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여름을 앞두고 여름 김장 김치 시즌이 도래한 가운데 자생한방병원이 열무김치 등을 직접 담가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했다.
일산자생한방병원은 11일 '2026년 제2회 자생 사랑의 여름김장김치 나누기' 행사를 열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취약계층의 식생활 개선과 실질적 영양 지원을 위해 기획됐다. 일산자생한방병원 의료진과 일산자생봉사단 회원 등
호반그룹은 ‘겨울안심나눔 캠페인’의 일환으로 지난 9일 서초구 방배동 전원마을에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행사에는 임직원 봉사단 ‘호반사랑나눔이’를 중심으로 호반건설, 호반산업, 대한전선 등 그룹 임직원 10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호반사랑나눔이는 총 1만 장의 연탄을 전원마을 일대 가구에 전달, 고령자·기초생활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이 지역사회공헌 전반에서 최고 등급을 받으며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실천 기관으로서 성과를 공식 인정받았다. 지역 문제 해결과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활동이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은 ‘2025년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심사에서 최상위 등급인 S등급을 획득했다고 24일 밝혔다.
지역사회공
대원제약은 한국ESG기준원(KCGS)이 발표한 2025년 ESG 평가에서 종합 A등급을 획득했다고 21일 밝혔다.
한국ESG기준원 평가는 국내 상장사를 대상으로 환경(E), 사회(S), 지배구조(G) 각 영역의 지속가능경영 체계 및 성과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해마다 등급을 산정한다.
대원제약은 이번 평가에서 전년 대비 한 단계 상승한 종합 A 등급을
자생의료재단은 김장철을 맞아 취약계층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기 위한 ‘제15회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서울 강남구에 있는 자생한방병원 야외 주차장에서 진행됐으며, 자생의료재단·자생한방병원 임직원들과 서울 경기권 자생봉사단 50여 명이 참여했다. 올해로 15회를 맞는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는 2009년부터 지역사
동국제강은 서울 종로구 사직동 서울김치문화체험관에서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는 동국제강이 2007년부터 지속해 온 사회공헌활동으로, 2023년 그룹 분할 후에도 계승하고 있다.
사전 모집으로 선정된 동국제강 임직원 및 직원가족 20여 명은 이날 아침 서울김치문화체험관에 모여 김장 방법을 교육받
대원제약은 서울 성동구청 앞 광장에서 독거노인, 소년소녀 가장 등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보탬이 되기 ‘2025 제20회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대원제약은 2006년부터 임직원들이 손수 담근 김치를 전달해 지역 사회에 나눔을 실천하는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펼쳐왔다. 행사에는 백인환 대원제약 사장을 비롯해 정원오 성
한겨울을 앞두고 따뜻한 온정을 나누기 위한 수원축산농협의 김장나눔 현장이 훈훈한 감동을 전했다.
수원축산농협은 10일 수원시 곡반정동 본점 청사에서 ‘사랑의 김장담그기’ 행사를 열고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장주익 조합장을 비롯해 조합원과 임직원 50여명이 참여해 절임배추에 양념을 버무리며 정성껏 김장김치 250포기를
서울시새마을회와 공동 진행3일간 담근 김치, 취약계층 2000세대에 전달
한국산업은행은 4일부터 사흘간 여의도 본점 앞마당에서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08년부터 매년 서울시새마을회와 공동으로 진행하는 산은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이다. 올해는 산은 임직원과 가족, 서울시 새마을부녀회원 등 370여 명의 자
국내 병원들이 연말을 맞아 이웃들이 따뜻하고 건강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환자를 치료에 그치지 않고 온기를 베풀면서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해서다.
6일 병원계에 따르면 자생한방병원은 지난달 27일 지역사회 소외 이웃을 위한 ‘제14회 사랑의 김장김치 나누기 행사’를 개최했다. 전국 자생한방병원 임직원들과 자생봉사단 등 50여
각 구, 겨울 맞아 다양한 나눔 행사 진행중구, ‘동네나눔밥집’ 구 전 지역으로 확대양천구, 소외이웃 7700가구에 김치 나눠성북구, 여러 단체와 취약계층에 생필품 전달
서울 각 자치구가 겨울을 맞아 다양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추운 겨울을 보내야 하는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서다.
중구는 기존 중림 권력에서 운영하던 ‘동네나눔밥집’ 사업을 구 전역으
자생의료재단이 27일 지역사회 소외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나눠주기 위해 ‘제14회 사랑의 김장김치 나누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전국 자생한방병원 임직원들과 자생봉사단 등 50여 명은 서울 강남구에 있는 자생한방병원 야외 주차장에서 1500㎏에 달하는 김장김치를 담갔다. 병원 임직원과 봉사단원들은 배추 물빼기, 배추 속 넣기, 김장 봉
대법원 ‘사랑나눔 자원봉사단’이 27일 대법원 2층 국화식당에서 사랑의 김장 나누기 봉사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봉사활동은 김장 담그기, 김장 김치 및 기부 물품 전달식으로 진행됐다. 61명의 봉사단원은 김장 담그기, 김치 포장, 운반도로 편성돼 박스당 10kg, 50박스의 김장김치를 서울 영등포구 소재 장애인 보호시설 ‘모랫말꿈터’에 기부 물품과 함께
대원제약은 서울시 성동구청 앞 광장에서 ‘2024년 제19회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대원제약은 겨울나기에 어려움을 겪는 독거노인, 소년소녀 가장 등 취약계층 이웃들에 보탬이 되기 위해 지난 2006년부터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진행해 왔다. 행사는 임직원들이 손수 담근 김치를 전달해 지역 사회에 나눔을 실천하는 대원제
기술보증기금은 부산광역시 자치단체 4곳에 PC 113대를 기증했다고 19일 밝혔다.
앞서 12일 부산 북구청을 시작으로 13일 부산 강서구청, 14일 부산 남구청, 19일 부산 동구청에서 ‘사랑의 PC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기부는 사회적 취약계층의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고, 공공기관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이뤄졌다. 기보의 PC 나눔
중소기업중앙회는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과 중소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현 및 민생경제 활력 회복을 위해 12월 한 달을 중소기업 사회공헌의 달로 지정하고,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눈꽃 동행축제’에 적극 동참한다고 7일 밝혔다.
중기중앙회와 중기사랑나눔재단은 중소기업 사회공헌의 달로 지정한 12월 한 달간 전국 14개 지역본부를 중심으로 지역의 소외된 이웃
대원제약은 18일 서울시 성동구청 광장에서 ‘2023년 제18회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진했다고 19일 밝혔다.
대원제약은 2006년부터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통해 겨울나기에 어려움을 겪는 독거노인, 소년소녀 가장 등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임직원들이 손수 담근 김치를 전달해 왔다. 이 행사는 지역 사회에 나눔을 실천하는 대원제약의 대표적인
동국제강은 서울 북촌 한옥마을 서울김치체험관에서 신당꿈구립지역아동센터와 ‘동국제강과 함께하는 사랑의 김장 나누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는 동국제강이 2007년부터 지속해 온 사회공헌활동으로 올해 17회를 맞았다.
동국제강 임직원 자원봉사단 ‘나눔지기’ 멤버 20여 명은 9일 오전 서울김치체험관에서 김장 방법을
자생의료재단이 8일 독거노인 등 고독사 위험가구를 지원하기 위해 쌀 3000㎏을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에 기탁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인한 고독사가 최근 심각한 사회 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독거가구의 결식 문제를 해결하고 자립을 돕고자 하는 취지로 마련됐다. 자생의료재단은 관악구와 동대문구에 거주 중인 고독사 위험가구에 쌀 10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가 홀몸 어르신 등 공사가 관리하는 공공주택에 거주 취약계층을 위해 겨울맞이 김장김치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SH공사는 5일 서울 강남구 수서 6단지에서 ‘2022년 사랑의 김장나누기 전달식’을 개최하고, 공공주택 거주 취약계층 1005가구에 겨울맞이 김장김치를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사랑의 김장나누기는 SH공사가 2011
자생의료재단(이사장 박병모)이 지난 27일 지역사회 소외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나눠주기 위해 ‘제14회 사랑의 김장김치 나누기 행사’를 개최했다.
전국 자생한방병원 임직원들과 자생봉사단 등 50여 명은 서울 강남구 소재 자생한방병원 야외 주차장에서 1500kg에 달하는 김장김치를 담갔다. 병원 임직원과 봉사단원들은 배추 물 빼기, 배추 속 넣기
자생의료재단이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해마다 증가하는 고독사를 예방하고 삶의 희망을 전하기 위한 기부에 나선다.
자생의료재단은 “1인 가구, 독거 노인 등 고독사 위험 가구를 지원하기 위한 쌀 3000kg를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에 지난 8일 기탁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서울 마포구 공덕동 소재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자생의료재
자생의료재단은 상생하는 사회를 위해 도움이 필요한 노인, 청소년 등 맞춤현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올해는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을 비롯해 봉사활동을 통해 총 3100여명의 고령 지역 주민들이 혜택을 받았다.
2011년부터 올해까지 진행된 한방 의료봉사활동을 종합하면 그 수혜인원은 4만3000여명. 잠실 서울종합운동장 야구장의 최대 수용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