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찰스 헨리 다우 명언
“대중의 심리는 약세든 강세든 일단 명확한 성향을 띠게 되면 쉽게 바뀌지 않는다.”
‘다우지수’와 ‘월스트리트저널’의 창시자. 20여 개 직업을 전전하다 기자가 된 그가 월스트리트 15번지 음료수 가게 지하에서 만든 정보지가 월스트리트저널 창간으로 이어졌다. 다우지수도 만든 그는 “경기의 호황과 쇠퇴는 눈덩이가 비탈을 굴러 내려
올해 신입직 구직활동을 한 대학생 절반 이상은 현재 본인의 상황을 가장 잘 표현하는 취업신조어로 ‘흙턴’을 꼽았다. 흙턴은 일은 못 배우고 허드렛일만 계속하는 인턴을 뜻한다.
취업포털 잡코리아와 아르바이트포털 알바몬은 올해 신입직 구직활동을 한 남녀대학생 1280명을 대상으로 ‘현재 본인의 상황을 가장 잘 표현하는 취업신조어’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를 1
국립국어원이 이달 초 한글날을 앞두고 국민참여형 국어사전 ‘우리말샘’(http://opendict.korean.go.kr)을 개통한 것은 참 잘한 일이다. ‘우리말샘’의 특징은 1)누구나 새 어휘를 올리고 뜻풀이를 수정하는 등 편찬에 참여하는 개방형 사전 2)일상어 지역어 전문용어 등을 담은 실생활어 사전 3)저작권을 설정하지 않아 누구나 정보를 자유롭게
대졸자 2명 중 1명이 '캥거루족'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각종 신조어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높다.
우선 캥거루족은 대학을 졸업해 취직할 나이가 되었는데도 취직을 하지 않고 부모에게 얹혀 살거나, 취직을 했다고 하더라도 경제적으로 독립하지 못하고 부모에게 의존하는 젊은 세대를 말한다.
유사시 부모라는 단단한 방어막 속으로 숨어버린다는 뜻으로 '자
‘취업깡패’, ‘화석선배’. ‘빨대족’ 등 채용 시장이 얼어 붙으면서 힘들어하는 구직자들의 모습을 반영한 신조어들이 속속 등장해 눈길을 끈다.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www.saramin.co.kr)은 ‘2015년 채용 시장 신조어’를 7일 발표했다.
먼저 ‘취업깡패’는 다른 과들보다 취업이 잘 되는 과를 일컫는다. 예전에는 경영학과가 취업시장에서 각광
'인구론'(인문계 졸업생의 90%는 논다), '잉글리시 푸어'(생활비의 대부분을 영어 공부에 투자한 취업준비생), '빨대족'(직장을 찾지 못해 계속 부모님의 지원을 받는 30대).
얼어붙은 채용시장에서 살아남아 굴지의 대기업에 취업한 신입사원들이지만 '원석'에서 '보석'으로 탈바꿈하기 위한 마지막 관문이 남아 있다.
어렵게 뽑은 인재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