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은 10일 RFHIC에 대해 대형 수주가 추가적으로 나올 전망이라며 '텐베거'를 예상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8만원에서 10만원으로 상향했다. RFHIC의 전 거래일 종가는 6만3200원이다.
김홍식 하나증권 연구원은 "전세계 각국이 5G 단독모드(SA) 도입에 나서고 있고, 방산에서는 레이시온, 통신에선 에릭슨이 주
시장조사기관 분석서버용 수요 집중공급 부족 현상
올해 1분기 낸드플래시 가격이 전분기 대비 40% 이상 가파르게 상승할 것으로 전망된다.
3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올해 1분기 낸드 기가바이트(GB) 당 낸드 플래시 평균 가격은 전 분기 대비 40% 이상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주요 공급사들이 인공지능(AI) 서버용 낸드 수요에
유명순 한국씨티은행장이 소비자금융 인수에 관심을 보인 금융회사들이 현재 은행을 실사 중이라고 밝혔다.
유 행장은 15일 직원들에게 보낸 CEO 메세지를 통해 “복수의 금융회사가 인수의향서를 제출했으며 현재 인수의향을 보인 회사들의 실사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유 행장은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잠재적 매수자들의 실사를 지원하면서 긍정적 결과
SK네트웍스가 1조 원 규모 매출이 발생하는 철강 트레이닝 사업부문 철수를 발표했다. 지난 4월 4000억 원 규모 무보증 사채를 공모한 지 약 3개월 만이다.
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SK네트웍스는 전날 이사회를 열고 철강 트레이딩 부문 영업을 내년 6월 말 정지하기를 결정했다. 지난해 해당 부문 매출액은 1조233억 원에 달한다.
SK네
유명순 한국씨티은행장이 은행 매각 과정에서 ‘고용안정’을 중시하고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14일 이투데이 취재결과, 유 행장은 지난 10일 CEO 메시지를 통해 “현재까지 고용 승계가 없는 자산매각 방식은 검토된 바 없다”고 전달했다. 씨티그룹이 국내에서 소비자금융 사업 부문을 철수한다고 발표한 이후 고용 불안에 대한 우려가 커진 상황을 염두에 둔 것으
한국씨티은행이 소비자 금융에서 손을 떼는 가운데 아시아의 사업 인수 후보로 영국계 스탠다드차타드, 싱가포르계 DBS, OCBC, 일본 미쓰비시 UFJ(MUFG) 등이 거론되고 있다.
20일 로이터통신은 해당 그룹들이 한국씨티은행의 본사인 씨티그룹의 아시아 사업에 관심을 보인다고 보도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씨티그룹의 소매금융 매각 절차는 수주 내에 이
16일 국내 증시 키워드는 #카카오 #삼성전자 #LG전자 #이수앱지스 #셀트리온 등이다.
국내 증시는 최근 3거래일 동안 외국인이 8000억 원어치를 순매수한 가운데 기관이 전날 5045억 원을 팔아치우면서 코스피 지수가 소폭(0.38%) 상승하는 데 그쳤다.
개인은 전날 2849억 원을 순매수했다. 특히 외국인은 이달 들어 11거래일 중 9거래일
2차전기 매출 비중 100%인 나인테크가 LG-마그나 합작사 기대감에 상승세다. 나인테크는 LG 배터리 L&S(Lamination/Stacking) 특징에 맞춘 장비를 독점 공급하고 있다.
1일 오후 2시 15분 나인테크는 전일대비 325원(7.22%) 상승한 4830원에 거래 중이다.
이 날 주식시장에서는 LG전자가 1분기(1~3월) 깜짝 실적 전
파인텍의 2017년 3분기 실적이 사업 구조조정 효과에 상승했다.
파인텍은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96% 증가한 57억 원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58억 원을 기록하며 지난해보다 29% 증가했다.
3분기 실적 개선세는 사업 구조조정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적자의 주요 원인이던 백라잇유닛(BLU)사업에서
하나금융투자는 14일 파인텍에 대해 장비 수주 확대 및 적자 사업부 정리로 턴어라운드가 시작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 1만1200원을 제시했다.
이정기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적자사업부인 BLU(Back Light Unit) 사업 철수로 이익구조가 개선됐다. 장비 사업부의 고객사 다각화가 진행 중인 점도 주목할 만하다”고 판
코스닥기업 뉴젠비아이티가 기존의 좋지 않았던 이미지를 벗어나 실적으로 평가받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우량 자회사들의 탄탄한 성장성을 바탕으로 올해부터 그룹 전체가 우량기업으로 거듭나겠다는 것이다.
뉴젠비아이티의 정대성 대표(사진)는 26일 여의도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간담회를 마련한 이유가 사업 내용의 발표도 있겠지만, 과거 신화정보 시절의 안좋았
세중나모여행은 26일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상반기 세중여행의 실적호조와 더불어 세중나모의 IT부문도 5년만에 턴어라운드하고 있다"며 "세중여행과 세중나모의 합병을 통한 시너지로 여행업 1위 자리에 우뚝설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세중나모여행은 여행부문에서 상반기 매출액 276억원, 영업이익 20억원으로 1983년 설립이후 25년연속 흑자기조를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