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턴투자운용은 대내외 소통 강화를 전담하는 ‘대외협력실’을 신설했다고 4일 밝혔다.
대외협력실은 다양한 이해관계자(stakeholders)와의 커뮤니케이션을 일원화하고, 회사의 내부통제 강화와 쇄신 방향을 투명하게 공유하는 역할을 맡는다. 특히 내부통제 개선 현황, 지배구조 개편 진행 상황, 투자자 보호 정책 등 핵심 쇄신 과제에 대한 대외 커뮤니
오비맥주는 글로벌 인사 평가 기관 ‘최고 고용주 협회’로부터 ‘2026 최우수 고용기업’에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오비맥주는 올해 5년 연속 최우수 고용기업에 이름을 올린 데 이어 국내 기업 중에서는 최고 점수를 받아 3년 연속 국내 1위의 영예도 안았다.
최고 고용주 협회는 올해 전 세계 125개국 2400여 개 기업을 평가해 최우수 고용기업을
한국앤컴퍼니그룹이 2일 2026년 새해 첫 출근일을 맞아 임직원을 대상으로 격려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조현범 회장이 강조해온 그룹 고유 기업문화인 ‘프로액티브 컬처(Proactive Culture)’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지난 한 해 수고한 임직원들에게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힘찬 기운을 불어넣고, 첫 출근길에 임직원 간 새해 인
한국앤컴퍼니그룹은 구성원 간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사내 캠페인 ‘약속대로 HANKOOK(한국)’을 전개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약속대로 HANKOOK’은 구성원 간 매너와 에티켓을 ‘약속’이라는 메시지로 전달하며 기업문화 ‘프로액티브 컬처(Proactive Culture)’를 실천하기 위한 캠페인이다. 구성원이 스
임직원 참여형 프로그램 통해 사내 커뮤니케이션 강화
HS효성이 임직원 참여 캘린더 사진 공모전과 문화 가치 공유 프로그램 등을 통해 임직원 소통 활성화에 나서고 있다.
HS효성은 ‘제2회 HS효성 2026 사진 공모전’을 개최하고, 최종 수상작 12점을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HS효성 임직원 사진 공모전’은 지난해 HS효성그룹 출범 이후 두 번째
퓨리오사AI·모레·마크비전 창업자, ‘AI 스타트업 토크’서 전략·비전 제시프롬프트 역량·고차원 문제 해결력 가진 인재 중요성 강조
국내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창업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전략과 인재상을 제시했다. 단순히 자국 산업 보호 차원의 ‘소버린 AI’가 아닌, 오픈소스를 뛰어넘는 경쟁력을 확보해야 한다는 목소리와 함께, 창업
헥토그룹은 식사 제공, 사내 카페 운영, 건강기능식품 지원, 사내 커뮤니케이션 프로그램 등 다방면의 복지 체계를 운영하고 있고 29일 밝혔다.
헥토그룹은 임직원들에게 구내식당 ‘채움’을 통해 아침, 점심, 저녁까지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아침은 김밥과 시리얼 등 간편식부터 랍스터, 살치살 스테이크, 포케 등의 특식메뉴를 정기적으로 선보인다. ‘광화문
GS칼텍스, Tech 교류회 열어사내 디지털 전문가도 육성 중허세홍 사장, 디지털 기술 트렌드 수시 공유도
“임직원 참여로 형성되는 조직 문화가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끄는 핵심 경쟁력입니다. 이러한 조직 문화가 디지털 기술의 적극적인 도입과 실질적인 활용을 가능하게 합니다.”
허세홍 GS칼텍스 사장이 30일 서울 강남구 GS타워 본사에서 열린 제1회 테크
장유택 BAT로스만스 대외부문장이 영국 옥스포드 대학 한국 총동문회장으로 선출됐다.
영국 옥스포드 대학 한국 총동문회는 연례총회를 갖고 장 대외부문장을 차기 동문회장으로 선출했다고 4일 밝혔다.
장 차기 회장의 임기는 2026년도부터 시작한다. 그는 옥스퍼드대학에서 MBA학위를 취득했으며, 한국경제신문 기자, 오비맥주 부사장, 영국정부장학생 한국동문회
푸본현대생명은 세대별, 계층별로 조직문화의 변화를 주도할 사내 오피니언 리더(Opinion Leader)를 육성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푸본현대생명의 오피니언 리더는 조직문화의 변화를 주도하는 체인지 리더(Chang Leader)와 회사의 지속성장을 이끌 차세대 리더(Next Generation Leader)로 구성돼 있다.
체인지 리더는 올해
한화 건설부문은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실시한 ‘도전! 100 days Great Challenge’(이하 ‘100일 챌린지’)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31일 밝혔다.
‘100일 챌린지’는 임직원이 자유롭게 도전과제를 설정하고, 100일 동안 꾸준히 목표를 달성해나가며 성장동력을 발굴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조직문화 프로그램이다. 임직원들은 지난
한양증권은 전날 대한민국소통대상 증권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대한민국소통대상은 한국인터넷소통협회에서 주관하는 제16회 대한민국소통어워즈 중 올해 새롭게 신설된 상이다. 대내외 커뮤니케이션 활동에 대한 심사와 평가를 바탕으로 시상한다. 한양증권은 소통효과, 콘텐츠 경쟁력 등을 종합한 소통만족도 종합지수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수상했다.
지
삼일회계법인이 회계법인으로서는 최초로 고용노동부 주관 '2023년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에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은 고용노동부가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노동환경 개선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한 민간기업을 선정해 격려하는 제도다. △고용 창출 실적 △노동시간 단축 및 일과 생활의 균형 실천 △청년 고용 우수 △여성·장애
남아공‧베트남‧필리핀 등 세계 각지에 K에듀테크를 수출하는 기업이 있다. 최근 콜롬비아 교육 플랫폼 혁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시민 공로 훈장을 수상하기도 한 비상교육 이야기다. 비상교육의 해외 진출 성공의 핵심에는 20년 넘게 회사와 함께해 온 양태회 대표이사가 있다.
양 대표는 서울 대성고, 고려대 불어불문과 출신이다. 대학 졸업 후 1992년
SK하이닉스가 정부 지침상 예외 공간을 제외한 모든 사내 공간에서 마스크 착용 여부를 구성원 자율에 맡기기로 했다.
30일 SK하이닉스는 이날부터 정부가 병원, 대중교통수단 등 일부 시설을 제외한 모든 곳에서 실내 마스크 착용을 의무에서 권고로 조정하는 지침을 시행함에 따라, 완화된 실내 마스크 착용 기준을 사내 공지했다.
SK하이닉스는 “마스크 착
보험가입부터 지급, 고객불만 처리시간 줄어이달 새로운 AI 심사모델, OCR 시스템 도입
교보생명이 전사적인 디지털 전환 작업 추진에 힘입어 기존 보험사업 부문의 각종 지표를 개선했다.
교보생명은 급변하는 경영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전사적인 디지털 전환을 핵심으로 하는 'DBS(Digital Transformation Based Strategy) 경
우리금융그룹의 부동산종합금융 자회사인 우리자산신탁은 4일 MZ세대 직원을 주축으로 회사혁신위원회 'MZ 이노베이션 그룹'(MIG)을 구성하고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MIG는 사내 커뮤니케이션을 활성화하고 경영진과 MZ세대 간 소통을 통해 경영전략은 물론, 기업문화 등에서 아이디어를 모으고 실행하는 혁신 추진체 역할을 수행한다.
MIG는 업무
27일 스타트업얼라이언스 ‘실리콘 밸리의 한국인’실리콘 밸리 활약하는 한국인 모여 경험담 공유“커뮤니케이션 능력·오너십 중요해”
“근면성실과 '빨리빨리'만 강조하며 매번 똑같은 이력서를 제출했다. 나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고, 회사의 요구를 모르니 실패했다. 나 자신에 대한 질문과 회사가 요구하는 것을 스토리로 만들어내니 커리어를 쌓을 수 있었다.”
김
차이나모바일, 중국건설은행 등 자사 직원에 지시자사 민감한 정보 유출 가능성 거론당국, 텐센트 신규 앱 출시 또는 업데이트 시 사전 허가 명령
한동안 뜸한 듯 했던 중국 정부의 빅테크 때리기가 다시 시작했다. 주요 국영기업이 텐센트가 만든 메시징 앱을 사용하지 말라고 직원들에게 지시한 것으로 나타났다.
25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소식통을
한국PR학회가 '지속가능한 공동체를 위한 소통(Communication for a Sustainable Community)'을 주제로 28일 밀레니엄 힐튼 서울에서 ‘2021년 봄철정기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코로나19 시대의 사회적 신뢰 형성,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이해관계자 관리, 사내 커뮤니케이션 등 다양한 세부 주제를 다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