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운영하는 경기도 공공건설지원센터의 공공건설·건축사업계획 사전검토가 누계 1057건을 넘어섰다. 2022년 시작한 실무자 직무교육 수료생도 671명에 이른다. 설계 단계로 넘어가기 전 사업계획을 점검하는 기능과 담당자 역량을 함께 키우는 지원 체계가 5년째 쌓이고 있다.
GH는 27일 수원시 GH 본사 대강당에서 ‘2026년 경기도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운영하는 경기도 공공건설지원센터가 공공건설행정의 디지털 전환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10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경기도 공공건설지원센터는 사전검토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데이터 기반 행정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사전검토정보시스템(PIS·Pre-review Information System)'을 구축하고 이날부터 정식 운영에 들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운영하는 ‘경기도 공공건설지원센터’가 22일 경기도 차세대융합기술원 컨퍼런스룸에서 ‘2025년 경기도 공공건설·건축 관계자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도내 공공건설·건축사업을 담당하는 공공기관 실무자의 기획·추진 역량을 강화하고, 공공건축의 공공성과 지속가능한 건축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는 경
서울 영등포구가 교육부의 ‘2024년 학교복합시설 2차 공모’ 사업에 선정돼 체육관과 수영장을 갖춘 학교복합시설 건립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학교복합시설은 학생과 지역 주민 등 모든 세대가 즐길 수 있는 세대 통합 공간으로, 교육 및 교육 시설 등이 갖춰진 복지시설이다. 교육부는 이번 공모를 통해 최종 선정된 사업에 각 지방자치단체의 재정 자립도 등
앞으로 주민센터, 도서관 등 공공건축물은 지역의 특성과 주민 요구사항이 반영된 사업계획서에 따라 디자인 설계자를 선정하게 된다.
국토교통부는 공공건축 설계를 획기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디자인 단계별 업무절차를 구체화한 '공공부문 건축디자인 업무기준' 전부개정안을 4일부터 시행한다.
생활형 SOC 등 공공건축은 양적 공급 위주의 정책으로 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