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중부발전은 지난 12일 본사 처ㆍ실장과 사업소장 대부분을 교체하는 대대적 인사를 단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이같은 대규모 인사는 약 15개월 만에 단행됐으며 중부발전 창사 이래 단일, 최대 규모의 세대교체가 이뤄졌다.
중부발전은 또 신기후체제 대응 등 정부 정책에 유기적으로 협력하기 위해 대대적 조직 개편도 마무리했다. 신재생 에너지 확대 관련
한전KDN은 28~29일 경영진, 본사 팀장, 전국 사업소장 등 약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사리더 워크숍을 열었다. 사측은 워크숍에서 2016년도 경영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세부 실행방안 발표와 토론 시간을 가졌다.
임수경 한전KDN 사장은 “매출목표 5270억원에 대한 조직별 사업목표 달성을 독려하며 기저 사업화가 가능한 에너지 신사업 발굴에 집중
아주그룹의 건자재 부문이 제품다변화를 통한 사업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아주산업은 충남 아산사업소에서 대구경 PHC파일 공장 준공식을 갖고, 대구경 파일 생산을 본격화한다고 6일 밝혔다.
이날 준공식에는 문규영 아주그룹 회장을 비롯해, 윤병은 아주산업 대표, 박상일 콘크리트사업부문장, 박재용 파일사업부문장, 천정준 아산사업소장 등 회사관계자 50여명
아시아나항공은 공항서비스부문 직원 14명이 1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북쪽으로 약 105km거리에 위치한 따이뜨현의 미이엔중학교를 방문해 ‘꿍냐우(함께) 희망 도서관’ 개관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 날 행사에는 오태준 아시아나항공 공항서비스지원팀장을 비롯해 쩐 당 밍 다이뜨현 교육부 실장, 쭈 티 니 미이엔 마을 인민위원회 주석, 호아 지구촌 나눔운동
한국수력원자력이 안전하고 투명한 원전운영을 다짐했다.
한수원은 서울 강남구 서울사무소에서 조석 사장과 상임이사, 처ㆍ실장, 사업소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서약식’을 가졌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서약식은 2012년 이후 비리 근절을 위해 추진돼 온 개선대책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투명하고 안전한 원전 운영을 통해 국민이 신뢰하는 한수원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