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속 여제’ 이상화(25ㆍ서울시청)가 박승희(22ㆍ화성시청)의 코너워크를 칭찬했다.
이상화는 30일 서울 노원구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제49회 전국남녀 종목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권대회 겸 2014~2015 국가대표 선발전 여자 1000m에서 1분19초18의 기록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이상화는 2014 소치동계올림픽 이후 맞는 시즌 첫 대
2014 소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2관왕 박승희(화성시청)가 스피드스케이팅으로 전향한 지 3개월도 되지 않아 태극마크를 달았다.
박승희는 30일 서울 노원구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제49회 전국남녀 종목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권대회 겸 국가대표 선발전 여자 1000m에서 1분21초16의 기록으로 '빙속 여제' 이상화(서울시청·1분19초18)에 이어 2
스포츠 빅 이벤트로 뜨거웠던 한 해였다. 소치동계올림픽과 브라질월드컵 그리고 인천아시안게임까지 전 세계인의 이목은 러시아 소치와 브라질, 인천으로 향했다. 그만큼 스포츠 스타에 대한 관심이 집중됐다.
스포츠 스타에 대한 관심은 기업의 러브콜로 이어졌다. 2010 밴쿠버동계올림픽에 이어 2회 연속 메달을 획득한 ‘피겨여왕’ 김연아(24)를 비롯해 올림픽
슬로우 베이커리 브랜드 브레댄코는 2014년 브랜드 아이콘인 빙속여제 이상화 선수와 팬들과의 만남을 위한 팬 사인회 이벤트를 오는 8월 30일 오후 5시부터 서울 건대 스타시티 광장에서 개최한다.
브레댄코가 주최하고 KB카드가 협찬하는 이번 이상화 팬 사인회는 현장 방문자 누구나 선착순으로 참가 가능하며, 팬 사인회 참가자 전원에게는 브레댄코 보틀이 증
빙속 여제 이상화(25·서울시청)와 박승희(22·화성시청)가 2014 인천 아시안게임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인천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는 김영수 조직위원장은 14일 위촉식을 열고 "45억 아시아인 모두가 함께 하는 화합의 메시지가 모두에게 전해져 '하나의 스포츠 축제, 하나의 아시아'가 되길 기원한다"고 두 선수를 위촉하게 된 배경을 밝혔다.
이날 위촉식
유니폼은 스포츠의 흥행과 유대감 강화에 적지 않은 공헌을 했다. 그러나 스포츠 유니폼은 무엇보다 스포츠사를 새롭게 쓴 숨은 공신이다. 좋은 기록과 이변 속에는 유니폼의 첨단과학이 숨어 있기 때문이다.
육상·수영·사이클·빙상 등 0.001초를 다투는 기록경기에서는 공기저항을 줄이기 위한 특수소재 공법을 채용, 인간 한계에 도전하고 있다.
유니폼에
스포츠스타들의 은퇴 소식이 이어지고 있다. ‘빙속의 전설’ 이규혁(36), ‘피겨 여왕’ 김연아(24), ‘산소탱크’ 박지성(33)이다.
올해는 동계 올림픽과 FIFA 월드컵, 아시안게임 등 스포츠 빅 이벤트가 집중된 만큼 은퇴를 미뤄왔던 선수들이 하나 둘 은퇴 선언에 나서고 있다. 월드컵과 아시안게임 뒤에는 더 많은 스포츠스타들이 은퇴를 선언할 전망이
제시카 이상화 노란리본달기
소녀시대 멤버 제시카와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상화도 노란리본달기 캠페인에 동참했다.
제시카는 최근 자신의 웨이보(중국판 트위터)에 노란리본 사진을 올렸고 빙속 여제 이상화는 지난 22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너무 슬픕니다. 잊지 않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노란리본으로 프로필 사진을 변경했다.
노란리본달기 캠페인은 소셜네
떠나는 이규혁(36·서울시청)은 밝았다. 그의 얼굴에선 올림픽 노메달 한(恨)은 찾아볼 수가 없었다. 당연하다. 이규혁이라는 큰 그릇엔 올림픽 메달로는 채울 수 없는 커다란 꿈으로 가득 채워졌기 때문이다.
이규혁은 7일 서울 종로구의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열린 은퇴식 겸 출판기념회에서 자신의 24년 스피드스케이팅 인생에 마침표를 찍었다.
이
‘빙속 전설’이규혁 선수가 은퇴 후 계획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이규혁 선수는 6일 오전 10시 ‘제4회 여의도 사랑의 봄꽃길 걷기대회’에 참가, 많은 시민들과 함께 행사를 즐겼다.
이규혁(37) 선수는 이투데이와 가진 인터뷰에서 “얼마 전에도 이곳에 한번 벚꽃을 보러 왔었는데 오늘 와보니 날씨가 좋고 벚꽃도 만개해서 기분이 매우 좋다”라고 소감을 말
프리미엄 경제신문 이투데이가 주최한 ‘제4회 여의도 사랑의 봄꽃길 걷기 대회’가 6일 오전 10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국회 동문 앞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김상우 이투데이 경제신문 대표, 조길형 영등포구청장, 오인영 영등포구의회 의장, 김영주 국회의원, 이영맹 영등포구 육상연합회장, ‘빙속 전설’ 이규혁 등 많은 내외빈이 참석했다.
김상우 이투데이 대표
‘제4회 여의도 사랑의 봄꽃길 걷기대회’가 6일 오전 10시부터 서울 여의도 국회 동문 앞 특설무대에서 열렸다. 따뜻한 날씨로 예년보다 일찍 벚꽃이 만개했지만 최근 내린 봄비로 날씨는 조금 쌀쌀했다. 하지만 구름 한 점 없이 맑은 하늘은 많은 참가자의 걸음을 가볍게 만들었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스피드스케이팅의 ‘산역사’ 이규혁(37) 선수는 “얼마 전에
“‘최고의 라이벌은 나 자신’이라는 생각으로 포기하지 않고 도전한 것이 한계를 극복할 수 있었던 힘이었습니다.”
소치 동계 올림픽에서 스피드스케이팅 금메달을 품에 안은 이상화 선수가 세계 신기록을 수립하는 과정을 삼성디스플레이 임직원들에게 생생하게 전달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지난 28일 천안캠퍼스에 이상화 선수를 초청해 ‘한계돌파를 위한 자기혁신’ 이라
프로야구 개막전 이상화 시구
프로야구 개막전에 '빙속여제' 이상화가 시구자로 나섰다.
이상화는 29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LG 트윈스의 2014 프로야구 개막전에 시구자로 마운드에 올랐다.
이상화는 지난 2010년에 이어 두 번째로 두산의 홈 개막전 시구를 맡게 됐다. 이상화는 "멋진 시구로 두산에 우승의 기를 불어넣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빙속여제’ 이상화(25ㆍ서울시청)가 두산과 LG 간의 개막경기에 시구자로 마운드에 오른다.
두산은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상화가 2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LG와의 홈 개막전 시구를 맡았다고 26일 밝혔다. 이상화가 두산의 홈 개막전 시구를 맡은 건 2010년에 이어 두 번째다.
이날 홈 개막전 행사는 오후 1시 100여 명의 서울지방경찰청악대
2010년 밴쿠버동계올림픽과 2014년 소치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에서 올림픽 2연패를 달성한 이상화가 기아자동차의 홍보대사로 활동한다. 기아자동차는 12일 서울 강남사옥에서 이상화를 홍보대사로 위촉하는 행사를 가졌다.
기아차는 이미 지난 1월 이상화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하지만 소치올림픽이 얼마 남지 않아 대회에 집중할 수 있도록 위촉
김연아 이상화 코카콜라 체육대상 공동 최우수상
2014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세계의 스타로 떠오른 '피겨여왕' 김연아(24)와 '빙속여제' 이상화(25·서울시청)가 제19회 코카콜라 체육대상 최우수선수상을 공동 수상했다.
김연아와 이상화는 12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코카콜라 체육대상 시상식에서 소치올림픽에서의 활약을 인정받아 나란히 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