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기 신진 디자이너 145인 데뷔 사순 아카데미와 협업 무대 선봬
준오헤어가 서울 서초구 aT센터에서 제64회 ‘준오헤어쇼’를 개최하고 145명의 신진 디자이너 데뷔와 함께 최신 헤어 트렌드를 선봬 기술력과 교육 시스템의 성과를 증명한다.
준오헤어는 21일 오후 8시 서울 서초구 aT센터에서 5000여 명의 국내외 미용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제64회
요즘 젊은이들 사이에서 해외유학이나 어학연수를 다녀온 사람들이 굉장히 많아졌다. 취업시장에서 외국어 능통자에 대한 수요가 늘고, 유학이나 어학연수 등의 경험이 면접에서 유리하게 작용할 것으로 생각하기 때문이다.
이 가운데 기술직 미용 분야의 해외 연수 프로그램도 인기를 끌고 있다. 세계적인 헤어디자이너 비달사순이 설립한 비달사순 아카데미의 한국 공식에이
사순아카데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마이클 포레이의 크리에이티브 커트 교육 과정이 4월 24일부터 28일까지 준오아카데미에서 진행된다.
뉴욕에서 활동하는 살롱 헤어 디자이너 마이클 포레이는 전 세계를 무대로 트렌드와 테크닉을 전파하는 실력파 강사다.
준오헤어 관계자는 "국내 미용 시장은 급속한 성장 속도에 비해 디자이너들을 위한 체계적인 미용 교육 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