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은 지난 19일과 21일 성동구 마장동 280번지 일대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벽화그리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마장동 일부 낙후지역의 환경개선을 위해 진행된 이번 봉사활동은 대우건설 임직원과 임직원 가족 172명이 성동구청 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진행했다.
임직원과 가족들은 삭막하고 어두운 분위기를 자아내던 노후한 건물과 담벼락에
대우건설은 27일 서울시 은평구 소재 중증장애인 거주시설 '시립평화로운집'에서 빨래건조장을 설치하는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대우건설 엔지니어링실 임직원 77명이 참여해 89㎡(약 27평) 규모의 야외 빨래건조장을 설치하고 1대 1 매칭 나들이, 발 마사지, 식사 및 목욕보조, 시설 환경정화 등의 활동을 펼쳤다. 특히 본사근무 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