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의 속도로 차임류' 사진이 온라인상에서 연일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 올라온 '빛의 속도로 차임류' 제목의 사진과 게시물엔 사랑을 고백하려는 남자의 고백을 시작도 하기전에 단 칼에 거절하는 내용이 공개 된 것.
공개된 사진 속 한 여성은 남성에게 "저는 지금 좋아하는 사람 있어요"라며 남성의 고백을 단칼에 거절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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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온라인상에 '빛의 속도로 차임류' 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공개돼 이목을 모은다.
'빛의 속도로 차임류' 게시물은 소개팅을 마친 두 남녀의 SNS를 캡처한 것. 우선 남자는 "어제 소개팅한 사람인데요 오늘 시간되세요?"라고 물었고 여자는 "저기 죄송한데 연락하지 말아주세요.. 부탁드려요"라고 응수 했다.
이에 남자는 "헐 그럼 어제 연락처는 왜 주신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