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겸 가수 일민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7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이동준-일민 부자가 동반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일민은 1992년생으로 올해 나이 29세다. 2009년 18살의 나이로 MBC 드라마 ‘보석비빔밥’을 통해 배우의 길로 들어섰다. 이후 2011년 KBS2 ‘사랑을 믿어요’에도 출연했지만 돌연 자취를 감추
탤런트 이재룡이 술에 취해 재물을 손괴한 혐의로 검찰에 송치돼 기소유예 처분을 받은 가운데, 이에 대해 사과했다.
이재룡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6일 "(이재룡이)기소유예 처분을 받은 것이 맞다. 술 취한 상태에서 입간판을 넘어뜨려, 이재룡이 피해 금액을 즉시 전액 보상했다. 직접 진심 어린 사과를 전하며 피해자와 원만히 합의를 마친 상태다
배우 고경표가 오는 5월 현역으로 군 입대한다.
20일 한 언론 매체는 고경표가 오는 5월 21일 현역으로 입대한다고 밝혔다. 2010년 KBS 드라마 '정글피쉬 2'으로 데뷔한 고경표는 드라마 '사랑을 믿어요' 'SNL 코리아 1' SNL 코리아 2' 'SNL 코리아 3' '응답하라 1988' '질투의 화신' '시카고 타자기' '크로스', 영
배우 김정은이 SBS 새 주말드라마 '내 마음 반짝반짝'에서 하차한 가운데 배우 장신영의 출연이 유력하게 논의되고 있다.
19일 복수의 연예관계자에 따르면 장신영은 최근 '내 마음 반짝반짝' 출연 제의를 받았다. 장신영 측은 현재 출연을 검토 중에 있다.
앞서 '내 마음 반짝반짝'의 제작사 삼화네트웍스는 이날 "김수로와 김정은에게 하차 통보를 받았다
SBS 새 주말드라마 '내 마음 반짝반짝'의 남녀 주인공 배우 김수로와 김정은이 나란히 드라마에서 하차했다.
'내 마음 반짝반짝'의 제작사 삼화네트웍스는 19일 "김수로와 김정은에게 하차 통보를 받았다. 현재 캐스팅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김수로의 경우 출연 중인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사나이' 촬영 도중 무릎 연골 부상으로 활동이
SBS 새 주말드라마 ‘내 마음 반짝반짝’(극본 조정선, 연출 오세강)이 라인업을 확정짓고 본격적인 출격을 예고했다.
‘미녀의 탄생’ 후속으로 오는 1월 첫 방송될 ‘내 마음 반짝반짝’은 치킨으로 얽히고설킨 두 집안 가족들의 성공과 성장 스토리를 담는다.
‘내 마음 반짝반짝’은 김정은, 김수로, 이태임, 이필모, 남보라, 오창석 등이 총집결했다는
방송 프로그램 제작사인 삼화네트웍스가 10일 KBS와 67억원의 주말드라마인 ‘참 좋은 시절’의 제작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35.95%에 해당하는 규모다.
‘참 좋은 시절은’ 가난한 소년이었던 한 남자가 검사로 성공한 뒤 15년 만에 떠나왔던 고향에 돌아오게 된 이야기를 중심으로 가족의 가치와 사랑의 위대함, 내 이웃의
그룹 엠씨더맥스가 크리스마스를 관객과 함께 보냈다.
엠씨더맥스는 지난 24일과 25일 이틀간 서울 한남동에 위치한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단독 콘서트 ‘언베일링(unveiling)’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다.
화려한 조명 아래 깔끔한 턱시도 차림으로 무대에 등장한 엠씨더맥스는 풀 밴드의 라이브 연주와 함께 ‘Santa claus is coming t
배우 문정희가 류승룡, 박지영, 양익준, 오상진이 속한 프레인TPC에 새 둥지를 튼다.
프레인TPC는 25일 문정희와 전속계약 체결을 밝혔다. 문정희는 영화 ‘바람의 전설’, ‘연가시’, 드라마 ‘사랑을 믿어요’, ‘천일의 약속’등 다양한 작품에서 연기파 배우로 자리매김했고, 최근 주연한 영화 ‘숨바꼭질’은 560만 관객을 돌파하며 스릴러 영화의 새
배우 하재숙이 MBC 라디오 프로그램 ‘두 시의 데이트 박경림 입니다(이하 두 시의 데이트)’의 수요 고정코너 ‘심리상담 왜 그러는 걸까요?’를 맡게 됐다.
하재숙은 지난 6월 ‘두 시의 데이트’에 잠시 출연하며, 재치있는 입담으로 눈길을 끌었다.
당시 하재숙은 정신과 닥터 김현철과 DJ 박경림과 함께 찰떡호흡으로 청취자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하재
배우 황우슬혜가 트리니티엔터테인먼트(대표 남지웅)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트리니티엔터테인먼트 한종혁 실장은 “브라운관은 물론, 스크린과 CF계를 넘나들며 매 작품마다 다양한 면모를 보여준 바 있는 배우 황우슬혜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게 됐다”고 전하며 “황우슬혜가 트리티니를 믿고 함께 일하게 된 만큼, 그가 가지고 있는 잠재력을 최대한 이끌어낼 수 있도록
박주미가 보톡스 시술 경험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배우 박주미는 11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서 동안 미모를 유지하는 비결을 공개했다.
박주미는 "스무살부터 아이크림을 달고 살았다. 적절한 가격의 아이크림이 시중에 많이 나와 있다. 아이크림을 눈가에도 바르고 팔자주름과 입술 주름 부분에도 발랐다"며 "주름이 생기기 전 바르는 게 정말
MBC '무릎팍도사' 출연으로 첫 예능 나들이에 나서는 배우 조진웅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조진웅은 14일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해 그동안 보여준 적이 없는 인간적인 면과 연기 열정 등 진솔한 모습을 보여준다.
1976년생인 조진웅은 연극판에서 잔뼈가 굵은 인물. 2001년 연극 '바리데기'를 시작으로 '앵무가(2002년)'
배우 송창의가 데뷔 초부터 함께한 매니저, 소속사 대표와 재계약해 의리 지켰다.
26일 송창의의 소속사 WS엔터테인먼트는 “배우 송창의가 10년 가까이 동고동락하며 호흡을 맞춘 김경수 이사와 함께 2006년부터 2009년까지 매니지먼트사였던 WS엔터테인먼트 오원철 대표와 최근 다시 전속계약을 맺게 됐다”고 밝혔다.
송창의의 이번 전속계약은 신인 때
지상파 수목극대전 3라운드에서 KBS가 ‘각시탈’을 선수로 출전시켰다. 허영만 화백의 동명 원작을 바탕으로 한 한국형 히어로 물이다. 주인공 각시탈(주원 신현준 분)을 중심으로 움직이는 스토리지만, 시선이 꽂히는 곳은 따로 있다. 스치듯 등장한 한 신으로 그 존재감을 입증한 캐릭터 채홍주다. 남자들도 쉽지 않다는 미션을 수행하면서도 특유의 우아한 미소를 잃
배우 한채아가 대낮에 권총을 들고 거리를 활보했다.
OCN 드라마 '히어로' (구동회 극본, 김홍선 연출) 촬영에 한창인 배우 한채아가 권총을 들고 거리를 활보해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극중 한채아가 맡은 윤이온은 터프하고 타협을 모르는 강직한 성격의 소유자로 범인을 찾기위해 불철주야 사건에 매달리는 열혈 여형사이다.
이날 촬영에도 범인이 숨어있는
배우 한채아가 KBS 수목 특별기획 '각시탈'(극본 유현미, 연출 윤성식)에 주연으로 캐스팅이 확정됐다.
한채아가 드라마에서 연기하게될 채홍주는 가수, 갬블러, 첩보원까지 다양하고도 놰쇄적인 팔색조 캐릭터이며 주인공 이강토 (주원 분)의 사랑을 얻기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하는 한결 같은 사랑의 모습을 보여주는 캐릭터이기도 하다.
앞서 드라마 '사랑을 믿
한 해 드라마를 총정리하는 '2011 KBS 연기대상'이 막을 내렸다.
31일 오후 9시 5분부터 3시간 가량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연기대상'에서는 '브레인' 신하균이 대상을 수상했다. 신하균과 치열한 경합을 벌인 것으로 알려진 '공주의 남자' 박시후는 최우수 연기상의 영예를 안았다.
당초 젊은 연기자들에게 힘을 실어줄 것이라던 KBS는 실
'2011 KBS 연기대상' 최종 후보 77명이 공개됐다.
KBS는 9일 '연기대상' 대상 및 최우수상 후보 10명, 우수상 미니시리즈 부문 10명, 중편드라마 부문 10명, 장편드라마 부문 8명 등 총 77명의 후보를 발표했다.
대상 및 최우수상 후보에는 '공주의 남자'에서 열연을 펼친 김영철과 문채원, 박시후, '오작교 형제들'의 김자옥, '브레인'
배우 황우슬혜가 이번에는 '엉뚱선녀'로 분해 4차원의 매력을 무한 발산할 예정이다.
황우슬혜는 내년 1월 방송 예정인 KBS 시트콤 '선녀가 필요해'(가제)에서 여자주인공 채화 역의 캐스팅을 확정지어, 시트콤 연기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채화는 지상의 선녀탕에서 잃어버린 선녀옷을 찾으려다 마냥 신기하고 재미있는 지상의 생활에 적응해버린 독특한 선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