
한국교통안전공단은 '몽골 국가도로교통센터'와 자동차 검사 등 도로교통 분야 안전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교통안전공단은 국가도로교통센터와 자동차 검사 제도 및 인프라 개선을 통한 교통안전 강화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공단은 몽골의 자동차 검사 환경 개선을 위해 그간 축적된 기술과 경험, 인프라 등
12개국 6600개 기업 중 중국 기업이 회복률 가장 높아美 상공회의소 회장 “미국 기업, 중국 내 사업 비중 높일 것으로 예상”
중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에서 홀로 회복하면서, 미국 기업이 중국 사업 비중을 점차 높일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17일(현지시간) CNBC방송에 따르면 IHS마킷이 지난달 말 12개국 6600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는 최근 공고한 2020년도 에너지산업협력개발지원사업 지정과제 상세기획 사업 합동설명회를 세계은행과 함께 화상으로 열었다고 18일 밝혔다.
KIAT는 산업·에너지 공적개발원조(ODA)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국내 ODA 관련 기관은 물론 다자개발은행과의 적극적 협업도 확대하고 있다.
이번 화상설명회에는 세계은행 워싱턴 본부와
이투데이는 입시컨설팅 전문교육기업 와 올해 9월 23일부터 진행하는 2021학년도 수시 신입생 선발에 맞추어 라는 특별기획을 게제합니다. 주요대학 입학처를 거인의어깨 김형일대표가 직접 방문하여 각 대학의 신입생 선발에 있어서 꼭 알아야 할 내용들을 정리하여, 해당 대학을 지원하려는 수험생들에게 올바른 입시정보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숭실대학교
"부동산 금융을 활성화해 고객 자산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부동산 자산 활용에 대한 새로운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다."
조용병 신한금융 회장은 7일 서울 세종대로 본사에서 열린 '부동산 사업라인 협의체' 출범식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조 회장을 비롯해 지주 경영진, 유관 그룹사(자산운용ㆍ아시아신탁ㆍ대체투자ㆍ리츠운용) 최고경영자와 사
철근ㆍ콘크리트공사업협의회는 철근ㆍ콘크리트 공사 업체 직원이 작성한 것으로 알려진 청와대 국민청원 ‘건설노조에 끌려가는 ‘대한민국 건설시장’ 국민들은 아시나요’에 협의회 차원에서 동참하기로 했다고 8일 밝혔다.
이 게시글은 건설노조의 폐해와 현장실태를 담았다. 국민청원은 지난달 25일부터 대책 마련 촉구를 호소하고 있으며 청원 10여일 만에 동의 수가 2
수출입은행이 우리나라 기관으로는 처음으로 녹색기후기금(GCF) 사업에 참여한다.
기획재정부는 8일 인천 송도에서 개최되는 제12차 녹색기후기금 이사회에서 수출입은행이 GCF 능력배양 사업 협의회(Readiness Coordination Mechanism)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수출입은행의 GCF 본사업 참여가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수출입은행이 녹색기후기금(GCF) 사업에 참여한다.
기획재정부는 8일 인천 송도에서 개최되는 '제12차 녹색기후기금 이사회'에서 수출입은행이 GCF 능력배양 사업 협의회(Readiness Coordination Mechanism)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수출입은행의 GCF 본사업 참여가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2013년 12월 출범한
15일 이언주 의원에 따르면 국가R&D사업으로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이 주관한 인천 자기부상열차의 최초 개통 예정일이 2012년 6월이었으나, 여러 문제로 개통 시점이 무려 8차례나 연기된 가운데 진흥원이 개통 강행을 추진 중인 것으로 들어났다.
그동안 개통이 연기된 이유는 이와 같은 시스템 문제 미해결 탓이 크다.
열차 종합시험운행 중 장애발생 현황을
미래창조과학부는 28일부터 29일까지 양일간 이화여자대학교 국제교육관에서 ‘해외우수연구기관유치사업 국제공동심포지엄 2013’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해외우수연구기관유치사업협의회’ 주최로 진행되는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해외 유명 대학 교수들의 초청강연에 이어 ‘창조경제 생태계 조성을 위한 혁신적 과학 기술’을 주제로 400여명의 국내외 과학자들
한국가스안전공사와 한국전기안전공사가 23일 서울 팔레스 호텔에서 ‘에너지(가스&전기) 안전분야 해외사업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 체결은 박근혜 정부 출범 이후 강조되고 있는 안전사회 실현과 중소기업 동반성장 강화를 위한 공공기관간 협업 활성화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양 기관은 MOU 체결을 통해 △해외 안전진단 △해외 제품인증 사
미래부는 4일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 대회의실에서 미래인터넷 사업협의회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미래인터넷 사업협의회는 사업과 정책에 대한 자문역할을 수행하는 운영위원회를 중심으로 기술, 시험검증, 시범 서비스의 3개 분과로 조직으로 구성됐다. 또 발대식에서 ETRI의 김봉태 연구위원이 운영위원장으로 선임돼 협회를 이끈다.
향후 사업협의회 활동을 통해
#1.부곡출판물류단지(경기도 파주시 파주읍 부곡리 일원)
도서출판, 물류 관련 7개 중소기업은 지난 2010년부터 창고관리와 배송을 통합한 공동물류창고를 쓰고 있다. 이전까지는 창고를 임대해 도서 배송은 외주로 맡겼지만, 협동화사업을 통해 공동창고를 마련하고 물류협업으로 ‘보관→배송’을 일원화했다.
특히 전문 물류업체가 창고관리부터 도서배송까지 도맡아
SK케미칼 울산공장이 ‘모기업-협력업체’ 공생협력 프로그램 사업 협의회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고용노동부에서 추진 중인 ‘모기업-협력업체’ 공생협력 프로그램은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협력업체의 작업 위험도를 모기업과 협력업체가 공동으로 평가, 관리한다. 체계적인 공동 산재예방 프로그램이다.
이날 발대식엔 오명환 울산공장장을 비롯 협력업체 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