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패션 부문의 온라인 전용 브랜드 ‘빈폴키즈’가 ‘2020년 신학기 책가방을 출시하고 27일까지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빈폴키즈가 이번에 출시한 책가방은 무게를 낮추는 데 특히 힘썼다. 보강재를 가벼운 것으로 교체하는 등의 과정을 거쳐 기존 700g~900g대에서 500~700g대로 무게를 20% 이상 낮췄다.
또 빈폴키즈는
세뱃돈으로 주머니가 꽉찬 10대와 20대 고객을 위한 유통업게의 '포스트 설' 마케팅이 시작된다.
20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은 22일까지 본점 9층에서 신학기 백팩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데상트·르꼬끄·나이키·스케쳐스 등 모두 14개 브랜드가 참여해 다양한 백팩을 30∼70% 저렴한 가격에 내놓는다.
대표 상품 가운데 나이키 가방은 4만9천
저출산 시대, 자신의 아이를 남부럽지 않게 키우려는 부모들이 많아지면서 프리미엄 키즈시장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신학기 용품도 예외는 아니어서 처음 학교에 입학하는 아이에게 디자인과 기능성을 골고루 갖춘 책가방이 주목받고 있다. 대표적인 것이 빈폴키즈에서 출시한 프리미엄 책가방. 빈폴키즈 책가방은 세련된 클래식 풍의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기반으로
이커머스 포털 11번가가 2월 ‘월간 십일절’ 행사를 오는 11일 ‘쇼핑의 재개발’을 주제로 진행한다. 특히 ‘신종 코로나’ 사태 영향으로 이용자에게 도움이 될 생필품과 건강 관련 제품을 다양하게 준비했다.
‘월간 십일절’의 하이라이트 행사인 ‘타임딜’에서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시각마다 5개씩 총 65개 상품을 최대 62% 할인 판매한다.